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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조카가 9자 진언을 외워 열이 내리다

【정견망】

어린 외조카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이 되었다. 예전에 나는 조카에게 대법 진상을 계속 말해주지 않았는데(아이 아버지가 대법을 인정하지 않음), 올해 학교에서 전 학년 학생을 사악한 소선대 조직에 가입시키려는 상황에 직면했다. 나는 아이에게 대법 진상을 말해줄 수밖에 없었다. 아래에 외조카가 진상을 들은 후 나타난 신기한 일들을 적어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실증하고자 한다.

1. 장난꾸러기 외조카

외조카는 학교에 들어간 후부터 공부를 좋아하지 않았고 1학년 성적은 매우 평범했다. 기말고사 때는 선생님이 부모를 불러 집에서 보충 수업을 시켰을 정도다. 시험 며칠 전까지 반드시 쓸 줄 알아야 하는 단어 중 절반도 쓰지 못했던 것이 기억난다. 그저 놀기만 좋아하고 공부를 싫어했다. 겨우 시험을 통과해 2학년에 올라간 후에도 공부를 싫어하는 것은 여전했다. 1학년 내내 병음조차 배우지 못했고 알아야 할 글자도 많이 몰라서 스스로 독서를 할 수 없는 상태였다.

올해 여름방학에 조카와 함께 2학년 국어 예습을 했다. 제1과를 병음과 함께 한 번 읽어보게 했는데, 30분 넘게 걸리더니 급기야 울음을 터뜨렸다. 아이는 성격이 급하고 고집이 세서 화가 나면 물건을 내던지고 크게 소리를 질렀으며 누구의 말도 듣지 않았다. 한 번은 화가 나서 책상을 발로 차서 넘어뜨리고 의자들도 모두 넘어뜨렸다. 이렇게 말을 듣지 않는 아이를 대하면서 부모는 매번 아이의 비위를 맞추느라 건드리지도 못했다. 나도 당시에는 심성(心性)을 지키지 못해 엄하게 말했다. 울어도 되고 화를 내도 되지만 물건을 던져서는 안 되며, 책상과 의자가 너에게 잘못한 것이 없는데 왜 그렇게 대하느냐고 타일렀다. 나중에 다시 아이를 찾아가 《책상과 의자의 대화》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나는 말했다.

“할머니가 학교 다닐 때 국어 책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단다. 하루는 소홍(小紅)이 학교에 일찍 왔는데 자기 책상과 의자가 대화하는 소리를 들었어. 책상이 ‘어제 주인이 칼로 내 얼굴에 큰 상처를 내서 너무 아파’라고 말하자, 의자도 ‘주인이 내 몸 위에서 흔들거리는 바람에 다리 하나가 망가졌어’라고 했지. 이때 다른 책상과 의자들도 말했어. ‘우리 주인님들은 우리를 아껴서 얼굴에 낙서도 안 하고 흔들거리지도 않는 좋은 분들이야’라고 말이야. 소홍은 그 말을 듣고 얼굴이 붉어졌고, 그 후로는 다시는 책상에 낙서를 하거나 의자에서 흔들거리지 않았단다.”

내 이야기를 들은 외조카가 말했다.

“할머니, 이제 다시는 함부로 화내지 않고 물건도 던지지 않을게요.”

나는 “네가 좋은 아이가 될 거라고 믿는단다”라고 대답해 주었다.

2. 소선대 탈퇴 후의 변화

외조카가 2학년이 되자 학교에서 전교생을 사악한 소선대 조직에 가입시키려 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대법 진상을 말해주었다. 어느 날 하교하는 조카가 붉은 스카프를 들고 있기에 물었다.

“너희들도 소선대에 가입해야 하니?”

아이는 “내일 의식을 치른데요.”라고 대답했다.

나는 아이에게 비밀 하나를 알려주겠다며 말했다.

“네가 가입하는 그 조직은 좋은 것이 아니니 내일 손을 들고 선서할 때 절대 따라 하지 말아라. 대신 마음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선서가 끝날 때까지 끊임없이 외우거라.”

처음에는 아이가 의아해하기에, 나는 이 조직은 사악하고 좋은 사람을 박해하는 곳이라 나중에 크면 자세히 알려주겠다고 덧붙였다.

다음 날 조카가 집에 왔을 때 내가 시킨 대로 했는지 묻자, 아이는 마음속으로 계속 그 두 마디를 외웠다고 답했다. 한번 소리 내어 외워보라고 하니 아이는 웅장한 목소리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웠다. 나는 앞으로 매일 마음속으로 이 말을 외우라고 했고 아이는 매일 외우겠다고 약속했다. 또 선서할 때 9자 진언(九字眞言)을 외웠더라도 형식적으로 삼퇴(三退)를 해야 안전하다고 설명하며, ‘선량(善良)’이라는 가명으로 소선대 탈퇴 성명을 대신 해주었다. 아이는 나를 따라 성명을 복창했다. 그날부터 조카는 선량한 아이가 되었다.

정말 그날 이후로 조카는 눈에 띄게 말을 잘 들었고 성격도 좋아졌다. 아이는 정말 매일 9자 진언을 묵념했고, 이후 반년 동안 단 한 번도 화를 내지 않았다.

3.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자 고열이 내려

2025년 11월 어느 날, 외조카가 밤에 갑자기 고열이 났다(반 친구에게 독감을 옮음). 다음 날 학교에 갈 수 없어 내가 집에서 돌보는데 아이의 얼굴이 빨갛게 달아올라 있었다. 나는 즉시 아이와 함께 정성껏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게 했다. 10여 분 정도 함께 외우자 조카의 얼굴색이 돌아왔고 몸을 만져보니 열이 내려가 있었다. 내가 아이에게 사부님께 감사드려야 한다고 말하자, 조카는 바로 “사부님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그러고는 기뻐하며 일어나 음식을 먹고 그날 공부를 시작했다.

저녁에 돌아온 부모는 아이가 이렇게 빨리 나은 것을 보고 매우 기뻐했으며, 다음 날 정상적으로 등교했다. 대법은 정말 신기하고 사부님은 참으로 자비로우시다. 나는 조카에게 매일 9자 진언을 외울 것을 당부했고, 아이는 겨울 내내 감기 한 번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다.

4. 9자 진언을 외우고 성적이 급상승

외조카는 9자 진언을 정성껏 외운 뒤로 성격이 좋아졌을 뿐만 아니라 공부도 진지하게 하기 시작했다. 성적도 계속 올랐다. 과거에는 배운 단어의 절반도 기억하지 못했는데, 이제는 거의 완벽하게 기억한다. 이번 기말고사에서도 국어, 수학, 영어를 한 번에 통과했다. 사부님의 가호에 감사드린다. 대법은 공부를 싫어하던 아이를 공부하게 만들고, 화를 잘 내던 아이를 온순하게 만들 정도로 신기하다. 기말 학급 평가에서는 ‘우수학생’으로 선정되기까지 했다. 대법은 너무나 위대하며 자비로우신 사부님께 감사드린다.

이 모든 것은 대법이 세간에 나타낸 신적(神跡)이다. 대법이 좋다는 것을 믿고 정성껏 9자 진언을 외우기만 하면 대법 사부님의 보호를 받고 수익(受益)을 얻을 수 있다. 더 많은 세상 사람들이 대법의 좋음을 믿고 대법 속에서 혜택을 받기를 희망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2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