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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정념 중 천목으로 본 것

중생(重生)

【정견망】

사부님께서 신경문 《법난(法難)》을 발표하신 후부터 나는 발정념의 강도를 높였으며, 발정념을 할 때 에너지장이 매우 강하고 마음도 고요해질 수 있음을 느꼈다. 나는 특히 발정념 횟수를 늘렸는데, 과거에는 매일 네 번의 정각 발정념 외에 보통 하루에 한두 번 더 추가하는 정도였으나, 현재는 매일 여덟 번 이상으로 늘렸다. 또한 매일 한 시간 동안 하는 장시간 발정념 한 번과 30분 동안 하는 발정념 한 번을 추가하여 거의 2년째 견지하고 있다. 나는 기본적으로 닫힌 상태에서 수련하므로 특수한 상황이 아니면 기본적으로 아무것도 보지 못하며, 오직 특수한 상황에서만 일부 일들을 볼 수 있다.

한번은 아침에 한 시간 발정념을 할 때, 《구평(九評)》에 나오는 중공 사령(邪靈) 같은 형체를 보았다. 붉은 옷을 입고 처음에는 아주 신이 나서 미친 듯이 춤을 추고 있었다. 내가 발정념 강도를 높이자 잠시 후 이 영체는 점점 작아지더니 마침내 완전히 사라졌다.

올해 북경에서 양회(兩會)가 개최될 때부터 나는 발정념 강도를 더욱 높였으며, 한 가지 일념을 더했다. “북경 양회에 참석하러 온 중공 관리들의 다른 공간에 있는 사령을 제거하여, 그들의 명백한 일면이 대법을 인정하고 대법의 구도를 얻게 하라”는 것이었다. 내 기억에 양회 기간 중 어느 날 아침, 한 시간 장시간 발정념을 할 때 끝없이 넓은 대지가 불에 타서 깨끗이 사라지고 생기의 흔적이라곤 전혀 없는 모습을 보았다. 온통 처참하고 도깨비와 괴물들뿐이며 음산하여 각별히 공포스러웠다. 발정념을 마친 후 나는 사부님께서 왜 내게 이런 장면을 보여주셨을까 생각했다. 설마 정말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면 반가워할 때가 된 것인가. 정말로 만 리 긴 거리에 집 한 채 남지 않을 지경에 이른 것인가. 정말로 법정인간(法正人間)의 때가 된 것인가. 여기까지 생각하니 온몸이 깜짝 놀라 식은땀이 흘렀다.

마지막으로 갈수록 더욱 정진해야 한다. 나는 마음속으로 사부님께 맹세했다.

“제자는 반드시 발정념 강도를 높여 잘할 것이며, 다른 공간에서 대법을 파괴하는 일체 사악한 생명과 요소를 철저히 제거하겠습니다. 북경 지역에 생존해 있는 사악한 세력이 사당(邪黨) 통치 중심에 내려보낸 사령의 기제를 철저히 제거하고 해체하여 멸진하겠습니다.” 나는 현재 잠시 북경에 거주하고 있으므로 반드시 발정념이라는 이 큰일을 더욱 잘해낼 것이다.

정법(正法)이 관건적인 시각에 이르렀으니 우리 전 세계 대법제자는 하나의 정체를 형성하여, 현재 신통으로 악을 제거하는 이 큰일을 잘해내야 한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 속에 우리는 반드시 공동으로 이 큰 고비를 넘겨 사부님께 조금이라도 더 위안을 드려야 한다.

개인의 작은 체득이니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은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7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