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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 수련은 행복의 원천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홍콩 대포(大埔) 굉복원(宏福院)의 거센 큰 불 속에서 78세의 전원(田園) 아주머니가 다행히 생환할 수 있었던 것은 가히 감탄을 금치 못하게 한다.

만약 《세어인생(細語人生)》——‘신기한 알람, 오직 그녀만을 위해 울리다’라는 프로그램을 시청하지 않았다면, 여든에 가까운 노인이 잠결에 알람 소리에 놀라 깨어났는데, 단지 이것만으로도 그녀가 감당하기에 충분히 벅찼을 것인데, 게다가 연기와 불길로 숨이 막히는 좁은 방화 계단 통로 속에서 20여 층의 높은 건물로부터 한 걸음 씩 걸어 내려와야 했으니,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인 측면에서 모두 불가사의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사실은 사실이다. 프로그램을 시청할 때 눈앞의 전원 아주머니는 자신이 겪었던 가슴을 졸이게 하는 순간순간의 상세한 일들을 평온하고 여유 있게 진술하고 있었다.

그 알람은 아주 적시에 나타났고, 또 그 젊은이가 나타난 시간 역시 그야말로 딱 알맞았다. 게다가 그는 매우 세심해서 걷고 멈추고를 반복하며 오직 전원 아주머니만을 위해 길을 인도해 주었고, 마침내 아주머니가 불이 난 건물에서 탈출할 때까지 함께 했다. 왜 모든 것이 이토록 묘하게 맞아떨어졌을까? 파룬궁 수련자라면 당연히 믿을 수 있겠지, 그것은 바로 사부님께서 그녀를 보호해 주신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막 한데로 부딪치려는 그 순간, 한 가닥 힘이 단번에 그의 자전거를 반 미터 넘게 뒤로 잡아당겼으며, 또한 지프는 그의 자전거 바퀴와 맞닿아 즉시 급정거했다. 아마 차 안의 기사가 뒤에 사람이 있는 것을 발견했을 것이다. 당시에 이 수련생 역시 두렵지 않았으며, 무릇 이런 정황에 부닥치더라도 두렵지 않은데, 아마 나중에는 두려움을 느낄 것이다. 그는 먼저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이구, 누가 나를 잡아당겨 주었구나. 나는 그에게 감사드려야겠다.’ 머리를 돌려 막 감사드리려고 보니 큰길에는 한 사람도 없었고 조용했다. 그는 즉시 알았다. ‘스승님께서 나를 보호해 주셨구나!’”

오늘, 전원 아주머니는 참으로 진실하게 이러한 한 장면을 겪었다.

사실이 증명하다시피 대법 사부님은 무변(無邊)한 법력이 있으시며, 파룬궁 수련이 전원 아주머니의 행운과 행복의 원천이었다. 성심껏 9자 진언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파룬따파는 좋습니다)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선인은 좋습니다)”를 외우면 정말로 조난을 당해도 상서로움으로 변하며, 평안하고 복보(福報)를 얻을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