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 대법제자
【정견망】
수년간의 수련 과정에서 대법의 기적과 초상적인 일이 종종 발생했는데 만물에 영이 있는 몇 가지 작은 예를 들어보겠다.
1. 배수구에서 냄새가 나지 않다
내가 사는 집의 화장실 배수구에서 늘 이상한 냄새가 났는데 한동안 냄새가 엄청 심했다. 갖은 방법을 다 생각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다. 수리할 사람을 찾았는데, 전문 기사가 냄새 안 나는 것으로 바꾸면 된다고 했다. 결국 기사가 가져온 배수구를 교체할 수 있었을까? 그는 이상하다고 했다. 이것은 모두 표준인데, 어째서 맞지 않을까? 수리 기사는 어쩔 수 없이 떠났다.
내가 생각했다: 왜 바꿀 수 없을까? 그것도 진상을 들으려 하는 거 아닐까? 그래서 나는 배수구에게 말했다. “어떤 생명도 법을 위해 온 것이며, 너도 구해야 할 생명이다. 내가 이전에 깨닫지 못했으니 용서해 달라. “파룬따파하오. 진, 선, 인 하오!”를 기억하고 또 너 세계의 중생들에게도 알려라. 너와 너의 세계의 중생들은 모두 아름다운 미래가 있을 것이다! 지금부터 스스로 잘 조절해서 더 이상 이상한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해라. 내가 이 일을 인터넷에 올려 대법의 비상함을 증명할 것이다! 네 영성을 증명해 보아라.”
저녁에 나는 화장실 문을 닫고, 후에 잠을 잤다. 깨어나서 화장실 문을 활짝 열었는데 아무 냄새도 안 나는 게 너무 신기했다. 알고 보니 그것은 진상을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2. 개가 얌전해져 짖지 않다
한 번은 진상을 알리러 나갔는데, 단층집 구역에 이르렀을 때 어느 집 창고 지붕 위에 큰 개가 매여 있었다. 내 앞에 누군가가 지나가는데, 그것은 짖지 않았다. 내가 그곳에 가자마자 힘껏 짖었고, 뒤에 누가 지나가도 그것은 짖지 않았다. 나는 그날 그가 짖었을 때 “싫어”라고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갔다. 또 며칠이 지나 내가 다시 그곳을 지나자, 그것은 다시 나를 향해 힘껏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어떻게 된 일일까? 왜 하필이면 나를 향해 짖는 거지? 혹시 진상을 들으려 하는 것 아닐까? 나는 걸음을 멈추고 그곳에 서서 개에게 말했다: 얘야, 짖지 마. 네가 아름다운 미래를 원한다면, “파룬따파 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 하오!”를 기억해. 내가 막 이 아홉 글자를 다 말했는데, 더 이상 말하기도 전에 큰 개가 두 뒷다리로 일어서서 두 앞발을 껴안아 마치 두 손을 합장하는 동작을 하며 나를 향해 세 번 절을 했다.
나는 이 장면을 보고 눈물이 날 것 같았다. 알고 보니 개도 나보고 구해달라고 한 거였는데, 내가 이렇게 오성이 뒤떨어져서 까딱하면 개가 구도딜 기회를 놓칠 뻔했구나. 법정인간이 거의 마지막에 이르러 진상이 드러나는데, 만물이 대법의 구도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다.
3. 휴대폰 설정이 정상적으로 되다
반년 전, 나는 외지에서 구형 전화기를 하나 샀다. 엊그제 젊은 친구가 집에 왔다. 나는 그에게 연락처의 전화번호를 입력해 달라고 부탁했다. 친구가 휴대폰을 열어보니 전화 날짜가 맞지 않고, 양력과 황력이 하루 차이가 나서 많은 노력을 기울였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는 설정할 수 없다고 했으며, 부재중 전화에 표시된 글자가 특히 작다고 말했다. 친구가 말하길, “이 전화는 안 돼요. 가서 바꿔요.”
나는 생각했다: 단지 날짜 하루 차이인데 뭐. 글자가 작으면 글자를 보지 않고 그냥 전화만 받으면 돼. 남을 귀찮게 하지 말자. 지금은 어떤 장사도 하기 힘들다. 나도 휴대폰을 바꾸고 싶은 마음을 하지 않았고, 그것에게 “법륜대법은 좋다! 진선인은 좋다!”를 기억하라고 말하며 내려놓았다. 이틀 후, 나는 그것을 보고 싶어서, 열어보니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다.
만물은 영이 있다는 말은 진실하며 헛소리가 아니다. 수련 중에 만물을 잘 대하고 중생을 자비롭게 여겨야 한다. 구도할 수 있는 모든 생명을 구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