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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으로 다른 공간 사악한 요소의 교란을 제거한 한 차례 경험

중국 대법제자 매향(梅香)

【정견망】

2024년 9월 16일 저녁 9시 졸린 느낌이 들어서 누워 잠이 들었다. 연공도 하지 않았고(나는 보통 밤에 연공한다) 밤 12시에 일어나 발정념을 한 후 다시 잠이 들었다. 한참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아래에서 위로 한 가닥 기류(氣流)가 밀려오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가슴에 닿자 숨이 막히는 느낌이 들더니 이어서 정수리로 올라가면서 머리 전체가 저리고 마비된 같았고 온몸 감각도 서늘했다. 마치 뇌가 곧 의식을 잃을 것 같았는데 다행히 약간의 의식이 남아 사악한 요소들이 나를 교란하고 박해하려는 것임을 알고 소리를 냈다.

딸이 물었다.

“엄마, 왜 그래요? 무슨 말이죠?”

나는 꿈을 꾸었다고 하면서 끊임없이 속으로 외웠다.

“몌(滅 miè 역주: 발정념 구결이라 중국어 원문으로 읽는다) 몌 몌 ……”

약 2분 정도 지나자 이 증상이 사라졌지만 나는 여전히 일어나서 발정념을 하지 못했고 또 흐릿해졌다. 잠시 후 이 상태가 다시 나타났고 사악이 또 침습했다. 나는 또 “몌(滅)”란 글자를 계속 외웠고 동시에 사부님께 나를 구해달라고 외쳤다. 2분 후 이 상태는 다시 사라졌지만 몸은 여전히 불편하고 무겁고 시큰거렸다. 나는 사악이 집요하게 나를 박해하려는 것이니 반드시 발정념으로 그것을 청리해야 함을 알았다. 이에 앉아서 발정념을 했는데 이때 한 목소리가 들렸다.

“장시간 발정념을 하라”

그래서 일단 제인(結印)하고 내 공간장을 청리함과 동시에 또 안으로 자신을 찾아보았다. 최근 한동안 수련이 느슨하고 게을러졌음을 알았다. 딸이 집에 온 후 연공을 게을리했고, 포륜(抱輪)도 30분만 했으며, 또 5가지 공법을 한 번에 끝내지 못했다. 나태하고 안일한 마음이 나왔다. 한 시간 포륜이 너무 길게 느껴졌고 또 힘들다는 마음, 조급한 마음이 있었는데 이는 또한 사상업력의 교란이었다.

오랫동안 심성도 지키지 못해서 남편과 싸우고, 딸과 싸웠으며, 남이 나를 말하는 것이 싫어서 말만 하면 곧 변명했다. 특히 남편이 내게 화를 낼 때 사나운 표정과 높은 톤의 목소리, 귀에 담기 힘든 더러운 말들은 직접 내 심령에 충격을 주었고 내 집착심을 건드렸으며 참으려 해도 참을 수 없게 했다. 자신도 모르게 남편과 따졌고 그의 목소리가 커서 남들이 듣고 비웃는다고 책망했는데 이는 또 체면심이었다.

나중에 나는 또 잘못임을 즉시 깨닫고 자신을 자책하고 후회하기 시작했다.

“아! 이 관(關)을 또 잘 넘지 못했구나, 남들은 내 수련을 도와주려 하지 않는가? 나의 제고를 돕는 것이 아닌가? 소업을 돕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왜 또 그들과 다투는가? 그들의 표현은 나의 거울이 아닌가? 나더러 닦아내라는 것이 아닌가?”

매번 늘 사람 생각이 먼저이고 신념(神念)은 나중이니 수련이 착실하지 못하다. 시어머니에 대해서도 늘 반감을 품고 무시하는 마음이 있었다. 아주 오랫동안 이런 상태에 있으니 내 마음도 몹시 괴로웠다.

오랫동안 일부 완고한 집착심을 제거하기가 아주 어려웠고 자아를 수호했고, 자아를 중심으로 했으며 자신이 옳다고 여기며 자기 의견을 고집했다. 남의 스승 노릇 하길 좋아했고, 내 의견을 남에게 강요했고, 남의 집착에 집착했으며, 남의 행동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늘 남을 개변하려 하고 남이 내게 복종하게 했으며 자신의 관념이나 뜻에 부합하지 않으면 싫어하고 불평하며 속으로 원망하며 화를 냈다. 이어서 질책하고 남의 감수를 고려하지 못했으며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을 했고 수구하지 못했다.

또 많은 집착심이 있었는데 가령 호기심, 과시심, 이익심, 두려운 마음, 색욕심, 질투심 등 많은 사람 마음이 있었다. 이런 집착심들은 마치 이미 자연스럽게 형성된 것 같아서, 없애고 싶어도 없앨 수 없었으며 아주 우울하고 무기력했다. 또 수년 동안 휴대폰을 보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가끔 휴대폰을 보는데 속인 사이트를 보고 속인의 그런 일을 궁금해했다. 일단 보기 시작하면 한참을 보았다. 나는 이런 사람 마음의 집착은 모두 진아(真我)가 아니며 후천에 형성된 가아(假我)임을 안다. 구세력이 강요한 것이니 나는 그것을 승인할 수 없고 그것을 원하지 않는다.

이렇게 자신의 공간장을 청리 한 후 나는 곧 입장(立掌)하고 나를 교란하고 박해하려는 사악한 요소를 제거했고, 일념(一念)을 내보냈다.

“나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제자이니, 오직 사부님 관할에 속하고, 오직 대법의 관할에 속하며 다른 생명은 누구도 관할할 수 없다. 나는 오직 사부님 안배만 인정하고 다른 안배는 인정하지 않는다. 다른 공간에서 나를 교란하고 박해하는 모든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해체한다. 사부님 제자를 가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약 한 시간 정도 발정념을 하고 나니 편안해져서 다시 잠자리에 누웠다. 흐릿한 가운데 나는 사악한 요소들이 또 교란하러 온 것을 느꼈고, 일어나 앉아 발정념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아무리 해도 오른손을 들 수 없었다. 누군가 힘으로 내 팔을 부러뜨리고 입장하지 못하게 하는 것 같았다. 나는 왼손으로 힘을 다해 오른손을 들어 올렸고, 이렇게 팔을 올린 후 발정념을 하기 시작했다. 깨어났을 때 나는 침대에 누워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나는 생각했다.

‘내 육신은 여기서 자고 있으니 원래 다른 공간의 신체가 발정념으로 사악을 제거했던 것이구나.’

아침에 일어나 정공(靜功)을 연마할 때 이번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야겠다는 생각이 떠올랐다.

그래서 다음날 이 문장을 쓰기 시작했다. 갑자기 닥친 이번 마난은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의 보호하에 위험이 사라졌다. 제자는 사부님께 감사합니다. 다만 제자가 제구실을 못해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苦度)에 면목이 없고 제자 때문에 사부님께 늘 걱정을 끼쳐드려 몹시 부끄러울 뿐입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나는 수련의 엄숙성을 깊이 깨달았고 다른 공간의 사악한 생명들이 호시탐탐 대법제자들의 일사일념(一思一念) 일언일행(一言一行)을 지켜보고 있으니 조금이라도 부주의하면 그것들이 틈을 타서 박해할 수 있음을 알았다. 물론 우리는 근본적으로 구세력의 이런 박해를 부정하지만 그것들은 할 것이므로 대법제자는 반드시 자신을 잘 수련하고 수련의 길을 바르게 걸어야만 불필요한 교란과 번거로움을 면할 수 있다. 또한 제자 때문에 사부님께서 덜 걱정하시고 더 위로를 드릴 수 있다.

이 경험을 쓰는 목적은 나와 비슷한 상태에 있는 동수들을 일깨워 빨리 자신을 바로 잡고, 사부님께서 거대한 감당으로 연장해 오신 최후의 시간에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해서 사부님께서 요구하신 세 가지 일을 잘하고 조사정법(助師正法)하며 중생을 구도해 사전의 서약을 실현하고 사부님의 기대와 중생의 기대를 저버리지 말고 사부님 따라 원만하길 바란다.

층차에 한계가 있고 수준에 한계가 있으니 부족한 곳은 자비로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27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