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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을 정확히 대함에 대해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최근 수년 동안 주변에 ‘발정념’을 엄숙하게 대하지 않고 남용하는 상황이 있다. 어떤 동수는 아이(속인)가 심장 수술을 한다고 동수들에게 발정념을 요청하고, 어떤 동수는 아이가 마약을 먹고 싸운다며 동수에게 발정념을 요청하며, 어떤 이는 속인 가족이 빚을 갚아야 한다며 발정념을 요청하고, 어떤 이는 손자가 열이 난다고 발정념을 요청하고, 또 어떤 이는 자기 아이가 대학 입시를 본다고 도와달라고 발정념을 요청하는 등등 상황이 아주 다양하다.

이런 상황이 나타나는 주된 이유는 일부 수련생들이 친정(親情)을 내려놓지 못했고 법을 이용해 사람 중에서 자신이 이익을 얻으려는 위사위아(爲私爲我)한 목적 때문이고 또한 이런 것이 법을 실증한다고 덮어 감춘다. 그러나 감금되어 박해받는 동수에 대한 발정념에는 오히려 마음을 쓰지 않고 자기 친인(親人)의 일에 비하면 중요성이 훨씬 떨어진다. 또 어떤 이는 법리가 똑똑하지 못해 법에서 어떻게 하라고 했는지 기억하지 못하면서 당연히 해야 한다고 여기고 하는데 그러면서 또 ‘세 가지 일’을 하고 있다고 여긴다. 그렇다면 발정념에 관해 법(法)에서는 어떻게 요구하는가?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다시 말해서 우리가 발정념을 하는 것은 대법을 파괴하고 교란하는, 대법제자를 박해하는 그러한 사악을 제거하는 것이며, 법에 대해 박해하는 일체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다.”(《각지 설법 2》〉 〈미국 플로리다법회 설법〉)

사부님께서는 또 말씀하셨다.

“대법(大法)과 대법제자에 대한 박해를 줄이기 위해, 그것들의 정법에 대한 고의적 파괴를 깨끗이 제거함으로써, 대법제자가 박해 속에서 감당하지 말아야 할 것을 줄이는 동시에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제자의 세계를 원만하게 하기 위해 나는 제자들에게 발정념을 하라고 하였다.”(《정진요지 2》〈정념의 작용〉)

2001년 11월 30일, 명혜 편집부는 〈악을 없애는 것에 대하여〉라는 문장에서 이렇게 적었다.

“정법(正法)의 배치는 아주 질서가 있는 것으로 우리가 현재 제거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대법을 파괴하는데 참여한 생명이며 다른 일부 생명들은 비록 좋지 않게 변했거나 아주 악(惡)할지라도 지금 만약 대법을 파괴하는데 참여하지 않았다면 그럼 우리가 정법시기에 제거 할 대상이 아닌데 그것은 미래 법정인간 시기에 해결할 필요가 있는 문제이다.

대법제자가 악을 제거함은 순선(純善)에서 나온 것으로 법(法)에 대해, 중생에 대해, 자신의 수련에 대해 책임지는 것이다. 최근 소수 수련생들이 생활이나 사회상에서 만난 모순이나 저애력을 모두 마(魔)로 여기고 발정념으로 제거하며 개인 수련에서 필수적인 안으로 찾음과 심성제고의 중요한 요소를 소홀히 한다. 이런 마음은 쉽사리 마에게 이용당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대법의 명성을 파괴하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고 또한 정법의 질서 있는 배치를 직접 교란할 수 있다.”

내가 이해하기에 우리가 만나는 모든 일은 다 우리더러 심성을 수련하도록 배치된 것이다. 흔히 어떤 수련인은 이런 일을 ‘일(사건이나 문제)’로 여기는데 그것을 해결하기에 급급하고, 친인이 고통받는 것을 보지 못하며 집착을 확대하는데 또한 이 일을 이용해 어떻게 법의 요구에 따라 안으로 찾고 마음을 닦으며 제고해 올라갈 것인지 생각하지 못한다!

일단 발정념이 “효과가 있다”고 여기면 곧 더욱 아쉬워 하며 손에서 내려놓지 못하는데 이는 그 어떤 집착심보다 오는 것이 더 빠르다. 이 얼마나 편리한가! 갈수록 더 빠져나오지 못한다. 어떤 사람은 동수들과 함께 사부님의 발정념 관련 설법을 학습하면서 이런 표준 및 요구를 안 후에 표면적으로 더는 가족의 일을 언급하지 않지만 속으로는 근본적으로 내려놓지 못해 암암리에 “친한” 동수들에게 계속해서 발정념을 해달라고 한다. 그러면서도 자신이 법에서 갈수록 더 멀어지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 이런 행위는 “사부님을 기만”하는 것이 아닌가? 이런 죄는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어떤 일이 일어나면 우리는 세인이나 친인들에게 “파룬따파 하오”를 외우라고 알려주어 속인이 법(法)에 대해 정념이 나오도록 이끌어 이를 통해 일에 전기(轉機)가 생겨 세인이 진정으로 대법을 소중히 여기게 하는 것만이 진정으로 사람을 위한 것이다. 왜냐하면 생명은 모두 대법을 위해 세상에 왔기 때문이다. 사람들더러 대법의 아름다움을 인식하게 해야만 진정으로 중생에게 자비로운 것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세인은 대법을 존중하지 않고 자신도 친정(親情)에 대한 집착 때문에 그속에서 훼멸될 것이다.

발정념을 이런 식으로 하는 동수들이 정확하지 못한 관행을 개변해 진정으로 대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구도할 수 있기를 바란다. 동수들과 교류해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걷기 위한 것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