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简体 | 正體 | English | Vietnamese

아름다운 봄이 왔으니 우리 함께 씨를 뿌리자

——현지 파룬따파의 날인 ‘춘분’을 경축하며

광명(光明)

【정견망】

봄이 왔다. 나와 남편은 기쁜 마음으로 집을 나서 아름다운 봄을 맞이했다! 이틀만 지나면 춘분인데, ‘춘분’은 우리 지역에서 ‘파룬따파의 날’이다!

봉오리를 터뜨리려는 복숭아꽃, 연녹색의 부드러운 버들가지, 그리고 나무 위에서 뛰어노는 까치를 보았을 때 우리는 마주 보며 미소 지었다. 까치들도 우리를 위해 노래하고 있으며, 혹독한 겨울을 지나온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꽃이 피어났다!

1999년 사악(邪惡)의 대법(大法) 박해가 시작된 이래로 대법제자들이 반박해(反迫害)를 전개하면서 많은 이들이 불법적으로 체포, 구금, 노동교양, 판결을 당했고 혹독한 고문을 겪었으며 어떤 이는 이로 인해 생명을 잃기도 했다. 피비린내 나는 세월 속에서 남편은 노동교양을 당하고 유랑 생활을 강요받았으며 4년 형을 선고받기도 했다. 그는 고문 박해를 겪었고 나 또한 구금되었으며 우리 둘 다 정식 직장을 잃어야 했으나, 사부님의 가호 아래 모두 걸어올 수 있었다. 우리는 오늘날에도 여전히 손을 잡고 의연하게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는[助師正法] 길을 걷고 있다. 함께 봄의 아름다운 광경을 감상할 수 있으니 사부님의 자비로운 제도에 무한히 감사드린다!

대법제자들이 박해에 반대한 지 27년이 된 오늘날, 동수들은 정체를 형성하여 중생을 구도하고 있으며 우리 지역의 수련 환경도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 이 아름다운 봄에 우리 현지의 ‘파룬따파의 날——춘분’을 맞이하니, 이는 반박해의 증거이자 사부님과 대법 위덕(威德)의 증거다!

24년 전 춘분 전야를 기억한다. 우리 동수 10여 명은 순정한 마음 상태로, 우리 지역 사당(邪黨)이 대법제자를 가두고 박해하던 사악한 세뇌반 근처 산 위에서 법회(法會)를 열었다. 대법에 대한 사악의 박해를 해체하기 위해 발정념(發正念)을 하고, 텔레비전 삽입 방영을 통해 세상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천안문 분신 자살 사기극’을 폭로하다 체포된 장춘( 대법제자들을 성원했으며, 아울러 ‘춘분’을 우리 지역의 ‘파룬따파의 날’로 정했다. 당일 동수들은 사부님의 가지(加持) 하에 모두 안전하게 돌아왔다. 나중에 듣기로 사악한 경찰들이 다음 날 매복 체포 조를 편성했으나 아무런 소득도 없이 실패로 끝났다고 한다. 이는 대법이 창조한 기적이며 사부님께서 바로 우리 곁에 계신 것이다!

24년이 지난 오늘, 우리는 동수의 집에서 당당하게 교류회를 조직하여 해외 션윈(神韻) 예술단을 성원하고 해외에서 션윈 예술단에 가해지는 사악의 박해를 저지하며, 우리 현지의 ‘파룬따파의 날’을 경축하고 대법의 아름다움을 실증하고 있다. 우리는 해외 대법제자와 일체(一體)이며 더욱 잘 해내어 함께 사당을 해체하고 붉은 벽을 무너뜨릴 것이다!

대법이 세계에 널리 전해진 지 34년이 된 이 아름다운 봄에 나는 마음 깊은 곳에서 외친다. “봄이 왔다!” 나는 봄을 찬미하고 대법을 찬미한다! 봄은 사람에게 희망을 주며, 대법은 전 인류에게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춘분’아, 너를 찬미하노니

너는 엄동설한을 지나 봄으로 향하는 노래를 목격하였다!

‘춘분’아, 너는 대법제자들이 의연하게 사부님을 도와 법을 바로잡는 휘황을 목격하였다!

봄을 맞이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행운인가!

아름다운 봄이 왔다. 우리 함께 씨를 뿌리자. 손을 맞잡고 ‘쩐(眞)·싼(善)·런(忍)’의 씨앗을 우리가 걸어가는 곳곳마다 뿌리자! 우리 함께 아름다운 새 기원을 열어 나가자!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