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2006년에 법을 얻은 노(老)대법제자로 올해 72세다. 정법(正法)이 최후의 최후 단계에 이른 이 시점에,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내가 법을 얻어 느낀 진실한 소회를 보고하고 동수들과 수련 체득을 나누고자 한다. 수련 중의 작은 이야기 두 가지만 들어보겠다.
1. 담배와 술을 끊다
2006년, 아내는 내가 술을 마시고 담배를 심하게 피우는 것을 싫어했다. 나는 일이 없을 때는 백주(白酒)를 하루에 한 병, 일이 있을 때도 반 병을 마셨고, 담배는 하루에 두 갑으로도 부족했다. 아내는 2005년에 대법을 얻었는데 나에게 “술과 담배를 끊으세요”라고 말했다. 나는 “못 끊어. 남자가 바람을 피우는 것도 아니고 도박을 하는 것도 아닌데, 술 담배도 못 하면 그게 남자야? 이건 내 유일한 취미야. 그리고 끊기도 쉽지 않아”라고 말하며 매일 멍한 상태로 지냈고 가족들이 아무리 권해도 듣지 않았다.
하루는 아내와 함께 동수의 집을 방문했는데, 동수가 또 술과 담배를 끊는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다. 동수는 “대법 사부님께 당신을 도와 끊게 해달라고 해보세요. 반드시 끊을 수 있을 겁니다”라고 했다. 나는 믿지 않았고 마음속으로 의구심이 들었지만, 동수가 거듭 권유하기에 갈 때 체면상 “네, 돌아가서 시도해 보지요”라고 대답했다. 집에 돌아와 대법 서적을 읽기 시작했는데 얼마 읽지도 않아서 술과 담배 냄새가 역하게 느껴졌다. 즉시 술과 담배를 모두 끊게 되었다. 너무나 신기했고 정말 영험했다.
나는 《전법륜》 제7강에 나오는 술과 담배에 관한 법리(法理)를 반복해서 공부했다.
“불가에서는 술을 마시지 않는다. 당신은 어느 부처가 술단지를 들고 있는 것을 보았는가? 없다.”
“나는 이런 예를 든 적이 있는데, 당신은 어느 불(佛)ㆍ도(道)가 거기에 앉아 담배를 물고 있는 것을 보았는가? 그런 것이 어디 있는가? 한 수련하는 사람으로서, 당신의 목표는 무엇인가? 당신은 그것을 마땅히 끊어버려야 하지 않는가?”
나는 속으로 ‘나는 이 한 문에서 수련하려는 것이 아닌가? 그렇다면 사부님 말씀을 들어야 하고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해야 한다’라고 생각했다. 정말 신기하게도 힘을 들이거나 고생하지 않고 술과 담배를 모두 끊었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몇 번이나 시도했어도 안 되었던 일이다.) 한 번은 술을 좀 마시고 담배를 한 대 피우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 생각을 하자마자 입이 퉁퉁 부어올랐다. 사부님께서 정말 나를 관장하고 계신다는 생각에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2. 사부님께서 신체를 정화해 주시다
한번은 결혼하는 고향 이웃의 일을 도와주러 가서 축의금 명단을 쓰고 장부를 정리하느라 하루 종일 바빴는데, 집에 돌아오니 어지럽고 토할 것 같았다. 계속 화장실로 달려갔는데 침을 뱉어내다가 나중에는 피를 토하기 시작했다. 피를 아주 많이 토했고 마치 폐까지 다 뱉어낼 듯이 심하게 토했지만 나는 두렵지 않았다. 마지막에는 무언가가 목구멍을 막고 있는 느낌이 들어 숨이 막혀 죽을 것 같았다. 마음속으로 사부님을 부르며 ‘저는 죽을 수 없습니다, 저는 아직 사람을 구해야 합니다’라고 외쳤다. 그러자 바나나처럼 생긴 긴 막대기 같은 것이 툭 튀어나왔다. 몸이 가뿐해졌으나 기운이 하나도 없어 음식을 먹고 싶었다. 쌀죽을 조금 쑤어 먹었더니 다시 토해냈다.
아이들이 다 돌아와서 깜짝 놀랐고, 며느리는 빨리 병원에 가자고 했다. 나는 “안 간다, 괜찮다.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淨化)해 주시는 것이니 절대 안 간다”라고 말하며 단호히 거절했다. 그리고 서둘러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했다. 대법에 불가능한 일은 없기에 나는 그렇게 법공부와 연공을 견지했고 곧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아이들도 탄복하며 “대법은 정말 대단하네요, 나중에 저희도 대법을 배울게요”라고 말했다.
한번은 이를 뽑으러 갔는데 치아 네 개가 흔들리고 있었다. 치과 의사는 먼저 마취제를 놓겠다고 했지만 나는 마취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의사는 “안 됩니다, 이 연세에 치아를 네 개나 뽑는데 마취를 안 하면 큰일 납니다. 겁나서 못 뽑아요”라고 했다. 결국 사부님께서 《전법륜》에서 말씀하신 것과 같은 일이 일어났다.
“우리 어떤 수련생이 병원에 갔는데, 남의 주사 바늘을 몇 개나 구부려 놓고 마지막에는 그 약을 모두 뿜어버렸어도 찌르지 못했다.”
의사는 어찌 된 일이냐며 바늘을 바꿨다. 나는 마음속으로 알고 있었지만 말할 수는 없었다. 결과적으로 치아 네 개를 뽑으면서 마취를 하지 않았는데도 아프지 않았다. 너무나 신기했다. 사부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3. 사부님의 격려에 감사
한번은 노인들과 모여 담소를 나누다가 파룬궁 이야기가 나왔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나는 20년 넘게 공을 연마했는데 약 한 번 먹은 적 없고 주사 한 대 맞은 적 없어도 몸에 아무런 병이 없습니다”라고 말했다. 어떤 이는 “연마하는 걸 한번 보여달라”고 했고 나는 그들에게 몇 가지 동작을 보여주었다. 그들은 “이렇게 좋은데 아무 문제 없구먼, 왜 못 하게 하는 거야?”라고 했다. 나는 그들에게 중국공산당이 왜 못 하게 하는지, 왜 파룬궁을 박해하는지,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 사건부터 파룬궁 수련생에 대한 생체 장기 적출, 그리고 왜 갈수록 천재지변이 많아지는지 설명해주었다. 나이 든 사람들은 대부분 믿었다. 나는 그들에게 평안을 유지하려면 평소에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를 외우라고 알려주었다. 대부분이 믿었고 어떤 이들은 삼퇴(三退)를 하기도 했다.
그날 밤 나는 아주 또렷한 꿈을 꾸었다. 내가 평지에서 날아올라 점점 더 높이 날아 고층 빌딩을 넘고 나무 꼭대기를 지나는 꿈이었는데 매우 가볍고 아름다운 기분이었다. 그러다 다시 천천히 평지로 내려왔다. 깨어나니 몸이 아주 편안했다. 제자를 격려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나는 다그쳐 자신을 잘 수련고, 일체 사람 마음과 각종 집착심을 내려놓아 순수하고 깨끗하게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5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