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련(淸蓮)
【정견망】
1. 구도된 생명의 표현
2025년 6월 어느 날, 나는 A동수와 함께 진상을 알려 사람을 구하러 나갔고 이 과정에서 세 명을 구했다.
그날 오후, 우리는 어느 관광지에 가서 30대 부부에게 진상을 알렸다.
이때 그들이 말했다.
“당신은 내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압니까?“
나는 그들이 분명 체제 안에 있을 거라 생각해 천상(天象) 변화와 빈번한 천재인화(天災人禍)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는 자신은 다 알고 있고 또 명혜망을 자주 접속하기에 우리가 좋다는 것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들은 내게 안전에 주의하라고 하면서 ‘삼퇴’했다.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있지만 굳이 공산당을 위해 목숨을 팔 필요는 없잖아요.”
나는 정말 그들을 위해 기뻤다. 또 두 명의 생명을 구한 것이다. 오늘 하루 다섯 명의 생명을 구했다.
그날 저녁, 나와 동수 A가 함께 발정념을 할 때, 고대 진시황의 모습을 닮은 다섯 명의 왕을 보았다. 그들은 모두 옅은 난초 색 옷을 입고 머리에는 면류관을 쓰고 있었다. 서쪽을 향해 엄숙한 표정으로 하늘을 우러러보며 두 손을 허스했다. 이것은 내게 다른 공간에서 구도 받은 생명을 보여준 것이다. 내 생각에 그들은 자신들을 구해준 그들의 창세주(創世主)를 우러러보고 있었던 것 같다.
2. 천목으로 본 것
2025년 7월 24일 정오, 발정념을 하던 중, 처음으로 완전히 시커먼 몸에 소 머리와 말의 얼굴을 한 인물[역주: 중국 전통문화에서 소 머리에 말의 얼굴은 저승 사자나 옥졸을 의미한다]을 보았다. 환경미화원들이 입는 것과 비슷한 연두색 조끼를 입고 있었다. 한 손에는 끝에 날카로운 세 갈래 반원형이 달린 고대 무기를 들고 있었다. 그는 지하 주차장 입구에 서서 마치 그곳을 지키는 듯했다. 주차장은 아주 아주 어두웠고, 탁 트인 차고는 바닥이 깊어 끝이 보이지 않았다. 잠시 후, 나는 두 개의 하늘 사다리를 보았다. 하나는 서쪽에서 하늘 끝으로, 다른 하나는 동쪽에서 하늘 끝으로 이어졌다. 사다리의 발판은 연두색이었고, 이중으로 된 난간은 짙은 녹색이었다. 또 녹색 옷을 입은 천사들이 앞뒤로 날아다니며 하늘 사다리를 지키고 있었다.
그날 저녁, 나는 동수 B에게 내가 본 장면을 이야기했다. 한참을 교류한 후, 나는 녹색은 통행(通行)을 상징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즉 지옥의 대문이 이미 활짝 열려 지옥에서 대량의 사람들을 거둬들이고 있는 것이다. 빈번한 자연재해, 역병, 홍수, 큰 화재, 전쟁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집어삼키고 있다! 이는 우리가 가급적 빨리 사람을 구해야 한다는 경고이다. 며칠 후, 나는 또 목에 붉은 스카프를 맨 빽빽하게 많은 사람들이 검은 구멍을 향해 가는 것을 보았다! 그 엄청난 숫자에 나는 너무 마음이 아팠다!
동수들이여, 시간은 정말 얼마 남지 않았다. 두 개의 하늘 사다리는 이미 잘 준비되어 있고 대법제자가 원만하여 하늘로 날아가길 기다리고 있다! 사존께서 우리에게 배치하신 매 하나의 기회를 소중히 여기고, 만고의 기연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청성하라! 이 한 차례 역사상 가장 사악한 마난(魔難)마저도 당신들로 하여금 청성하게 하지 못한다면, 다만 법정인간 시에 깜짝 놀라 후회(驚悔)하는 것과 자신이 너무나 뒤떨어졌다고 안달하며 원망(急恨)하는 절망 속에서 진정으로 수련한 대법제자들이 원만을 이루는 장관(壯觀)을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 역시 자신이 심어놓은 인과(因果)이다. 나는 하나의 대법제자도 저버리고 싶지 않다. 하지만 당신들은 진정한 법 공부와 수련 중에서 자신을 제고해야 하는 것이다! 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세인을 구도하고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하는 세 가지 일을 잘하도록 하라. 정진하라, 사람 마음의 집착을 내려놓으라. 신의 길은 머지않았다.”(《정진요지 3》 〈정법 중에서 정념을 갖고 사람 마음을 갖지 말라〉)
우리가 날아오르는 것을 가로막는 모든 마음을 내려놓고 사부님 가르침에 따르자.
“후회막급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유감이 영원한 유감 되지 않도록 하라”(《홍음 3》 〈유감을 남기지 말라〉)
사존의 가지에 감사드립니다!
도와준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개인의 작고 얕은 깨달음이니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