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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인은 병이 없다

법희(法喜)

【정견망】

최근 주변의 일부 동수들이 신체에 나타난 심각한 병업(病業)을 해결하기 위해 표면적으로는 매우 홀가분해 보이지만, 마음속으로는 줄곧 내려놓지 못하고 동수들의 도움을 구하는 모습을 보았다. 사실 이것은 마음이 확고하지 않거나 사부님과 법을 믿는(信師信法) 정도가 부족한 것이다. 만약 진정으로 사부님과 법을 믿고 이것이 모두 좋은 일이라고 믿는다면, 기뻐해도 모자랄 것이다!

내가 보기에 이 문제는 매우 간단하지만, 어떤 이들은 늘 자신의 신체적 불편함을 ‘병업 가상(假象)’이라고 말한다. 이미 가상이라고 하면서 왜 그렇게 의식하는가, 실재로 인정하는 것이 아닌가!

내가 개인적으로 깨달은 바에 따르면, 수련인에게는 병이 없다. 수련하는 사람과 상인(常人, 일반인)의 이치는 반대의 이치(反理)이므로, 신체가 괴로운 것은 좋은 일이며, 심성을 제고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신체를 정화할 수도 있다.

그런데 어떤 동수들은 “병업관을 넘겼다(闖過了病業關)”라고 말한다. 이것은 잠재적으로 괴로운 것을 나쁜 일로 여기는 것이며, 또 다른 하나는 대법을 병을 고치는 것으로 여기는 것이다. 대법은 수련인데, 사람이 수련하면서 어찌 편안함만을 구하고 업(業)을 갚지 않으려 한단 말인가? 생각해 보라, 신수련생도 대법을 막 얻은 초기에는 대법의 초상(超常)함을 느낄 수 있는데, 노수련생으로서 도리어 집착심에 가로막혀 병업에 얽매인 채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또한 어떤 동수들은 심성 면에서 병업이 있는 동수를 돕지 않고, 한결같이 밖을 향해 구하며 많은 동수를 찾아 발정념을 도와달라고 하면서, 이를 ‘박해 제거’라는 미명으로 부른다.

사악한 당(중공)이 대법을 박해한 지 27년이 되었으나, 진정으로 수련하는 대법 제자는 단 한 명도 떨어져 나가지 않았고, 자신은 병이 없어 몸이 가벼울 뿐만 아니라 가족들까지 모두 혜택을 받았다. 그렇기에 전 세계의 그렇게 많은 사람이 배우는 것이다. 대법은 금전을 받지 않으며 무료로 공(功)을 가르친다. 대법은 병원에 가지 말라고 말한 적이 없다. 병원의 의사가 고치지 못하는 병이나 응급 처치 후 효험 없이 사망한 것에 대해 환자들은 매우 정상적이라고 여기며, 의사가 최선을 다해 준 것에 감사해하고, 어떤 이들은 의사에게 감사 깃발을 보내거나 촌지를 찔러주기도 한다. 하지만 대법에만 오면 사고방식이 변이되어 ‘당신은 대법을 수련해서 병이 나았고 나도 수련했으니 병이 나아야 하는데, 나는 왜 낫지 않는가?’라고 한다. 그러나 자신이 마음을 닦았는지(修心)는 스스로에게 묻지 않는다.

대법을 수련하는 것은 언제나 수련하고 싶으면 수련하고 떠나고 싶으면 떠나는 자발적인 것이다. 누구도 수련을 강요하지 않는다. 오직 사악한 당만이 사람을 강요해 수련하지 못하게 막는데, 그렇다면 왜 아직도 그렇게 많은 사람이 연마하는가? 그것은 대법이 너무나도 좋고,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은 잘못이 없으며, 좋은 사람을 탄압하는 것이야말로 사악한 것이라고밖에 말할 수 없다.

나 역시 대법 안에서 이익을 얻은 사람 중 한 명으로, 수련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알게 되었고 더는 명·리·정에 얽매여 고뇌하지 않게 되었다. 심성이 제고된 후 온몸의 병이 간 곳 없이 사라졌으며, 대법은 나에게 건강한 신체와 즐거운 인생을 주었고 친척과 친구들도 모두 혜택을 받아 사람은 그저 선량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늘이 선한 사람을 돕는 것은 천리(天理)이니, 선량한 사람이 된다면 모두 복을 받을 것인데 하물며 진정으로 수련하는 사람이겠는가. 인생의 모든 고통에는 원인이 있으니, 안으로 찾아본다면 앞길이 탁 트일 것이다!

이 글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