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淸醒)
【정견망】
아득하고 먼 만고의 일들, 일마다 모두 원인이 있다네.
별하늘 우러르고 땅을 굽어보니,
사람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디로 가는가?
찬란한 성계(星系)는 누가 교체하는가?
만사만물은 누가 주재하는가?
순환에 질서있음이 난관이라네.
기억 속에서 내 일찍이 떠올렸으니, 마치 꿈속의 경치를 겪은 듯하고, 또 그곳에 직접 임했던 듯하네. 마치 극장에서 큰 연극을 보듯, 천막과 무대 사이로 시공을 넘나드네.
말겁(末劫)이 다가오니 뭇 신들도 아득해져,
환우(寰宇)는 평형을 잃어 만물이 시드네.
순수를 잃고 패괴(敗壞)해 무생(無生)으로 떨어지니,
절벽에 길이 없어 하늘 가기 어렵구나.
생명은 모두 위기에 직면하니,
위아래 뭇 신들이 스스로 구하고자
분분히 아래로 내려와 구제할 방도 찾았다네.
성주괴멸(成住壞滅)은 구우주의 법리라,
말겁의 처참함에 뭇 신들 울며
스스로 구 이치에서 벗어나려 하니
구 법리를 바꾸고 보완하여,
진경(眞經)을 구해 우주를 바로잡으려 했네.
무량한 중생을 구원하고 원시 생명을 소중히 여기며,
우주의 규율(規律)을 보완하고 무량한 대궁우(大穹宇)를 개창하기 위해,
원용불멸의 법리를 세우고자 자비롭고 위대하신 주불(主佛)께서
대궁 밖에서 친히 강림하셨네.
진선인(真善忍) 법으로 겁난을 타파하시니,
창생(蒼生)은 자신 구할 희망 생겼다네.
층층 아래로 내려오시며 중생에게 물으셨네
“뭇 신들 누가 신위(神位)를 버리고 세상에 내려가 법을 바로잡고 고향을 구하려는가?”
뭇 신들 주저하며 머뭇거렸으니, 하늘로 돌아가기 어려울까 두려웠기 때문이라.
그러나 어떤 각자(覺者)들은 주불께 무릎 꿇고,
법을 실증하고 중생을 제도하기를 원했다네.
뭇 신들에게 서약하게 하시니,
서약을 실행하지 않으면 천정(天庭)을 잃으리라.
천국의 무거운 당부 짊어지고
금신(金身)을 다시 만들어 불과(佛果)를 증득하리라.
천국의 존망이라는 임무를 짊어지고, 천담을 무릅쓰고 속세에 내려왔네.
사부님 따라 강림해 성스러운 인연 맺으니,
천지인신(天地人神) 연극에서 인연을 맺었네.
신화를 연기하며 전통을 세우고, 하늘로 통해 돌아가는 경(經)을 다졌네.
삼관(三觀) 예의로 전통을 정하고, 도덕을 규정하여 법연(法緣)을 다졌네.
악마를 제거해 천규(天規)를 세우니, 진선인의 법은 부처의 뿌리로다.
삼재(三才)를 인도해 바른길을 돕고, 사람마음 없애 연화대에 오르네.
천국의 안위 위해 신성한 광환을 벗어 던지고,
홍진의 소용돌이 속으로 뛰어들어 금신을 다시 연마해 불과(佛果)를 빚어내네.
[역주: 삼관(三觀)은 세계관, 인생관, 가치관을 말한다]
주불께서 친히 임하시니 뭇 신들 따르며, 무수한 시공을 넘나들었네.
시공을 가로지르는 험난함 중에서도, 중임 맡은 몸을 한시도 잊지 않았네.
창상(滄桑)의 세월도 마멸하지 못하나니, 오랜 시공(時空) 지나며 부처님 은혜 기다렸네.
천지가 다해도 생각은 변치 않고, 상전벽해에도 낙심하지 않았다네.
신화를 연기하며 성스러운 인연 맺고, 절묘한 연기로 연극을 실감 나게 하니,
천막과 무대 위 홍미(洪微)의 무리 조금의 빈틈도 없는 연극 속에 있었다네.
조대(朝代)가 바뀌는 파란 속에도 일념으로 중원에 이르렀네.
중원에서 인연 맺고 세계에서 기다리니,
법을 가리키실 주불께서 오시기만 기다렸네.
중원 대지에서 연기하며 결말은 스스로 깨달음 속에서 생겨나네.
일단 속세에 들어오니 인신(人神)이 바뀌고, 역할이 변하며 심금을 울렸다네.
더러운 속세에 떨어져 인류의 가죽 주머니 걸쳤다네.
인간 세상의 잡다한 맛 느끼며, 명리정(名利情) 소용돌이에 휘말렸다네.
억 년의 준비와 만 년의 안배, 천 년을 이어온 연기 눈앞에 닥쳤네.
내려왔다 돌아감은 전례가 없었으니, 소원대로 될지는 오늘에 달렸다네.
장거(壯擧)는 천지를 감동하게 하여 울리고, 감격의 눈물이 온 우주에 뿌려졌네.
천국 중생이 그 몸에 기탁해 대법이 자신을 구해주길 고대했다네.
서로 이어 당부하며 인간 세상에 왔으니,
법을 얻으면 예전의 무거운 부탁 잊지 말고 서로 일깨워 서약을 이행하자 했네.
같은 곳에서 같은 마음으로 왔으니, 한꺼번에 다시 돌아갈 수 있겠는가?
이곳에 온 원인을 소중히 여겨 석과(碩果)를 맺고, 함께 석과를 따서 불타(佛陀)를 만드세.
주불께서는 말겁이 도래함을 주시하시고 자비하신 일념(一念)으로 우주 밖에서 오셨다네.
신전문화(神傳文化)를 친히 연출하시며, 삼계의 전통을 세우고 바로잡으셨네.
한 조대의 천자에 한 조대의 무리, 조대마다 인연 맺으며 법을 기다렸네.
복희대제(伏羲大帝)와 서왕모는 자비로운 화하(華夏)의 마음을 연기했다네.
삼황오제와 요순우는 정수의 문화이자 중화의 혼(魂)이로다.
황제(黃帝)는 대전에서 치우를 굴복시켰고,
주 문왕은 예악을 세웠으며, 무왕은 주를 정벌하여 봉신방을 남겼네.
서유기, 팔선, 제공전 등 인간 세상 곳곳에 신적이 있네.
제자백가와 유석도(儒釋道)는 법을 얻기 위한 신전(神傳) 인문을 다졌네.
창힐은 글자를 만들어 사람에게 전해 경문을 쓸 기초를 다졌다네.
황제는 백일비승해 인간 세상에 아름다운 이야기를 남겼네.
예수는 세인의 죄를 대속하려 십자가 위에서 신적(神跡)을 나타냈네.
두아는 원한을 품고 죽어 땅에 피를 흘리지 않았고 한 맺힌 선혈은 흰 비단에 튀었네.
문성공주는 마녀를 진압하고 마를 누르는 열두 사찰 세웠다네.
북경의 각 대형 고건축은 하늘의 계시를 받아 하늘을 존중했네.
전국칠웅이 패주를 다투니
진왕(秦王)이 정벌전쟁으로 강산을 통일하고
예악을 다시 세워 하늘을 공경했네.
강희대제는 국위를 세우고 반란을 평정하고 부패를 멸해 기강을 바로 잡으니
성세(盛世)의 위엄으로 건곤을 맑게 했네.
양씨 가문은 나라에 보답하며 오랜 전쟁터에서 탁월한 공적을 세웠네.
악비는 평생 충성을 위해 죽었으나 진회는 간사하여 악명이 자자했네.
당조(唐朝) 성세는 만국이 본받았고 왕조의 성세가 사해에 떨쳤나네.
한신은 치욕 참으며 천하를 정벌했고 손빈은 죽음을 무릅쓰고 병법을 드높였네.
악가군(岳家軍)은 군기가 엄해 싸우면 반드시 이겨 군공이 드높았으나,
진회 같은 간신배들이 음모와 궤계로 충신을 해쳤다네.
한신은 치욕 참으며 한조(漢朝)를 세웠으니 위업과 공적이 끝이 없었네.
여중호걸 화목란은 아버지를 대신해 군에 가니 충효로 칭송받았네.
삼국 대장 조자룡은 의리가 하늘을 찌르고 무예가 강해, 지용을 겸비해 패한 적이 없었으니 홀로 만 명의 적진을 뚫고 어린 주인을 구해 아름다운 이름 날렸다네.
삼국 정립은 의(義)를 연기했고, 수호전 영웅호걸들은 의 속에서 이름을 날렸다네.
사대 가문이 금옥으로 치장했으나 홍루몽은 허망한 꿈이었네.
본초강목은 약선(藥仙 이시진)이 지었으니 약성을 분류하며 직접 맛보았네.
서천취경(西天取經)하는 서유기는 가는 길의 험난함 속에 요괴를 잡기에 바빴고, 불타를 성취하여 본보기를 남겼으니 관난(關難) 하나가 빠지니 이를 보충해 천로(天路)를 순통시켜 중원에서 불교 교의를 드높였네.
노자는 삼천언을 남겨 도덕을 교화하는 금편(金篇)을 세웠네.
공자는 열국을 교화하며 사람이 되는 이념관을 남겨 유가 사상을 세상에 전했다네.
한요(寒窑)의 서민 아들 설인귀는 고관의 딸 보채를 우연히 만났다네.
수놓은 공을 던져 혼인을 정하고 18년 동안 변치 않는 충절을 지켰네.
고난을 겪으며 가난한 집을 지키니 남편이 개선하여 현숙한 아내를 맞이했네.
남편은 귀해지고 아내는 영화로워지니 아름다운 이야기로 전해져
혼인의 바른 이념 연기했다네.
나타는 바다를 소란하게 만들어 용을 없애고 하늘을 대신해 도를 행하며 악마를 베었다네.
팔선이 도를 닦으며 용의 방해 당했으나 각자 능력을 발휘해 선반(仙班)에 올랐다네.
날아온 봉우리가 마을을 허무니 제공의 신장(神掌)을 산자락에 흔적을 남겼다네.
우물 속에서 나무를 운반하는 신통을 나타내니 우물을 생각만해도 옮길 수 있었다네.
천 명을 수용하는 사찰 현공사는 절벽 위에 나무 하나가 받치고 있네.
선종은 갈대 하나로 강을 건너고 모세는 지팡이 하나로 대양을 갈랐다네.
신전문화는 구원의 길을 다졌으니 주불께서 대법을 널리 전하시길 기다렸다네.
국민정부 총통 장개석은 백만 용사와 일본군에 항거했네.
장령들은 수많은 전투에서 전사하며 외세를 축출하고 군위(軍威)를 떨쳤네.
외침에 맞선 위대한 민국이었으나 승리의 과실은 공비(共匪)가 차지했네.
공산마귀 끌어들여 중원을 유린하니 이로부터 중원에 평온한 날 사라지고
각종 운동이 끊이지 않았다네. 중공 수괴 모택동은 소련 공비와 결탁해
중공을 세우고 중원을 찬탈해 마귀굴을 만들었네.
억만 엘리트 학살해 선혈이 중원을 물들이고 칼빛이 번뜩였다네.
전통을 파괴하고 옛 풍속을 헐었으며
진화론을 강요해 원숭이를 조상이라 부르게 했네.
스스로 사교의 우두머리가 되어 정통 문화를 파괴했네.
종교는 사악하게 변해 정치적으로 되니 스승을 속이고 도를 배반한 사악한 마(邪魔)로구나.
사람마음 마귀처럼 변해 순박함을 잃고 사악한 영(邪靈) 숭배하며 사상을 질곡했네.
오독(五毒)을 모두 갖춰 천하를 독해하고 배금주의와 음란한 사기가 판을 치네.
피비린내 나는 바람 일고 귀매(鬼魅)가 횡행해 신주(神州)를 어지럽히네.
명승고적과 옛 풍속은 거의 파괴되고 인정의 따뜻함은 자취를 감췄다네.
탐욕과 부패가 풍조가 되고 식품은 독이 있으니
마치 마계(魔界) 속에 들어선 듯하네.
선현(先賢)과 성사(聖士)들이 미리 경고하셨으니
말겁의 때에 편향된 선택을 하지 말라 하셨다네.
일단 삼계에 들어오니 인신(人神)이 바뀌고 업을 많이 지어 세상에 미혹되었네.
절묘한 연기 속에 미혹되어 배역을 자아라 착각했네.
황량일몽(黃梁一夢)에서 깨어나지 못하니 천수(天數)가 이미 정해진 줄 모르는구나.
위대한 공업은 가져갈 수 없으니 홍진에 미련 두면 하늘로 돌아가기 어렵다네.
꿈속 경지에 미혹 당하지 말지니 돌아갈 하늘 사다리에 오를 기회 놓치지 말라.
세상에 미혹되어 연극에 깊이 빠지니 하늘 고향과 구원의 은혜를 잊었네.
연극에 깊이 투신해 정의(情意)가 깊어지니 진짜 나와 가짜 나를 분별하기 어렵다네.
심신이 피폐하여 천지를 원망하니 옳고 그름을 몰라 죄업이 생겨나네.
인간 연옥에 만마(萬魔)가 나오고 세상을 유린하는 기세가 흉흉하네.
정통 신앙은 흥왕하기 어렵고 사마와 난귀(爛鬼)들 어지럽게 날뛰는구나.
마귀가 전 세계를 통치하니 인간 지옥의 모형이 나타났네.
배금주의가 유행이 되고 정통 문화는 시들어가네.
폭력을 숭상하며 십악(十惡)을 갖추고 음모와 궤계로 사람을 해치네.
피비린내 나는 예술로 인성을 멸하니 세상에 유례없는 악마가 성행하네.
마성(魔性)의 예술이 세상에 펼쳐지니 도덕은 하루 천 리를 미끄러지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선한 마음을 인멸하고 인성을 버렸네.
사마가 득세하여 궤이(詭異)하게 처신하니 십악불사(十惡不赦)한 무리는 신의 청산을 기다리네.
각종 천상이 빈번히 나타나 위난을 경고하며 신령을 찾으라 하네.
재난과 전염병이 빈번히 발생하여 세상 사람들에게 신을 모독한 원인을 경고하네.
신불(神佛)과 속인을 막론하고 피할 수 없으니 털끝의 차이도 없이 청산의 심판을 받으리라.
귀주의 돌이 말하니 하늘이 중공을 멸한다 알려주었네.
중공의 당, 단, 대에서 탈퇴하면 재앙을 피하고 전염병을 물리치며
하늘이 보호하리니 중공의 희생양이 되지 마세.
운석이 도시를 쳤으나 순식간에 사라졌고
태양 폭풍은 신에 의해 막혔으며
세계대전은 해소되었으니 이는 창세주의 은전(恩典)이라네.
사존께서 단을 설치해 대법을 전하시니 전륜(轉輪)의 천서(天書)가 세상에 나왔다네.
온 하늘이 법을 얻음을 경축하며 쌓인 먼지 드러내어 법 속에 목욕하네.
시공을 되돌려 삼재를 바로잡고 쉽고 명백한 이치로 우주를 맑게 하시네.
세상의 대라선(大羅仙)들을 놀라게 하니 억만 대중이 수행을 소중히 여겼다네.
대법의 금종자를 세상에 뿌리시니 천기가 모두 드러나 신들도 어리둥절하네.
진선인 법이 환우를 비추니 천지가 회복되어 우주는 밝아졌네.
중생은 희망 있어 기쁘게 법을 맞이하고 삼관(三觀)을 바꾸고 언행을 바로잡네.
고목에서 꽃이 피는 신적이 나타나고 침상에 누웠던 병자가 활력을 찾았네.
마른 가지와 시든 잎이 다시 왕성해지니 말겁의 삼재가 새로운 생명을 얻었다네.
봄빛 화창하고 법광이 비추니 삼재를 잉태하여 땅을 뚫고 솟아나네.
천지 창생이 법리를 공경하니 성세의 휘황함이 현세에 나타났네.
드넓은 사부님 은혜 천지에 가득하니 부끄러운 제자는 단지 일부만 알 뿐이라네.
사람의 말로는 주불의 은혜를 다 말할 수 없으니
홍미(洪微)한 창우 속에 별 하나를 보는 듯하네.
창생을 건져 올려 심신을 정화하시고 수고를 마다치 않으며 세상을 분주히 다니셨네.
인연 맺고 법을 지키며 일제히 호응하니 법령이 인도하여 삼재가 바로잡히네.
중생은 구원받을 길을 찾아 진주(真主)를 알아보니 무한한 은혜가 중생을 적시네.
선악(仙樂)과 함께 천문이 열리니 항고불변의 천경(天經)을 칭송하네.
상사(上士)는 법을 얻어 수행을 소중히 여기고,
중사(中士)는 법을 얻어 좋은 사람이 되려 하며,
하사(下士)는 법을 얻어 고난을 겪으니,
차별 없이 바라보며 함께 가길 바라시네.
우담바라 피어 불주(佛主)를 맞이하니 온 하늘이 경축하고 곳곳에 성대하며
홍미(洪微) 궁우가 새 생명을 얻었다네.
정진을 소중히 여기고 용맹하게 수련하니 신주 대지의 도덕이 올라갔네.
깨끗한 마음으로 법을 지키며 사부님을 바짝 따르니 환희에 찬 마음으로 법 속에 융합되네.
몸이 가벼워 날아갈 듯하고 오래된 고질병이 한순간에 사라지니
감격의 눈물이 멈추지 않네.
현묘함이 곁을 맴돌고 있음을 오래전부터 느끼며 공법의 영험함을 직접 체험했네.
세상 사람들은 모두 명예와 이익에 집착하여 명리 앞에서 마음이 흔들리네.
마음을 닦아 명리정의 집착을 제거하고 정성이 지극해야 비로소 법 속에 융합될 수 있네.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막막하지만 대법은 그들을 깨워 중임을 맡겼다네.
미혹을 깨뜨린 대중은 꿈에서 깨어나 놀라고 무릎 꿇고 사존께 감사하며 중생을 생각했네.
구세력은 사심으로 법난을 일으키고 하늘을 거스르고 도를 배반하며 극본을 바꿨구나.
안배를 개변해 정법을 가로막고 붉은 마귀 사주해 멋대로 행하게 했네.
도처에서 구세주를 잡아 가두고 대법제자를 납치해 혹형을 가했다네.
하늘을 찌르는 악업은 천하에 죄를 지었으니 신주 대지가 악몽에 놀랐다네.
천 년 묵은 사악한 기운 두꺼비 요괴가 중공과 간음하며 사악한 풍조 이었다네.
세상 사람들 미혹시켜 미혹의 탕 마시게 해
부처님과 법을 비방하며 사설(邪說)을 주입해 중생을 해쳐 지옥으로 끌고 가네.
사악한 중공에 가입하도록 주입하고 진화론이라는 엉터리 이론 강요하며
억지로 원숭이가 조상이라 조작해 세인이 천정(天庭)으로 돌아갈 길을 끊어버렸네.
세상 사람에게 부체(附體)해 마령(魔靈)을 충실하게 하고
정화(精華)를 흡수하여 마체(魔體)를 채웠다네.
요언으로 창세주를 비방하고 분신자살 자작극 연출해 대법제자에게 뒤집어씌웠네.
법도들 해침이 고금에 으뜸이니 십악의 무리가 세상에 횡행했네.
세상 사람 조종하여 사령을 숭배하게 하고 위협과 이득으로 계략을 꾸미니
후과를 고려치 않고 사람을 해치는 요괴로다.
원혼이 개미처럼 중국 천지에 가득하고 신주 대지에 원한이 쌓이니
검은 구름 짓눌러 세상이 어둑하네.
국력을 쏟아부어 대법제자를 해치고 법도를 해쳐 창생을 독해하니
요언으로 대중을 현혹함이 그치지 않네.
더욱이 해외까지 손을 뻗어 마수를 뻗치고 세계를 통제하려 하네.
박해받은 대법제자는 헤아릴 수 없고 사사로운 이익을 위해 법을 어겨 천경을 범했네.
대법제자를 납치하여 온갖 형벌 가하고 심지어 장기 적출하니
인성이 전혀 없는 사령이 요언으로 대중을 현혹함이 하늘을 뒤덮고
흑백이 전도되어 악한 기운이 흉악하네.
강제로 만든 원한 서린 사건들 신주를 뒤덮어 산처럼 쌓였으나 밝힐 곳이 없네.
시진핑 마귀는 두꺼비 요괴보다 더 심해 곳곳에 보이스피싱 파크를 세우고
전 국민을 공여체로 삼아 장기를 훔쳐 팔아먹으며 폭리를 취하는구나.
화장장에서 시체를 팔고 곳곳에 장기 은행 세웠으니
국민 천만 명을 팔아먹으니 인성이라곤 전혀 없는 사마로다.
쇠사슬 여인과 어린아이들을 가두어 기르니 인면수심이라 인성이 사라졌네
소년의 피를 훔치고 영유아를 실종시켜 장기를 적출하며 영아의 골수로 약을 만드네.
영아 간세포를 대량 생산하고 장수 약을 정제하려 아이 목숨을 앗아가니
중원 곳곳이 함정이라네.
바이러스를 제조해 세계를 감염시키니 바이러스가 수억 명을 죽였다네.
백신 접종 강요하여 4억 중국인을 죽였다네.
곳곳의 빈 건물에는 유골함이 놓여 있고 냉동 창고에는 시체가 쌓여 있으며
호텔에서는 인육이 식탁에 오르니 천인공노할 참상이로다.
필로폰과 펜타닐을 생산하니 90%의 마약이 그들이 만든 것이라.
국력을 기울여 세계를 어지럽히니 곳곳을 누비며 재앙을 일으키네.
사존께서 몸을 던져 무거운 업을 짊어지시고 홀로 뭇 사마를 막아내셨네.
온몸에 상처를 입으면서도 중생을 위하시니 심신의 상처를 한 번도 드러내지 않으셨네.
대법제자들 진상을 알리다 살육 당하고 첩첩 험난함 속에 고난을 겪었네.
사존의 결백을 위해, 중생이 구원받도록, 법을 실증하고 법을 수호하며
원용불멸의 법리를 위해 대법제자들은 죽음을 무릅쓰고 사방에 진상을 알렸네.
피비린내 나는 비바람도 두려워하지 않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사람 구하기에 급하니,
사존께서 항로를 인도하시어 길을 잃지 않고 정법 대도 곳곳에는 기적이 가득하네.
사존께서 정법 구결을 가르쳐주시니 정념으로 입장(立掌)해 사마를 제거하네.
환우 끝까지 휩쓸어 사악한 무리를 무형(無形)으로 소멸하네.
사악을 멸하고 악을 제거하여 세상 사람을 구하고 풍랑 속에서도 뜻을 굽히지 않으며
칼날 숲과 불바다를 평지처럼 걷네.
요괴를 베고 마귀를 멸하며 서로를 구해 함께 법선을 타고 천정으로 돌아가네.
세간에서 단련해 금신을 빚어내니 천국에 신의 위엄 재현하네.
정념으로 입장해 악을 제거하기 급하니 패괴된 물질 쓸어버리고 청명을 보게 되네.
하늘이 무너지고 땅이 갈라져 마귀굴을 불태우니 패괴된 물질을 다 멸하여 건곤이 맑아지네.
원혼들의 원한이 풀리고 사마가 제거되니 성도(聖徒)들 공을 이루어 주불께 보고하고 중생은 영원히 감사하며 주불께 절을 올리네.
그대들이 공산당의 사악함을 꿰뚫어 대법을 인정하여 공산 마귀에게 벗어나길 바라노라.
진실한 한 마디에 목숨을 걸고 바른말 한 마디에 집안이 편안할 날 없네.
혹형으로 고문하고 납치하며 가산을 몰수하고 옥에 가두네.
협박과 이득으로 사악한 설 주입하며 살점이 터지고 몸이 상하게 하네.
감옥에 갇혀도 신념은 더욱 굳건하니 감옥을 부수고 신적을 드러내네.
고아와 과부들은 돌볼 이 없고 세상과 격리되어 버려졌네.
선량함을 해치고 옛 풍속을 파괴하니 피바다 같은 원한은 밝힐 곳이 없네.
혹서와 엄동설한에 겁먹지 마세. 정밀하게 조각되어야 비로소 그릇이 되네.
엄동설한은 봄을 더 따뜻하게 자극하고 혹독한 더위는 석과(碩果)를 영글게 하네.
피비린내 나는 비바람의 침습과 수만 번의 단련으로 주조되니,
마귀를 불태워 금체(金體)를 단련하고 사악을 불태워 금신(金身)을 단련하여
중원 대지에서 대승(大乘)을 주조하네.
시시각각 곳곳이 시험장이니 만능의 대법이 난관을 풀어주네.
일에 봉착해 남의 잘못 따지지 마세.
사악이 배후에서 조종하여 행하는 것이라네.
해외 대법제자들은 마음이 급하여 마굴 속의 대법제자들을 구하려 하네.
인터넷 1인매체 설립하고 명혜망에 법리를 공포하니 함께 정진하고 체득을 나누네.
에포크타임스 사이트에서 탈퇴를 선언하여 중공의 부체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9평이란 예리한 칼로 중공을 멸하고 세상 사람을 깨워 사령에게서 탈퇴하게 하네.
세상 사람을 깨워 마체(魔體)에서 벗어나게 하니 꿈에서 마침내 깨어나 혼이 몸으로 돌아오네.
중공은 진실한 정보를 제한하고 인터넷 방화벽을 세워
땅에 감옥을 그리니 한 걸음도 떼기 어렵네.
인터넷 성도들의 기술이 높아 신기(神器)인 삼검객을 만들어 중공의 질목 파괴했네.
화피를 벗겨 마귀 형상 드러내고 마귀굴 부수어 난귀들을 청산하니
억만금의 금둔이 헛되이 세워졌네.
클릭 한 번으로 담 넘으니 더욱 신기해 단번에 악마의 몸을 찌르네.
매체가 마귀굴의 구멍을 열어 사마의 행적을 드러내니 화피를 벗긴 혼은 몸이 없네.
각성한 세상 사람들이 구름처럼 일어나 함께 중공 마체에 저항하네.
중공을 토벌하여 해체에 직면하게 하네.
해외 퍼레이드가 각국에서 일어나 대륙을 성원하며 마체를 파괴하네.
군악대 북소리 천지를 진동하니 난마(爛魔)들이 자취 없이 숨어버리네.
인플루언서는 사안을 정밀하게 논하고 매체의 보도는 참되고 정확하며 기이하네.
사존께서 사람을 구하는 마음 급하시니 션윈을 창설해 무용 예술을 전하셨네
붉은 마귀 겁에 질려 파괴하고 저지하나 오히려 더욱 번창하네.
무용의 절기는 기술이 정밀해 시공을 넘나들며 5천 년을 이야기하네.
대천세계 일들이 극 속에 상세하고 화하의 영웅들이 극 중의 배역이라네.
신불이 크게 나타나 신적을 드러내니 관객들 감동하여 눈물을 흘리는구나.
구원받은 중생은 천국으로 돌아가니 창상의 세월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네.
오랜 숙원을 극 속에서 이루니 얼굴 가득 눈물을 흘리며 흐느끼네.
절세의 춤사위는 제일의 공연이며 신전문화가 다시 일어났네.
인체에 붙은 사령을 다 베어내고 직접 불국(佛國)에 임하여 선경(仙境)을 유람하며
창생을 이끌어 고향으로 돌아가네.
사존께서 용천사를 세우시니 페이톈 학자들이 배로 인재를 만들어
절묘한 배우들이 여기서 나오는구나.
세계 순회공연으로 창생을 구하니 관객들은 정신이 들어 기억을 회복하네.
공연마다 만석이요 사람들을 감동하게 하고,
선경을 유람하며 시공을 초월해 극 속에 직접 임한 듯하네.
한 사람이 구원받으면 천향(天鄕)을 보호하고 무수한 창생이 하늘로 돌아가니,
고국의 천지가 새롭게 나타나고 천국은 새로운 생기를 회복하네.
션윈의 성세가 사해에 전해지니 지금의 성황 이미 휘황하니
훗날에는 더욱 전 세계로 이어지리라.
사부님께서 큰 파룬을 돌려 현장 관객들을 모두 구하시니.
주불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눈물이 옷깃을 적시고
무릎 꿇고 주불께서 주신 복과 은혜에 감사드리네.
시간을 늘려 사람들이 깨어나길 기다리시니
기회가 다시 나타날 때 주저하지 말아야 하니
순식간에 지나가 영생이 결정되누나
기연을 잡으면 하늘에 오르고 기회를 잃으면 심연으로 떨어지네.
어두운 구우주는 악을 다 멸하고 찬란한 하늘의 신우주로 바뀌네.
사악을 식별하면 신이 보호하리니 시기를 놓치면 보충하기 어렵다네.
운명은 자신의 손안에 있으니 기연을 한 번 놓치면 시기가 흩어지네.
각성한 세인은 복록이 많고 영성이 깨어나 빛이 찬란하니
선보(善報)로 복과 수명을 모두 얻는구나.
중공을 따르는 자는 목숨을 다 잃고 무간지옥에 들어가 영원히 끝없는 죄를 갚으리라.
구세력의 수작은 헛된 꿈이 되고 대법제자들을 성취시켜 천정으로 돌아가게 하네.
사존의 자비하신 은전은 만 마디 말로도 다 할 수 없고
천 마디 말로도 다 설명할 수 없네. 인간의 언어로는 서술하기 어려우니
그저 우물 안에서 하늘을 보는 격이라네.
붉은 마귀의 몽환에 속지 말고 진선인(真善忍) 법리를 가슴 깊이 새기며.
범속한 마음을 버리고 법선(法船)을 타면 법리가 그대를 고향으로 인도하리라.
중공의 멸망이 이미 눈앞에 있으니 탈퇴하여 생명을 보존함이 천의에 따르는 것이라.
구세력의 무덤은 이미 파놓았고 새벽 전의 어둠 속에서 판가름 나리라.
대법의 금종자 세상에 뿌려지니 구우주가 바뀌고 신우주가 세워지네.
붉은 마귀 모두 멸해 연기처럼 사라지고 새로운 하늘과 땅은 새로운 법리로 바뀌네.
대법 찬가가 천지에 울려 퍼지고 홍대한 우주는 영원히 견고하여 더는 흩어지지 않으리라.
진선인 법리를 깊이 새기세! 호탕한 홍은(洪恩)을 인신(人神)이 찬양하네!
온 하늘이 신우주의 귀환을 경축하네.
그대들이 꿈에서 깰 수 있기를,
각성하여 고향 집에서 다시 모일 수 있기를,
항고의 찬가를 영원히 전하며 기리길 바라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1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