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 대법제자 신생(新生)
【정견망】
최근 들어 매일 명혜망 ‘대륙종합소식’을 보며 파룬궁 수련생들에 대한 소위 ‘재방문, 미행, 교란’이 매우 심각하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에 대해 나 자신의 몇 가지 견해를 적어내어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한다.
정법(正法)이 오늘날에 이르러 이치대로 말하자면 구세력의 사악한 요소가 적고도 아주 적어졌는데, 왜 여전히 이렇게 많은 번거로운 일들이 나타나는가? 이것이 우연일 수 있겠는가? 대법은 일체 중생을 구도하는데, 공안·검찰·법원·사법(公·檢·法·司) 부류의 이 중생들이 포함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만약 우리가 관념을 바꾸어 ‘파룬궁 수련생을 재방문, 미행, 교란하는 사람들’을 대법제자를 박해하러 온 자로 대하지 않고, 그들을 진상을 들으러 온 이, 구도받으러 온 이, 대법제자에게 자신들을 천국으로 회귀하도록 구해달라고 간청하러 온 이로 대한다면, 이러한 표면적인 소위 ‘재방문, 미행, 교란’이 납치(연행)되는 일로 발생하지 않고, 그들이 진상을 명백히 안 후에 더는 대법제자의 문 앞에 와서 소위 ‘재방문, 미행, 교란’을 하지 않는 일이 나타나지 않겠는가? 만약 우리가 빨리 관념을 바꾸어 그들을 구하지 않는다면, 구세력이 대법제자의 빈틈을 타서 우리가 잘 닦지 못했다고 여기며 이러한 소위 ‘재방문, 미행, 교란’을 더욱 심각하게 만들지 않겠는가?
정법이 지금에 이르렀으니, 우리 정법시기 대법제자 한 사람 한 사람은 세상에 발생하는 일체의 일에 직면하여 모두 법(法)에서 고려해야지, 개인 수련 속에 빠져 있어서는 안 된다. 중생들은 모두 대법제자가 자신들을 구도해 주기를 갈망하고 있으며, 매 생명의 명백한 일면은 모두 조급해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공간에서 아주 똑똑히 보고 있으니 조급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우리 정법시기 대법제자는 중생을 구도하고 사부님의 정법을 돕는(助師正法) 사명을 짊어지고 있으므로, 우리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잘하지 못할 그 어떤 이유도 없다. 우리는 세상의 그 어떤 생명, 그 어떤 세상 사람도 포기할 이유가 없으며, 우리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사부님의 친인(親人)임을 알고 있고, 사부님의 친인은 당연히 우리의 친인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 사람에 대한 그 어떤 선입견도 내려놓고, 대법제자의 역할을 잘 해내어 모든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개인의 몇 가지 견해이므로, 법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