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연자(蓮子)
낭독: 묘우(妙雨)
영상: 하운(荷韻)
【정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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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얼마나 많은 나이테를 흘려보냈는지 모르고, 인류는 얼마나 많은 조대(朝代)를 거쳤는지 모른다. 아득히 먼 옛날의 역사로부터 곧 펼쳐질 미래에 이르기까지, 그 어떤 역사의 한 토막인들 신이 안배하신 것이 아니겠는가?
어찌하여 공포의 대왕이 하늘에서 내려왔겠는가? 어찌하여 말겁(末劫) 시기에 대법과 대법제자에 대한 이 사악한 박해가 출현했는가? 어찌하여 피비린내 나는 박해 속에서도 여전히 마음속의 신앙을 견고히 지키고 있는가? 어찌하여 위난(危難)에 처한 속에서도 여전히 중생의 안위를 마음에 담고 있는가? 왜냐하면 우리는 위대한 사명을 짊어진 신(神)의 사자(使者)이며, 진상을 명확히 알리는 속에서 사악의 박해를 파헤치고 폭로하며, 거짓말의 안개 속에서 미혹되어 있는 운운(芸芸) 중생을 깨우쳐, 그들을 아름다운 미래로 인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찍이 우리는 낡은 자전거를 타고,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맞으며, 논밭과 길가의 공장으로 찾아가 한 장 한 장 “호신부(護身符)”를 전하고, 사람이 마땅히 알아야 하고 이해해야 할 진상을 나지막이 이야기하며 사람들에게 똑똑히 기억하라고 당부했었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진선인(真善忍)”을 꼭 명심해야 한다고!
일찍이 우리는 두셋씩 짝을 지어 거리를 걸었고, 번화하고 번잡한 쇼핑몰에 들어갔으며, 사람의 왕래가 빈번한 시장에 갔었다. 진실한 미소를 띠고 션윈 CD를 건네면, 동수는 옆에서 묵묵히 발정념을 했고, 나는 몇 마디 말로 진상을 알렸으니, “고맙습니다”는 구원받은 생명이 잇따라 구원받은 감격과 희망을 표현했다!
일찍이 우리는 구불구불한 산길을 밟고, 창백하리만치 깨끗한 달빛을 등에 진 채, 정적에 싸인 산골 마을로 소리 없이 찾아갔었다. 마음속의 아름다운 축원 한 조각을 바치고, 진상 자료를 집집마다 문 옆에 놓아두었다. 우리는 신성한 서약과 사명을 실천하고 있는 것이니, 중생이 구원받는 것이야말로 우리의 유일한 희망이었다!
파헤치고 폭로하는 속에서 사악의 박해를 해체하고, 진상을 똑바로 알리는 속에서 자비롭게 중생을 구도하며, 마난 속에서 금강불괴지체(金剛不壞之體)를 제련해 내고, 정법 수련 속에서 자신의 길을 원만히 하는 것, 이것이 바로 올 때의 홍원(洪願)과 서약을 실천하는 것이며, 이것이야말로 대법제자의 진정한 사명이다!
대법제자여, 당신은 우주를 창조하신 위대하신 주불(主佛)의 제자이자,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사명을 짊어진 대법도(大法徒)이며, 우주의 바른 요소를 수호하는 호법신(護法神)이자, 우주에서 첫째가는 위대한 생명이자 우주 대법이 창조해 낸 가장 위대한 풍류인물이자 신의 사자다! 이 모든 것은 가장 위대하고 자비로우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하사하신 위대한 칭호이다! 그러나 우리가 해낸 것은 아직 너무나 부족하고 부족하며, 사부님의 요구와 대법의 기준에는 아직도 아득히 멀고 멀다. 얼마 남지 않은 소중한 세월 속에서, 우리는 배로 보완해 더욱 잘해야 하며 위대하신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苦度)를 절대 저버리지 말아야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