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 대법제자 소소련(小小蓮 작디작은 연꽃)
【정견망】
최근 사부님의 경문 몇 편을 읽고 많은 깨달음을 얻었기에 이를 써서 동수들과 교류하고 함께 나누고자 한다.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옳지 않은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사부는 당신에게 빚진 것이 없다!”(《험악을 멀리하라》)
사부님의 이 구절 말씀은 늘 내 머릿속에 울려 퍼져 내게 충격을 주었다. 사부님께서는 함부로 이런 말씀을 하지 않으시니 이 말속에는 아주 깊은 내함(內涵)이 있을 것이다. 지금 사회는 도덕이 아래로 미끄러지고 사람 마음이 예전과 달라 다사다난한데 사부님께서는 늘 중생을 다 구하려 생각하신다. 때문에 거대한 압력을 무릅쓰고 당신의 일체를 희생하셨다.
중생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한때 속인 중에서 구걸하며 수많은 고생을 겪으셨으며,
중생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사악한 당과 악인들의 각종 모함과 비방 욕을 먹으셨고,
중생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독약을 마시셨고,
중생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여러 차례 사당(邪黨)의 암살 시도를 겪으셨으며,
중생을 구하기 위해 사부님께서는 속인이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거대한 마난을 겪으셨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중생을 구도해야 하는가? 사부님께서 인이 박이셔서 구도하지 않으시면 안되는가? 그런 것이 아니다!
“그가 중생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중생의 생명은 모두 그가 준 것이기 때문이다.”
“창세주로서, 그는 그의 사람을 사랑할 권리가 있고, 그는 또 그가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더욱 사랑할 것이다. 그것은 그의 권리이므로 누구도 간섭할 권한이 없다! 그것은 생명에 대한 그의 최고의 은혜(恩典)이다!”(《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사부는 당신에게 빚진 것이 없다!”(《험악을 멀리하라》)
사부님의 이 말씀을 들으며 나는 정말 마음이 아팠고 우리는 정말 안으로 잘 찾아보아야 한다.
1. 회의(懷疑 의심)
나는 1997년 파룬따파 수련을 시작했는데 두통, 다리 통증, 종아리 통증, 복통, 오십견, 부인과 질환, 심한 알레르기 등 수년간 나를 괴롭혔던 모든 나쁜 증상이 모두 사라졌다.
돈 한 푼 들지 않았고, 한 달도 안 되어 건강이 좋아지고 활력이 넘쳤으며 정말로 온몸에 병이 하나도 없이 가벼워졌다. 한동안 수련한 한 후, 어떤 이유에서인지 나는 문득 사부님께 의심이 생겼다.
나는 생각했다.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은데 사부님이 다 책임지실 수 있을까? 매일 누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누가 알겠어?’
이것은 내가 법 공부를 적게 해서 사부님을 공경하지 않으며, 사부님을 의심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법 공부를 더 해보니,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의 법신(法身)은 이미 많기로 헤아릴 수 없으며, 이만한 수련생들은 물론, 더 많아도 나는 역시 책임질 수 있다.”
“나의 법신은 무엇이나 다 알고 있다.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는지 그는 다 알고 있으며, 무엇이나 그는 다 할 수 있다.”(《전법륜》)
우리는 원래 천상(天上)에서 과위(果位)를 지닌 신(神)이었고, 신의 광환을 지니고 있었다. 그러나 시간이 오래되면서 좋지 않은 마음이 생겼고 아래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층층(層層) 잘못을 저질러 늘 우주 표준에 부합하지 못했고 결국 인류라는 이 고통스럽고 더러운 미혹의 지방에 떨어졌고 소각되어야 했다. 그러나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는 당신의 지혜를 사용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우리를 고해(苦海)에서 구해주려 하셨고 우리는 경애하는 사부님께서 구도해 주시길 고생스레 기다려왔다. 지금 사부님께서 정말로 우리를 구하러 오셨다!
사부님께서는 학습반을 꾸려 고생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공(功)을 전하고 법(法)을 말씀하시고 우리 신체를 정화해 주셨다. 사부님께서는 우리더러 반복해서 《전법륜》을 통독하게 하셨고 우리가 법에 녹아 들어가 더 높이 수련해서 자신을 구할 뿐만 아니라 보다 많은 중생을 구하게 하셨다. 사부님의 고덕대법(高德大法)이 일단 전해져 나오자 사람들은 기뻐하며 앞다퉈 서로 알려주었고 광고나 선전할 필요도 없이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고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졌다. 둘둘이 잇따라 왔으며 억만 인의 심령(心靈)과 도덕(道德)이 되돌아 올라가 사람 마음이 선(善)을 향했다.
나는 과거 아주 이기적인 사람이었지만 대법이 나를 개변시켰다. 나는 두 차례 금반지와 금귀걸이를 주운 적이 있지만 모두 주인을 찾아 돌려주었다. 만약 내가 파룬따파를 수련하지 않았더라며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외에도 많은 사례들이 있는데 여기서 다 말하진 않겠다. 사부님의 중생 구도는 쉽지 않으셨고 아주 고생스러웠다. 심혈을 기울이셨으며 침식을 잊고 아침부터 밤까지 잘 먹지도 잘 자지도 못하셨으며 휴식할 시간도 없이 날마다 그저 싸구려 라면만 드셨다.
여기까지 쓰면서 나는 눈물이 난다. 천지에 우뚝 서신 불가능이란 없으신 위대한 사부님께서 눈에 띄지도 않을 정도로 미미한 생명인 우리를 위해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감당하셨다. 사부님께서는 말과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셨고 아껴 먹고 아껴 쓰시면서 모든 시간을 다그쳐 사람을 구하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은혜도 모르고 오히려 사부님을 의심했다. 이는 틀려도 크게 틀린 것이다. 사부님 제가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우리가 집에서 수련하는 것은 그리 큰 고생이 없다. 밀라레빠 부처님의 수련을 생각해 보면 그의 상사(上師)는 그가 더 높이 수련할 수 있록 많은 마난(魔難)을 만들어주셨다. 그중 내게 가장 인상이 깊었던 것은 집을 짓게 한 일이다. 산 아래에서 꼭대기까지 무거운 돌을 옮겨야 했고 매번 등의 살이 터지고 깨져서 피가 났지만 그는 고통을 참고 견디면서 끊임없이 돌을 날랐다. 처음에 그가 집을 지을 때 상사는 그에게 어디에 어떻게 지을지 알려주었다.
밀라레빠가 엄청난 노력을 들여 집을 잘 지은 후 상사에게 검사를 요청했다. 그러자 상사는 안 된다면서 부수고 다시 짓게 했다. 이렇게 반복해서 집을 짓게 했는데 이렇게 되자 밀라레빠마저도 자신이 잘하지 못해서 상사를 만족시키지 못했다면서 마음이 몹시 괴로웠다. 하지만 그는 한번도 상사를 의심하거나 원망하지 않았고 줄곧 상사에 대해 충심을 다했다. 밀라레빠의 고생스런 수련을 생각해 보고 다시 나 자신을 돌아보면 정말로 얼굴에 땀이 날 정도로 부끄럽다.
우리가 파룬따파를 진수(真修)하면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소중히 여기시며 우리를 위해 아주 많은 일을 앞당겨서 해주셨다. 우리를 지옥에서 건져내셨는데 사부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매 한 사람이 정법시기 대법제자 속으로 걸어 들어올 때, 그 명백한 일면이 모두 신에게 맹세하고 서약했으며, 생명으로 대법제자가 응당 감당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완성하겠다고 보증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생명은 다시는 삼계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부는 대법제자의 이름을 삼계에서・인간세상에서・저승(陰間)에서, 지옥을 포함해 전부 제명했다. 그 이후 대법제자의 생명은 오직 대법의 관할에만 속하고, 더는 윤회에 들어가지 않으며, 죄가 있어도 지옥의 관할에 속하지 않는다.”(《대법수련은 엄숙한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또 우리를 위하여 생생세세 죄업을 감당하셨고 또 만년(萬年)에도 만나기 힘든 고덕대법 《전법륜》을 우리에게 받쳐 주어 우리가 일세(一世)에 수련해서 성불(成佛)하게 하셨다. 동시에 또 시시각각 세심하게 우리를 지키고 보호해 주셨으며, 우리에게 천목을 열어주셨고 또 위력이 비할 바 없는 파룬을 넣어주셨다. 우리에게 돈 한푼 원하지 않으셨으며 그저 우리에게 선(善)을 향하는 마음만 원하셨다. 우리가 어디에 가서 이렇게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을 찾을 수 있겠는가! 곰곰이 생각해 보면 우리는 사부님께 너무나도 많고 많은 빚을 졌다.
2. ‘봉(捧)’이란 한 글자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렇게 좋은 공법을 우리는 오늘날 당신에게 내놓았고, 나는 이미 당신에게 받쳐 들어 주었으며, 당신의 집 문 앞까지 갖다 주었다.”(《전법륜》)
여기서 봉(捧)이란 두 손으로 받드는 것이다. 우리 평범한 속인에게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서는 천법(天法)과 우주대법 《전법륜》을 받쳐 주셨는데 우리에게 그럴 자격이 있는가! 그럼에도 잘 수련하지 못한다면 사부님의 고심(苦心)에 떳떳할 수 있는가? 사부님께서는 우리를 구하기 위해 책임감 있게 우리에게 천기(天機)를 알려주셨고 소중한 《전법륜》을 우리에게 받쳐 주셨다.
‘봉’이란 이 한 글자는 놀라울 정도로 큰 총애다.
‘봉’이란 한 글자는 나를 감동시켰고 세인을 감동시켰고 우주의 일체를 감동시켰다.
‘봉’이란 한 글자에는 중생에 대한 사부님의 자비와 중생의 생명에 대한 사랑이 깊이 스며들어 있다.
‘봉’이란 한 글자는 나로 하여금 대법 사부님과의 신성한 인연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했다.
‘봉’이란 한 글자가 나를 더욱 용맹정진해서 사전 서약을 실현하게 만들었다.
‘봉’이란 한 글자는 나로 하여금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반드시 법을 잘 공부해서 자신을 잘 수련하고 사람을 많이 구해야 하며 무사무아(無私無我) 선타후아(先他後我)한 정각(正覺)이 되어야 함을 더 똑똑히 보여주었다.
나는 날마다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받쳐 주신 천서(天書) 《전법륜》을 읽는데 날마다 반드시 80페이지 이상 읽는다. 만약 특수한 사정이 있어서 읽지 못하면 다음날 반드시 보충한다. 나는 《전법륜》 천서를 이미 천 번 이상 읽었고, 네 번 외웠으며, 세 번을 베껴 썼다. 나는 40여 권 대법 경서를 이미 3번 이상 읽었다.
[역주: 중문 《전법륜》은 총 333페이지로 매 강당 평균 약 37페이지라 80페이지면 하루 평 2강 정도를 읽는 셈이다.]
동수들이 쓴 《사부님 은혜》도 반복해서 읽었다. 여기서 내가 깨달은 것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은 파룬따파의 화신(化身)이자 진선인(真善忍)의 화신이시다. 사부님의 신체(身體)에는 거대하고 극도로 높은 정(正)의 에너지가 응집되어 있고 우주의 가장 높은 법리가 응집되어 있다.
사부님은 위로는 천문(天文)에서, 아래로 지리(地理)까지 모두 아시고, 비바람을 부르실 수 있으며 우주 중의 만사만물(萬事萬物)을 통찰하실 수 있고, 매 제자의 사상·언행을 훤히 아실 수 있다. 우리가 자비롭고 위대한 사부님 제자가 된 것은 가장 큰 영광이자 남들이 부러워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해서 다시 신(神)이 되어야 한다. 사부님께서 좀 더 위안을 갖고 미소 지으실 수 있게 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빚진 것이 없으시지만 우리는 사부님께 빚졌다. 우리 매 하나의 층차 제고와 심성의 승화는 모두 사부님의 진실로 고달픔 마음쓰심이 체현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은혜를 알아야 하며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여기서 나는 우리 지역에서 가장 먼저 법을 얻은 한 여자 수련생이 생각났다. 사부님께서 초기에 법을 전하실 때 그녀의 오빠가 북경에서 사부님 설법을 듣고 크게 감동해 그녀에게 오라고 전화했다. 그녀는 북경에 가서 직접 사부님 설법을 들었고 또 사부님과 같은 식탁에서 식사를 하기까지 했다. 그녀는 원래 온몸에 병이 많았고 장작처럼 말라 무기력했지만 대법을 수련한 후 환골탈태했으며 온몸의 병이 다 나았다. 대법은 그녀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주었다.
그러나 1999년 사악한 당이 파룬궁을 탄압한 후 그녀는 겁을 먹고 수련을 중단했다. 우리가 여러 차례 그녀를 설득 했지만 그녀는 다만 대법이 좋다고 말로만 하고 수련하진 않았다. 최근 몇 년 그녀의 집에서 마작관을 열자 그녀도 따라서 놀고 날마다 맥주를 마셨다. 그녀의 남편은 죽었고 두 아들은 이혼했다. 그녀와 대화해보니 말 속에 사부님께서 자신을 책임지지 않았다는 원망이 드러났다. 올해 76세가 된 그녀는 사부님께 공짜로 신체를 치료해 주시고 건강하게 해 주셨음에도 사부님의 은혜에 감사하긴커녕 오히려 사부님을 원망했다. 정말로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사람을 구하기란 정말 어렵다!
3. 미보(彌補)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빚진 것이 없지만 우리는 사부님께 너무나 많은 빚을 졌다. 우리는 사부님께 빚진 모든 것을 갚아야 한다. 제자가 잘 수련하지 못하면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苦度)에 부끄러울 것이다. 이 글을 쓰면서 나는 내 수련에서 많은 부분을 잘 닦지 못한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면, 나는 정공(靜功)을 연마할 때 가끔 정신이 흐릿해지고, 때로는 발정념할 때 손이 떨어지며, 때로는 자정 발정념을 놓치고 잠에서 깨어나지 못한다. 알람이 울려도 제대 일어나지 못하고 때로는 5가지 공법을 연마하면서 또 말을 한다.
또 있는데 휴대폰을 보는 것이다. 자신도 잘못임을 똑똑히 알지만 일단 보면 10분 20분을 보고 때로는 한 시간을 보면서 법 공부와 사람 구하는 것도 지체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이미 사람의 상태가 아니다. 예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사람은 모두 이런 상태가 없었다. 이것은 외계인의 기술인데 마(魔)가 그것을 이용하고 있고 당신을 유혹해 당신으로 하여금 당신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빠져들게 한다. 당신의 생명을 낭비하고 있는데도 당신은 아직도 내려놓기 아쉬워한다! 사람의 각도에서 봐도 당신은 문제가 있는데, 하물며 수련임에랴.”(《2016년 뉴욕법회설법》)
나는 한동안 보지 않았고, 또 절대 보지 않기로 몇 번이나 결심했고 단호하게 보지 않았다. 하지만 나중에 또 참지 못하고 마음이 느슨해지면 다시 보았다. 나는 너무 화가 나서 스스로 뺨을 때리고 입을 때렸다. 왜 마음에서 내려놓지 못하고 늘 보고 싶은가?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당신들은 아는가? 부처(佛)는 당신들을 제도하기 위해 일찍이 속인 중에서 동냥했고, 나는 오늘 또 큰문을 열고 대법(大法)을 전수하여 당신들을 제도하고 있다. 나는 무수한 괴로움을 겪었어도 고통스럽다고 느낀 적이 없는데, 당신들은 또 무슨 내려놓지 못할 것이 있는가? 당신이 마음속에서 내려놓지 못하는 것을 천국으로 갖고 갈 수 있단 말인가?”(《정진요지》〈진수〉)
사부님의 대법은 내게 큰 감동을 주었고 자신을 반성하게 했다. 진수(真修)하고 착실히 수련하지 못하면 법 공부, 연공, 사람 구하기를 1위에 놓지 않으며 사악에게 통제당한다. 나는 놀라서 깨어났고 철저히 각성했다. 더는 흐릿해선 안 되며 더는 자신의 생명을 낭비해선 안 된다. 법공부, 연공, 사람 구함을 1위에 놓아야 하는데 수련 시간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이다.
수련의 길에서 사부님께선 제자들에게 너무 많고 많은 것을 주셨고 나는 또 사부님께 빚진 것이 너무 많고 너무 많다. 제자는 법 공부를 많이 하고, 세 가지 일을 잘해야 하며, 자신에게 존재하는 좋지 않은 것을 철저히 닦아 없애야 한다. 만약 내가 어디서 잘하지 못하면 곧 사부님 말씀을 따르지 않은 것이고 모두 사부님께 빚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파룬따파를 진짜로 수련하고 착실히 수련해서 사부님께 빚진 모든 것을 보완해야 한다. 나는 사부님의 손을 꼭 붙잡고 고향으로 가는 길에 줄곧 사부님을 따르며 앞으로 걷을 것이다! 앞으로 걸어갈 것이다!
지금 정법은 이미 마무리에 다가왔고 모든 것을 서서히 거둬들이고 있다. 나처럼 수련이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는 동수들, 즉 사부님께 빚진 동수들이 있다면 우리 모두 시간을 다그쳐 보완해야 한다. 우리 모두 공동 정진해서 한 사람도 떨어져 내려가지 맙시다. 우주 천법 《전법륜》의 지도와 대법 사부님의 인도가 있으니 파룬따파를 진짜로 수련하고 착실히 수련하며,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서로 격려하고, 손을 맞잡고, 공동 정진해, 사부님 따라 집으로 돌아갑시다.
층차에 한계가 있으니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시정을 바란다. 감사합니다! 허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0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