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유화, 《최후의 순간(最後的時刻)》 사이즈: 60X90Cm
시간은 무정한 모래시계인데 그는 장차 몇 사람이나 남길까? 일체가 다 최후에 도달하면 궁극적인 심판을 하는데 남녀노소를 따지지 않는다. 우리가 돌아갈 곳은 어디인가? 아름다운 자유를 위해 초심(初心)을 지키며 더는 마귀에게 좌우되지 말아야 한다. 육체적인 즐거움은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니며 진리를 얻지 못하면 무엇이든 다 헛된 것이다. 이성적이든 마비되어 있든, 진리의 손은 늘 최후에 우리의 심령(心靈)을 만날 것이며 세월의 부패를 지나갈 수 있는데 이렇게 해야만 우리는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6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