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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나의 두려움을 지켜주시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료 수련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23년 가을, 내가 있던 자료점이 사악에게 파괴되었다. 나는 납치되어 가택수색을 당했고, 한 달 넘게 불법 감금되었다가 불구속 수사(취보후심)로 풀려났다. 돌아온 후 외지에 있는 딸의 집으로 갔고, 단체 수련 환경을 잃게 되었다. 그때부터 나는 줄곧 혼자 수련하는 상태였다. 이곳에 와서도 현지 파출소 경찰에게 두 번이나 괴롭힘을 당했고, 때때로 두려움이 되살아나 중생을 구하는 일을 잘 해내지 못했다. 때로는 휴대전화 영상을 보다가 병업(病業)의 가상(假相)이 몇 차례 나타나기도 했지만, 모두 사부님의 보살핌 속에서 이겨낼 수 있었다. 이로 인해 휴대전화를 좋아하던 마음을 완전히 버리게 되었고, 지금까지 5개월이 넘었다. 기본적으로 사람과 기계를 분리하여 급한 일이 아니면 휴대전화를 만지지 않게 되었다.

가장 최근에 나타난 병업의 가상은 올해 4월에 일반인의 뇌경색이나 뇌혈전과 같은 병업의 가상이 나타난 것이었다. 딸이 병원에 가자고 했지만 나는 절대 가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시고 대법이 있다고 했다. 나는 오직 우리 사부님의 관리만 받으며, 다른 어떤 생명도 자격이 없다고 했다. 그러고 나서 사부님께 저를 구해달라고 간구하며 오랜 시간 발정념을 했다. 그리고 사부님의 다음 법을 암송했다. “

나는 리훙쯔(李洪志)의 제자이다. 다른 배치는 다 필요 없고, 모두 승인하지 않겠다. 그러면 그것들은 감히 하지 못하므로 모두 해결될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정말 할 수 있다면, 입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할 수 있다면 사부는 반드시 당신을 위해 처리해 줄 것이다.”(《2003년 정월대보름 설법》)

당시에는 앞의 20자만 기억해 두고 그것을 계속 반복해서 암송했다. 7일째 되는 날, 계단을 내려가 자전거를 탈 수 있었다. 30여 일 만에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사부님께서 제자료를 또다시 구해주시고, 제자를 위해 또다시 이렇게 큰 거난을 감당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그 며칠 동안 오랜 시간 발정념을 하는 과정에서 꿈을 꾸었는데, 꿈 내용은 이랬다. 커다란 석탄 더미가 있었는데, 곁에 있던 어떤 사람이 말했다. 대략 “이 석탄은 정말 잘 타네”라며 내게 일반 라이터를 건네주었다. 내가 라이터를 켜니 불꽃이 몇 미터나 솟아올랐다. 순식간에 가운데가 뻥 뚫리며 타들어 갔고, 그 속에는 붉은 화염이 타오르고 있었다. 깨어난 후 나는 이것이 사부님의 일깨움임을 깨달았다. 나를 박해하는 사악한 요소들이 곧 소멸될 것이며, 석탄은 검은색이니 바로 업력(業力)이 아닐까. 이 업력이 다 타버리면, 사부님께서 내게 아무 일도 없을 것이라고 일깨워 주신 것이다.

이 일이 있은 후, 나는 매일 네 시각의 정각 발정념 외에도 매일 두 차례 시간을 내어 발정념 시간을 늘렸으며, 매번 한 시간 정도 자신과 현지의 사악한 요소를 청리했다. 사부님께서는 《부원신(副元神) 관련 문장이 일으킨 파동에 관해》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실 대법과 대법제자의 정념에 부합되지 않는 일체 것들은 모두 구세력이 참여하여 조성한 것으로, 자신의 바르지 않은 일체 요소를 포함하는데, 이것이 바로 왜 내가 발정념을 대법제자의 세 가지 큰 일 중의 하나로 했는가 하는 이유이다. 발정념은, 하나는 외부에 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내부에 대한 것으로, 바르지 않은 것은 누구도 도망칠 수 없다. 단지 발정념에 대한 우리의 태도가 다르고 표현이 다를 뿐이다.”

이전에 나는 발정념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지 못해, 오직 네 시각 정각 뒤에 10분만 더하여 자신과 현지의 사악한 요소를 청리했을 뿐이었다. 이것은 정말로 부족했다. 최근 동료 수련생이 발정념 시간을 늘린 것에 대한 교류를 듣고 깊은 영감을 받았고, 같은 공감을 느꼈다.

이 일을 계기로 주변 사람들과 만나는 인연 있는 사람들에게 이번 제 경험을 이야기했다. 나는 뇌혈전 증세가 나타났으나 병원에 가지도 않고, 주사도 맞지 않으며, 약도 먹지 않고 오직 ‘법륜대법은 좋습니다(法轮大法好), 진선인(真善忍)은 좋습니다(真善忍好)’를 외우고 대법 사부님께 저를 구해달라고 간구했더니 7일 만에 걸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모두 매우 신기해했고, 어떤 이들은 삼퇴(중공 탈퇴)를 하기도 했다.

대략 병업의 가상이 나타난 날부터 계산하여 12~13일째 되는 날 오전 10시 반 무렵, 그러니까 4·25 며칠 전이었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 갔다. 작은 광장의 의자에 막 앉았는데, 20여 미터 떨어진 곳에 현수막이 걸려 있는 것이 보였다. 그 위에는 ‘과학읖 숭상하고 사교를 멀리(崇尚科学 远离邪教)’라는 글자가 적혀 있었고, 그 곁에서 여자 4명이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고 있었다. 대법과 사부님을 모독하고 헐뜯는 홍보 포스터를 들고 있었는데, 어떤 가도(街道)에서 주관한 활동이었다. 나는 당시 급히 사부님께 간구하고, 이어 발정념을 했으며,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야 했다. 또한 그들이 어떻게 연출하는지 지켜봐야 했다. 그들에게 직접 진상을 알릴 용기는 당시 정말로 없었으며, 어떻게 말해야 할지도 몰랐다. 게다가 당시 나는 발음도 분명하지 않았다. 그들이 나이든 노부부를 데려와서 그곳에서 포즈를 취하게 하였고, 나는 이쪽에서 그들의 연출을 지켜보며 발정념을 할 수밖에 없었다. 잠시 후 그들의 연출이 끝나고 보니 자리를 정리하면서 현수막을 내려 주머니에 집어넣었다.

나는 막 안도의 한숨을 쉬려 했는데, 그들이 남은 큰 해만 포스터를 들고 홍보 게시판 쪽으로 걸어가더니 한참 동안 또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은 후, 이 해만 포스터를 홍보 게시판에 붙이고 떠났다. 테이프로 붙인 것이었다. 나는 생각했습니다. ‘이 물건이 여기에 있으면 중생을 독해하겠구나.’ 어쩌나, 곁에 앉아서 한담을 나누고 있는 사람들은 매일 여기서 운동하는 내가 안면이 있는 열 명 정도의 사람들이었다. 내 머릿속은 조금 멍해졌지만, 발정념을 하면서 사부님께 간구했다.

이때 이 해만 홍보 게시판 앞의 의자에 서류 가방을 낀 중년 남자가 앉아 휴대전화를 만지작거리며 수시로 사람과 통화를 하고 있었다. 나는 ‘이 사람이 사복 경찰(편의)인가?’ 생각하며 그를 주시했고, 정념을 한시도 멈추지 않았다. 나는 이 큰 해만 포스터를 떼어낼 기회를 계속 찾고 있었다. 이 물건이 이곳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독해되는 중생이 더 많아질 것이다. 나는 자신을 사부님께 맡기기로 했다. 나는 자전거를 타고 5~6미터 맞은편에서 느긋하게 다가와 노인 몇 사람이 담소를 나누는 곳에 멈춰 서서 그들과 인사를 나누었고, 그가 내게 그쪽에 앉으라고 권하기도 했다. 나는 너무 좁다고 말하고는 아주 자연스럽게 홍보 게시판 앞으로 걸어갔다. 그가 무엇을 하느냐고 물었지만 나는 듣지 못한 것처럼 순식간에 해만 포스터를 떼어내어 두 번 접은 뒤, 그들이 앉아 있는 앞바닥에 방석처럼 깔고 마치 그들과 수다를 떨려는 듯이 앉았다. 그가 “아!” 하고 소리를 냈는데, 마치 제가 그곳에 앉아 그들과 수다를 떨려는 것을 안다는 듯한 표정이었다. 대략 1분여 정도 지났을까, 나는 뭔가 생각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볼일이 있어서 먼저 가겠다고 말하고는, 손에 해만 포스터를 잘 접어 쥐고 자전거를 타고 떠났다.

나 마음이 안정되지 않아 이 해만 포스터를 빨리 처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는 강가를 따라 걸었다. 앞뒤로 사람이 거의 없는 것을 보았고, 멀지 않은 곳에서 어떤 노인이 아이를 태우고 산책을 하고 있었다. 나는 별생각 없이 해만 포스터를 여러 조각으로 찢어 강물로 던졌다. 마침 그날은 바람이 불지 않아 조각들이 모두 강둑의 비탈면에 떨어졌고, 강둑이 매우 가팔라서 내가 내려가서 주워 다시 강물로 던질 수가 없었다. 이때 아이를 태운 노인도 다가오더니 “미화원이 또 쓸어야겠네” 하고 한 마디 했다. 나는 대답도 하지 않았고, 고개를 들어보니 멀지 않은 곳에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 사실 나중에 보니 홍보 게시판의 좌우 45도 각도 되는 40~50미터 거리에 모두 감시 카메라가 있었고, 이 길을 따라 여러 곳에 감시 카메라가 있었다. 나는 더 이상 많은 생각을 할 수 없었고, 마음속으로 사부님의 법인

“오직 빛만 있고, 그림은 없다”(《전법륜》)를 떠올렸다. 사부님께서 결정하시는 것이니, 자신을 사부님께 맡겼다. 오직 사부님께 간구하고, 발정념을 하며 집으로 서둘러 돌아갔다. 사실 1 킬로미터 정도 더 걸어가면 사람도 없고 감시 카메라도 없으며 물건을 물속에 던질 수 있는 강가 나왔다. 이 모든 것은 당시의 두려움이 나를 좌우하여 지혜를 잃게 했던 것이다.

집에 돌아오니 낮 12시 30분쯤 되었고, 물 한 모금을 마신 후 곧바로 발정념을 하며 사부님께 간구했다. 밤 9시가 넘어 잠깐 쪽잠을 잤고, 정념은 줄곧 멈추지 않았다. 밤 12시 정념을 마친 후 침대에 누워도 잠이 오지 않았고, 두려움의 물질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잠이 오지 않은 머릿속은 줄곧 발정념을 멈추지 않았고, 새벽 3시에 일어나 새벽 연공을 할 때도 머릿속으로는 계속 발정념을 하고 있었다. 제4장 공법을 수련할 때 ‘쿵’ 하고 소리가 나는 것 같았고, 정말 돌멩이 하나가 땅에 떨어지는 것 같았다. 나는 아무 일도 없음을 알았고, 사부님께서 저의 이 두려움의 물질을 거두어 가셨음을 알았다. 다른 공간의 정사(正邪) 대전도 끝났다. 이것은 정말로 사부님께서 제게 또 한 번의 보충 시험 기회를 마련해주신 것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이러한 일들을 겪으며 나는 줄곧 안으로 찾았다. 나타난 병업의 가상은 대다수 휴대전화 영상에 집착하고, 깨닫지 못해 깨끗이 청리되지 않은 각종 집착심 때문에 사악이 빈틈을 파고든 것이었다. 이것이 한 가지 방면이었다. 또한 내가 알지 못하는 다른 일부 요소들도 있었다. 이외에도 나는 내가 마땅히 더 향상하고 더 정진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했다.

나는 매일 《전법륜》을 몇 강씩 공부하고, 연공은 매일 새벽 3시에 일어나며, 5세트 공법을 단숨에 끝마쳤다. 연공 시간을 좀 더 늘려야 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했다. 사실 그 이전에 나는 매일 낮 12시 정념을 마친 후 제1, 3, 4 동공을 한 번씩 더 보충해 주었다. 나는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연공 시간을 더 늘려 휴대전화 영상을 보는 중독(습관)을 버려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나는 오후 6시 정념을 마친 후 제2공법을 한 번 더 보충했다. 이렇게 하여 제1, 2, 3, 4세트 공법을 한 번씩 더 늘리게 되었다. 그렇다면 제5세트는 어떻게 늘려야 할까? 나는 먼저 30분을 연장하여 조금씩 위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그래서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새벽 연공을 시작했다. 연공 시간을 늘린 후, 연공할 때 에너지장이 점점 더 강해지는 것을 느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나를 격려하시며 계속 견지하라고 하시는 것임을 알았다.

나는 원래 제5세트 공법을 한 시간 반 동안 연공할 계획이었고, 한 달 후에 상황을 보고 시간을 더 연장하려 했다. 그런데 17일째 되는 날 좌선할 때 에너지장이 유독 강해지는 것을 느꼈고, 곧이어 30분을 더 연장했다. 나는 이것이 사부님께서 내가 두 시간 동안 좌선할 수 있도록 격려해주시는 것임을 알았다. 다음 날, 나는 새벽 2시 5분에 일어나 연공을 했고, 지금까지 이미 4개월이 넘었다. 처음에 좌선 시간을 연장할 때 사부님께서 내가 정정(定靜)할 수 있도록 가지해 주셨다. 다리도 그렇게 아프지 않았는데, 일정 시간이 지나자 버티기 힘들었다. 이미 수련되어 완성된 일면은 격리되었겠지만, 아직 남아 있는 업력이 소멸되어야 하기에 후반 30분에는 다리가 가장 심하게 아팠다. 나는 이것이 업을 소멸하는 과정임을 잘 알고 있었기에 아무리 아파도 두 시간 동안 좌선을 견지했다. 이전에 사부님께서 네가 두 시간 동안 견지할 수 있음을 일깨워 주셨던 것이다. 연공 시간을 늘린 후에는 원래의 그토록 많은 졸음이 기본적으로 사라졌고, 매일 자투리 시간을 합쳐도 고작 4시간 정도만 잠을 잤다. 진정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수련은 가장 좋은 휴식이다”(《북미 1기 법회설법》)라는 것을 체감했다.

이것은 최근 일련의 두 가지 일에 대한 자그마한 깨달음이다. 마난을 만났을 때, 첫째는 사부님께 간구하는 것이고, 다음은 발정념을 하는 것이다. 작은 소감을 동료 수련생들과 교류하며, 아래에 지난 몇 년간의 일부 수련 역정을 짧은 구절로 요약한다. 부당한 곳이 있다면 동료 수련생 여러분께서 자비롭게 바로잡아 주시기 바란다.

마침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부님께 문안드립니다! 사부님의 즐거운 추석을 삼가 축원합니다!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와 보살핌에 감사드립니다! 동료 수련생 여러분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