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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사존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

중국 대법제자 소소(小小)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세요!

5월 13일 세계 파룬따파의 날을 맞아 우선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내가 수련하면서 겪은 신기한 일들을 써서 사부님께 감사를 표시하는 동시에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과 대법의 신기를 실증하고자 한다.

1. 인연이 있어 법을 얻다

1998년 8월 어느 날 낮, 내가 아는 언니를 보러 갔는데 손에 책을 한 권 들고 법을 공부하러 간다고 했다. 나는 언니에게 “이 책 좀 보여주실래요?”라고 했다. 책을 들고 펼치자마자 나는 마음속으로 이것은 수련하는 책임을 똑똑히 알았다!

나는 즉시 말했다.

“언니, 이 책 좀 보게 빌려주세요.”

그날 저녁 책을 가져왔고, 나는 단번에 《전법륜》 다 읽었다.

어느 날 밤 꿈을 꾸었다. 꿈에 내가 어느 극장에 갔는데 첫 번째 문을 들어가자, 두 번째 문은 닫혀 있었다. 출입구를 통해 들여다보니 안에는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렇게 한참 보다 보니 문이 열리면서 사람들이 모두 일어나 걸어서 나가기 시작했다. 내가 급히 안으로 달려가서 보니 화면에 단어가 줄줄이 나열되어 있고 가운데 빨간색 글자가 있었다. 한참을 보니 빨간색 글자가 화면에서 날아왔는데 모두 파룬(法輪)이었다.

나는 이렇게 꿈에서 깨어났다. 나는 이것은 정말로 만고(萬古)에도 만나기 힘든 사람에게 덕을 중시하고 마음을 닦으라고 알려주는 고덕대법(高德大法)임을 알았다. 나는 정말 운이 좋았다. 나를 책임져주실 사존이 계신다. 나는 이번 생에 사존의 제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주 기뻤다.

사존께서는 《싱가포르 불학회 설립식 설법》에서 말씀하셨다.

“사실 이번 일은 역사상 이미 배치해 놓았고 진작 모든 준비를 해놓은 것이다. 오늘 여러분이 여기에 앉아 법을 들을 수 있는 것도 당신이 인연이 있고 당신의 인연이 닿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인간 세상에서 얼마나 환생하였더라도, 오늘 인연이 닿았기에 당신이 법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우연처럼 보이지만 실질은 다 사존께서 배치하신 법을 얻고 수련할 수 있는 기연(機緣)이다. 심지어 법을 얻을 시간, 장소 및 인연 있는 사람까지도 다 사부님께서 나를 위해 일찌감치 배치하신 것이다.

2. 각종 질병이 저절로 치유

수련하기 전에 나는 몸이 아주 나빠서 각종 질병이 다 있었다. 뇌 허혈, 일상적인 두통, 심장병, 기허와 혈허, 결핵, 신경 쇠약 등으로 정상적인 근무가 어려워 장기간 병가를 내야 했다. 당시 나는 입원해서 한약, 양약, 주사를 맞았지만 모두 효과가 없었다. 하지만 대법을 얻은 후 대법의 요구에 따라 일정 기간 수련하자, 나는 사람이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는 “반본귀진(反本歸真)”이고, “진선인(真善忍)”에 따라 더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며, 도덕을 제고하고, 남과 싸우지 않고, 일을 하면서 우선 다른 사람을 먼저 고려하고, 다른 사람을 선하게 대하는 것임을 알았다. 나는 또 질병으로부터 해방된 가벼움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었다.

지금까지 20여 년이 넘었지만 나는 수련하고 나서 한 번도 병원에 가본 적이 없고 약조차 먹어본 적이 없다. 사부님께 감사한 마음은 그 어떤 말로도 다 표현할 수 없다!

3. 사존의 보호로 놀람은 있어도 위험은 없어

수련 과정에서 기적 같은 일을 겪은 적이 있다. 어느 날 남동생과 그의 직장 동료가 우리 집 소켓을 연결하는 것을 도와주러 왔다. 동생의 동료가 소켓을 두 부분으로 자르고 한쪽 다른 쪽 끝을 누전차단기에 연결했는데 소켓 위에 짧은 선이 하나 있었다. 내가 청소 할 때 여러 번 이 선에 감전된 적이 있다. 전기가 순식간에 몸을 마비 시켰지만 나는 이를 깨닫지 못했고 또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도 않고 그냥 일했다. 나중에 전문 전기 기술자를 불러 집에 에어컨을 설치할 때 이 소켓을 보여주자 그는 깜짝 놀라더니 이건 너무 위험하고 합선될 수 있다고 했다. 내가 그에게 이 정도의 전기도 사람을 죽일 수 있냐고 묻자 그는 그럴 수 있다고 말했다. 나는 이 말에 깜짝 놀랐다. 이때 나는 지난 몇 번의 감전 사고에서 사부님께서 자비로 나를 보호해주신 것임을 깨달았고, 생명을 구해주신 사존께 감사드렸다.

또 한번은 집에서 커튼을 걸다가 침대 틀에 올라가 한 발은 창틀에 걸치고 다른 발은 뜬 상태에서, 한 손으로 창틀을 잡고 다른 손은 커튼을 위로 올린 상태에서 갑자기 정신을 잃었다. 나중에 정신을 차리고 보니 나는 콘크리트 바닥에 앉아 있었고 정신이 좀 멍했다. 잠시 후 나는 사부님께 살려달라고 청하며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진선인”을 조용히 외웠다. 그리고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멍이 들거나 발적이나 통증도 없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커튼이 걸려 있는 것을 보고 법을 공부하러 갔다. 며칠 후 침대 서랍에서 무언가를 가지러 갔을 때 침대보를 들어보니 침대 가로 막대가 부러진 것을 발견했다. 만약 그날 사부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지 않으셨다면 넘어져서 어떻게 되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중에야 두려웠다. 사부님께서 진정으로 우리 곁에 계시며 시시각각 나를 지켜보고 계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이렇게 대법의 신기와 사존의 위대함을 직접 겪었다. 사존께서 나를 위해 너무나도 많은 것을 감당해 주신 것에 대한 감사는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다! 오직 세 가지 일을 잘해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뿐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