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션윈(神韻)의 막이 열리고 화려한 오색 비단 치마가 눈앞에 나타난다. 회전하는 그 오색 비단 치마는 마치 생명의 나이테처럼 한 바퀴 또 한 바퀴 도는데, 그 속에는 너무나 많은 기억과 생명의 염원, 그리고 생명의 기다림이 담겨 있다. 일 년 또 일 년, 한 차례 또 한 차례, 한 바퀴 또 한 바퀴, 절망적일 정도로 아득한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명 속에는 여전히 어떤 강인함과 고집스러움이 있어 무언가를 찾아 헤매고 구하고 있다.
오색(五色), 오음(五音), 오장(五臟), 오행(五行)의 오(五)는 무(無), 오(悟 깨달음)는 무용(舞蹈)의 율동에 따라 기묘한 연상들을 일으킨다. 5천 년 중화 신전문화(神傳文化)는 때로는 웅장하고 장관이며, 때로는 가슴을 울릴 만큼 놀랍고, 때로는 아득히 멀고도 길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생명의 기준을 다지는 과정이었으며, 오늘날 말세의 혼란 속에서 우리가 시비를 밝히고 선악을 분별하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리하여 마음속 깊은 곳의 선량함을 지켜내어 창세주께 선택받고, 션윈의 풍채를 직접 목격하며 대법의 진상을 알고 다시금 신과 연결되어 대법의 구도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아, 진선인(真善忍)! 아, 파룬따파(法轮大法)! 세계는 이로 인해 신령스럽게 움직이고 앞날은 이로 인해 밝아지며, 생명은 이로 인해 환희하고 고무되어 활력이 넘친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션윈 무용가들과 하나가 되어, 함께 다채로운 비단 치마를 휘날리며 생명의 각성을 축하하고 신의 위대함과 넓고 큰 자비(慈悲)를 찬양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6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