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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 중에 직접 목격한 대법의 신기

중국 대법제자 초화(初禾)

【정견망】

대법제자가 된 것은 내게 가장 큰 영광이다. 대법제자는 자신을 잘 수련해야 할 뿐만 아니라 중생을 구도해야 하며 이는 역사가 우리에게 준 책임이다. 천지를 뒤덮을 듯한 탄압 속에서 많은 세상 사람들이 거짓에 속아 위난에 처해 있으니 우리가 가서 구도할 필요가 있다.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 고통과 즐거움이 공존하며, 그 덕분에 나는 대법의 초상적이고 신기(神奇)하며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여기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겠다.

1. 재미있는 병실 이야기

2006년 겨울, 남편이 감기로 현(縣) 병원에 입원했다. 그곳에서 혈관 폐색이란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다. 남편은 9일 동안 병원에 입원했고, 내가 중간에 이틀 동안 남편을 간병했다. 마침 일요일이었고, 병실에는 여덟 명의 환자가 있었다.

1번 침대에는 탈장으로 수술이 필요한 생후 10개월 된 아기가 쉬지 않고 울고 있었다. 나는 불안한 마음으로 아기 엄마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지만, 남편이 내 안전을 걱정하며 나를 말렸다. 바로 그때 아기 엄마가 물을 마시러 화장실에 갔다. 나는 이것이 기회라고 생각하여 재빨리 그녀에게 다가가 대법의 아름다움과 어떻게 박해받고 있는지, 또 대법을 믿으면 신불(神佛)의 보살핌을 받을 수 있고 삼퇴하면 모자가 다 평안할 수 있다고 했다. 그녀는 삼퇴에 동의했다.

2번 침대에는 대장암을 앓는 70대 남성(동수의 할아버지)이 계셨다. 우리가 그에게 진상을 알렸지만, 그는 듣지 않고 심지어 듣기 거북한 말을 했다. 그는 날마다 심한 고통을 받았다.

3번 침대에 남편이 있었다. 우리가 진상을 알리자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도 않았고 내가 말하는 것도 허락하지 않았다. 혈관 폐색 수술을 받았지만 효과가 없었다. 돈만 낭비하고 실컷 고생만 했다.

4번 침대에는 엉덩이에 누공이 있는 50대 남성이 누워 있었다. 작은 구멍이 네다섯 개 있었는데, 그중 하나는 꽤 깊었다. 수술이 필요했지만, 사고 위험과 후유증이 염려되었다. 그는 겁에 질려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었다. 그날, 그의 일가족 여러 명이 와서 수술에 대해 논의했고 결국 다음 주 월요일에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나는 그의 가족이 이렇게 많은 것을 보고 어떻게 그들에게 진상을 알릴지 고민했다. 그중 한 명과 잠시 대화를 나눠보니, 그가 나와 같은 공장에서 일하다가 전근 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그에게 무슨 신앙이 있냐고 물었더니, 그는 자신은 예수를 믿고 다른 것은 믿지 않는다고 했다. 우리는 이렇게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들이 떠난 후, 마침 남편도 병실에서 나갔다. 4번 침대 환자가 아주 엄숙하게 내게 말했다. “당신 방금 우리 매제(妹弟)한테 뭐라고 했소? 뭘 그렇게 즐겁게 이야기한 거요? 둘이 서로 아는 사인가요? 그에게 한 말을 내게도 다시 해봐요.”

나는 이 말을 듣고 당황했다. 설마 내가 그 남자와 이야기할 수 없단 말인가? 그는 왜 이렇게 화가 난 걸까? 아! 나는 단번에 명백해졌다. 그는 다급히 진상을 듣고 싶었던 것이다! 나는 서로 아는 사이는 아니지만, 예전에 같은 공장에서 일했고 둘 다 신앙이 있어서 좀 더 이야기를 나누었다고 했다. 나는 그에게 지금 병에 걸려 고통스러운데, 현재 대법이 사람을 구하고 있으니 삼퇴하면 평안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진지하게 내 말을 들었다. 이때 남편이 돌아왔고, 우리는 이야기를 멈췄다.

잠시 후, 남편이 담배 피우러 다시 나갔다. 그러자 4번 침대 환자가 바로 말했다.

“당신 말이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계속 해요.”

나는 그에게 진상을 다시 말했다. 그는 당원이자 직장 간부였는데 삼퇴에 동의했다.

나는 그날 오후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갔다. 월요일에 병실에 가보니 1번과 4번 침상만 사람이 바뀌었다. 내가 병실에 있던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둘 다 퇴원했다고 했다. 1번 환자는 수술이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아이가 병실에 돌아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했다. 4번 환자는 수술할 필요가 없어서 바로 퇴원했다. 다른 환자들은 이 두 환자가 어떻게 그렇게 잘 지내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나는 속으로 대법은 정말 신기하다고 생각했다.

5번 침상은 맹장염으로 입원한 14세 남자 중학생이다. 수술이 실패해서 아이는 오랫동안 병원에 있었다. 아이는 마르고 뼈만 앙상한 상태였고, 아버지가 아이를 돌봐주고 있었다. 어느 날, 아이 아버지가 병원 밖에서 식사를 하는데 빵집 주인이 자신에게 “파룬따파하오”라고 했다면서 자신은 믿지 않는다고 흥분해서 말했다.

내가 “그는 당신을 위해서 한 말입니다.”라고 했다. 하지만 그는 믿지 않았고 자기한테 더 말하지 말라고 했다.

이틀 후 아침, 그의 아들이 갑자기 대량 출혈을 일으켜 침대에 큰 피웅덩이가 생겼다. 의사는 응급 치료를 했고, 그 역시 친척들에게 전화를 도움을 청하는 한편 증거로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어 어떻게 병원을 고소할지 생각했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세인(世人)들이여, 빨리 청성해져야 합니다! 정말로 일념(一念)의 차이가 서로 다른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선택이 내일의 운명을 결정합니다.’

2. 시어머님의 병이 낫다

시어머님은 80이 넘으셨고 다리에 문제가 있었다. 이미 한 달 넘게 몸이 약해져서 서 있을 수 없다고 했다. 남편이 전화를 받더니 영양제와 지팡이를 사서 시댁에 갔다. 남편이 20일 넘게 정성껏 돌봤지만, 시어머니는 여전히 침대에서 일어날 수 없었다. 일어나도 다리가 국수처럼 뻣뻣하고 서 있을 수 없었다. 설날이 코앞이라 나도 딸과 함께 시댁에 갔다.

어느 날, 밖에 눈이 많이 와서 일을 할 수 없었다. 다들 친구를 만나러 나갔고, 시어머니와 나만 집에 남았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진상을 알리고 싶었다. 시어머니는 학교라고는 근처에도 다니지 않았고 종교도 없으셨기에, 그냥 “파룬따파하오”를 기억하면 복을 받을 거라고만 말씀드렸다. 시어머니는 기뻐하면서 진지하게 받아들였지만, 기억력이 좋지 않아 무슨 말을 했는지 자꾸 잊어버리고는 “뭐가 좋다고 했지?”라고 계속 물으셨다.

나는 “파룬따파하오”라고 적힌 종이를 시어머니 주머니에 넣고, 혹시 잊어버리면 꺼내서 누군가에게 읽어달라고 요청하게 했다. 내가 이야기하는 동안 노인은 잠이 들어 코를 골기 시작했다. 나도 친구들을 만나러 나갔다.

그날 오후에 집에 돌아왔을 때 온 집안이 사람들로 가득했다. 그들은 나를 보더니 말했다.

“넷째 숙모(나를 가리킴)가 할머니한테 이야기하고 나서 할머니 다리가 나아져서 걸을 수 있어요.” 그들은 다 내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손아래 동서가 말했다.

“다섯째도 늘 허리가 아프니 가서 얘기 좀 해 주세요.” 나는 그가 삼퇴하도록 도왔고, 큰아주버님과 둘째 아주버님 및 그들의 자녀들까지 다 삼퇴했다. 모두 기뻐했다. 오직 셋째 아주버니만 믿지 않고 삼퇴를 거절했다. 사실 전에도 여러 번 이야기한 적이 있지만, 할머니의 다리가 정말 낫는 것을 보고 모두 내 말을 믿게 된 것이다.

시어머니가 좋아진 후, 시어머니는 자신을 친구들에게 데려가서 말해달라고 부탁했다. 나는 그녀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또 삼퇴시켰다. 그녀들 모두 아름다운 미래가 있기를 희망했다.

3. 갑자기 나타난 괴상한 증상이 좋아지다

어느 날, 딸아이 집에 아이들을 돌보러 가던 중이었다. 채소를 사러 채소 시장에 갔다. 그런데 입구에 다다르자마자 왼쪽 다리가 갑자기 통제할 수 없는 속도로 왼쪽으로 달려갔다. 오른쪽 다리가 따라가지 못했지만 그렇다고 멈출 수도 없었다. 곧바로 채소 가판대를 밟았다. 그때 누군가 “저 사람 무슨 병에 걸렸나 봐요. 걸음걸이가 이상해요.”라고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이래선 안 된다. 누가 나를 알아보면 앞으로 어떻게 진상을 알릴 수 있겠는가?’

나는 속으로 재빨리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사부님, 빨리 저를 도와주세요!”라고 외쳤다. 외치자마자 왼쪽 다리가 앞으로 휘청거리는 것이 멈췄고 오른쪽 다리가 따라갈 수 있었다. 이 일을 통해 나는 사부님께서 늘 내 곁에서 나를 지켜보신다는 것을 깨달았다.

대법은 내게 건강한 신체를 주었고, 사람이 되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었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린다. 나는 지금 대법의 요구와는 너무 차이가 나지만 앞으로 수련의 길에서 더욱 잘할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