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생
【정견망】
우리 집 근처에는 시장이 하나 있는데, 요 몇 년간 나는 자주 시장에 가서 진상 자료를 배포했다.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알리고 삼퇴(三退)를 권유했는데, 이로 인해 많은 중생을 알게 되었다.
우리 집 근처에 한 언니가 사는데, 10년 전 내가 그녀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주자 그녀는 매우 기뻐하며 삼퇴를 했다. 그녀는 대법을 매우 인정하며 나에게 “나는 파룬궁만 믿어! 다른 건 아무것도 안 믿어.”라고 말했다. 작년에 내가 시장에서 진상 탁상달력을 배포할 때 그녀를 다시 만났다. 나는 그녀에게 말했다. “언니, 언니와 두 아들은 이미 삼퇴를 해서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잖아요. 그런데 두 며느리는 아직 안 했죠? 그들에게도 이야기해서 평안을 보존하게 했나요?” 그녀는 “아직, 집에 가서 바로 말해줄께!”라고 답했다.
다음 장날, 시장에서 나를 본 그녀는 나를 불렀다.
“빨리 우리 며느리들도 다 탈퇴시켜줘, 다들 동의했어!”
그녀는 이어서 말했다.
“내가 며느리들에게 삼퇴한 후에 복을 받았다고 말해줬어. 몇 년 전 삼륜차를 운전하다가 실수로 깊은 도랑에 굴러떨어졌는데, 일어나 보니 세상에 아무렇지도 않더라고! 매번 캄캄한 밤길을 걸을 때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하나도 무섭지 않았어. 지금은 뭘 해도 다 잘 풀려!”
그녀는 내 가방 안에 작은 녹음기들이 있는 것을 보고 말했다.
“이 작은 상자 몇 개만 줄 수 있어? 아직 탈퇴하지 않은 다른 친척들이 있거든! 조카며느리, 여동생, 고모가 우리 집에 왔는데, 몇 개 주면 내가 그들에게 들려주고 그들도 탈퇴시킬께.”
이틀 뒤 다음 장날에 그녀는 나를 보더니 말했다.
“고모네 식구들에게 다 이야기해서 탈퇴시켰어. 내가 그들에게 말했죠. ‘쩐싼런(眞善忍)은 불법(佛法)이니 누구도 반대하지 마라, 지금 외국에서도 반대하는 사람이 없다! 당신들이 가입했던 게 있다면 얼른 탈퇴해라! 지금 공산당이 저지른 나쁜 짓이 너무 많아 하늘이 멸하려 하니, 절대로 연루되지 마라.’ 그러자 그들 모두 기쁘게 퇴출했어.”
나는 언니에게 말했다.
“언니, 정말 아주 좋은 일을 하셨네요! 공덕이 무량하니 반드시 복을 받으실 거예요!”
그녀는 “나와 아이들을 위해 덕을 쌓으려는 거야!”라고 답했다.
내가 그녀에게 “언니, 만약 다른 아는 사람이 있다면 그들에게도 알려줄 수 있어요!”라고 일러주었다.
언니는 “다음에 아들 공장에 가서 말해볼께. 그 공장에 수십 명이 있거든!”라고 말했다. 돌아간 후 언니는 아들 공장으로 갔다. 공장에 도착한 후 그녀의 친척이 그녀를 데리고 다니며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하여 평안을 보존하라고 말해주었다. 그 후 아들이 그녀를 다른 공장에 또 소개해 주었고, 그녀는 그곳 노동자들에게도 삼퇴를 권했다. 이렇게 한 바퀴를 돌며 그녀는 각 공장마다 30여 명씩 퇴출하게 했다. 나중에 그녀는 아들 친구의 공장에 가서 또 40여 명을 삼퇴시켰다.
언니 아들과 며느리도 그녀를 매우 지지했다. 그들은 그녀에게 “엄마, 엄마가 하시는 일이 맞아요! 어디든 가서 말씀하세요, 저희가 다 지지할게요!”라고 말했고, 언니는 이 말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
나중에 언니는 라이브 방송을 하는 팀에게도 삼퇴를 권하고 싶어 했다. 나는 그녀에게 “말할 때 작은 상자나 비디오 재생기를 먼저 꺼내지 마세요. 그들이 보지 못하게 하다가 다 말한 뒤에 주셔요.”라고 당부했다. 그녀는 “알아, 나도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답했다.
그녀는 먼저 위챗으로 알릴 사람들에게 통지하여, 복지를 나눠줄 테니 몇 시에 시내 어디로 모이라고 알렸다. 모임 당일, 그녀의 며느리가 차로 그녀와 기계들을 모임 장소까지 태워다 주었다.
그녀는 먼저 사람들에게 말했다.
“이제 큰 재앙이 닥쳐오고 하늘이 중공을 멸하려 합니다! 파룬따파는 불법이며, 대법 사부님(師父)은 사람을 구하러 오신 분이니 어서 탈퇴하세요!”
뜻밖에도 모두가 동의했다.
그녀는 이어서 말했다.
“조금 뒤에 물건을 나눠줄 테니 꼭 잘 보세요! 왜 주느냐고요? 여러분이 명백히 알고 대법을 반대하지 않아야 자신의 목숨을 보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말하면서 주머니에서 작은 상자와 비디오 재생기를 꺼내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나누어 주었다. 언니의 말을 들은 사람들은 매우 기뻐하며 앞다투어 기계를 받았고, 언니에게 삼퇴를 해달라고 했다. 언니는 이름을 하나하나 기록했다가 다음 장날에 나에게 명단을 전달해 주었다.
언니는 전후로 총 260여 명의 삼퇴 명단을 내게 주었는데, 모두 실명이었다. 삼퇴를 권하는 과정에서 그녀는 스스로 많은 돈을 썼다. 먼 곳에 갈 때는 택시를 타야 했고, 자료를 담을 큰 비닐봉지를 사기도 했는데 전후로 총 40여 묶음의 큰 비닐봉지를 샀다. 내가 이 사실을 알고 돈을 주려 하자 그녀는 절대 받지 않았다. 그녀는 “나도 너와 똑같이 좋은 일을 하며 사람을 구하고 있어. 날이 아무리 추워도 구하러 갈 거야. 네 돈을 받으면 내가 헛수고한 것이 되지 않겠어?”라고 말했다.
설 전, 언니는 내게 다시 말했다.
“이제 내가 말해야 할 사람들은 다 말했어. 아는 사람들은 거의 다 말했으니, 나중에 인연 있는 사람을 만나면 또 말할께!”
나는 언니를 바라보며 말로는 다 할 수 없는 감동을 느꼈다. 언니는 정말 대단하다. 나는 진심으로 그녀의 큰 선행에 기쁨을 느꼈으며, 대법의 위덕에 더욱 감탄했다. 대법은 사람의 마음을 바르게 되돌리고, 진상은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며, 진상을 명확히 안 중생은 또 하나의 살아있는 매체가 되어 다시 진상을 널리 전하고 있었다.
언니의 선행은 바로 대법 위덕(威德)의 증거이다. 그녀를 통해 삼퇴한 중생들은 영원히 그녀에게 감사할 것이며, 각 중생의 배후를 대표하는 생명들도 영원히 그녀에게 감사할 것이다. 그녀의 대선(大善) 한 행보는 역사에 영원히 기록되어 미래 우주에서 반짝반짝 빛날 것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