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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자진언을 외우면 위력이 끝이 없어

장춘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오늘 오후 법공부를 통해, 최근 며칠 동안 신체 허리 부위의 통증이 구세력이 안배한 교란과 박해로부터 온 것임을 똑똑히 인식하고, 신체가 아픈 가상(假相)을 전면적으로 부정했다. “나는 리훙쯔(李洪志) 사부님의 제자이며, 나는 사부님이 안배하신 정법 수련의 길을 걸을 것이다. 내 수련에 누락이 있다는 것을 구실로 내 신체와 경제 방면에 강요한 기타 박해는 그 어떤 것도 승인하지 않는다.”

구세력이 위사(爲私)하게 성질을 부리며 질투심을 드러내는 것은 구우주 생명의 공통된 특징이며, 그것들은 오직 악(惡)으로 악을 제어하는 파괴적인 안배만 할 뿐이다. 내가 박해받게 된 원인을 반성해 보니, 그것은 내가 사부님의 후기 설법을 투철하게 공부하지 않았고,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믿음이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즉, 박해 속에서 안으로 찾아야 비로소 개인 수련 중에서 제고할 수 있다고 잘못 생각했던 것이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중생을 구도하고 대법을 실증하는 중에서 수련과 제고의 길을 걸어가도록 안배하셨다.

마침 오늘 정견주간을 보다가 그중 《구세력을 부정하는데 대한 몇 가지 인식》이란 문장을 봤는데 하북 대법제자가 쓴 글이었다. 정법수련에 대한 인식이 명확하지 않은 동수들에게 이 문장을 읽어볼 것을 권한다. 이 교류 문장은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동수는 정법 수련의 법리를 매우 투철하게 인식했으며, 동시에 사존의 관련 설법들을 잘 정리해 두어, 내가 사부님께서 설하신 법리를 진지하게 공부하고 인식하는 데 있어서 향상할 수 있게 해주었고, 원래의 낡은 사유 방식에서 벗어나게 해주었다.

내가 여러 차례 박해(검은 굴 박해, 신체 박해 및 경제 박해 포함)를 받았던 근본 원인은 바로, 대법제자가 잘하지 못할 때 구세력이 박해를 가할 수 있다는 것을 변칙적으로 승인했기 때문이었다. 이 사상의 허점이 바로 구세력이 끼어들 수 있는 구실이었던 것이다. 나는 구세력이 안배한 사악한 올무 속에 빠져 박해에 반대했고, 종종 어찌할 바를 모르는 무력감을 느꼈으며, 스스로 수련하는 것이 매우 고되고 힘들다고 여겼다. 사실 그것은 이미 자신을 작게 본 것이고, 박해에 대해 마음속으로 두려움과 의심을 품었으며, 구세력을 높이 쳐다본 것이었다. 내가 개인 수련을 중생 구도와 대법 실증의 앞자리에 두었기 때문이며, 내가 걸어온 굽은 길과 저지른 과오에 대한 공포와 두려워하는 심리가 구세력에게 틈을 잡혔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구우주 생명의 위사위아(爲私爲我)한 표현 특징이다.

오늘 나는 자신을 보호하려는 이런 사심과, 내가 과오를 범하면 곧 징벌을 받을 것이라는 두려운 마음 및 후회하는 마음을 철저히 제거할 것이다. 왜냐하면 사존께서 원하시는 것은 모든 생명을 자비로 선해(善解)하고, 중생이 신사신법(信師信法)하는 순정(純正)한 일념이며, 오직 우리가 잘한 일면만 보시고 과거의 일은 묻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이것이 어찌 크나큰 자비와 박대(博大)한 흉금이 아니겠는가? 사존의 위대함과 중생에 대한 자비는 내가 모든 것을 다 짜내어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이다.

사람과 신(神)은 일념의 차이다. 내가 사부님을 믿고 법을 믿는 일념으로 돌아갔을 때, 내 사상의 일념은 산이라도 쪼갤 수 있는 위력이 있음을 느꼈다! 당장 나는 집에서 소리를 내어 9자진언(九字真言)을 외우기 시작했다. 한눈을 팔지 않고 30분 동안 암송했는데, 처음 암송할 때 허리 부위에서 찬 바람이 뿜어져 나왔고, 점차 등 뒤가 뜨거워지며 척추뼈가 에너지로 감싸였다. 진언을 암송하는 것은 구세력을 부정하는 만능 열쇠이며, 또 극히 간단하고 실행하기 쉽다. 동수들이여, 우리 함께 소리 내어 진언을 암송하고, 동시에 신체 내부의 중생들과 외부 환경의 중생들을 이끌어 함께 진언을 암송하자. 이 위력은 실로 끝없이 거대하다.

30분 후에 나는 발정념을 하여 일신의 모든 난신흑귀(亂神黑鬼)와 공산사령(共產邪靈)을 제거하고, 대법에 대한 구세력의 박해 요소와 대법제자에 대한 일체 사악한 안배를 전면적으로 해체했다. 발정념을 할 때 에너지가 신체를 감쌌고, 아픈 곳이 하나도 없었으며, 오히려 더워 견딜 수 없을 정도였다. 이렇게 사상이 바뀌자, 내 허리는 신기하게도 나았고 아프지 않았으며 정상적으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파룬따파는 초상적인 고덕불법(高德佛法)이다.

나는 저녁 식사를 마친 후 또 다른 방에서 9자진언을 암송했다. 다시 30분 동안 진언을 암송한 후, 마음을 가라앉히고 나의 이번 경험과 인식을 글로 써서 대법의 신기함과 위대하신 사존의 홍대(洪大)한 자비심을 실증하기로 결심했다. 더 많은 인연 있는 이들이 대법을 믿고 사부님을 믿으며, 진언을 암송하고 전 민중이 함께 박해에 반대하며, 구세력의 박해 안배를 부정하고 대법을 박해하는 일체의 사악한 요소를 해체할 수 있기를 바란다.

구도되는 것은 일념 사이에 있다. 오직 당신이 대법을 굳게 믿는 일념을 내기만 하면, 대법의 구도를 받을 수 있고, 더없이 아름다운 신우주로 들어갈 수 있다. 나는 《홍음 6》 <법은 인간세상에 있다> 중의 이 구절의 법을 기억한다.

“홍은호탕(洪恩浩蕩)하여 인간세상 바로잡거니
천지가 다시 밝아 봉래(蓬萊) 같구나”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4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