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음(天音)】
작사: 여항(如恒) 정심(靜心)
작곡: 키라(Kira)
편곡 믹싱: 명가(明珂)
노래: 정심(靜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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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및 해석
속세 천 년 방황함은 어째서인가?
하늘에 물어도 대답 없고, 머리 위엔 안개만 가득하네.
꽃은 피고 지며, 구름은 흩어지고 모이듯,
생로병사, 명예, 정(情)에 근심만 가득하네.
철신발이 닳도록 찾아다녀도 진리는 구하기 어렵고,
머리가 하얗게 세도록 경전을 파고들어도 누가 해탈했는가?
오랜 사찰 푸른 등불 아래서 보낸 세월도 한바탕 헛된 꿈일 뿐,
아득한 만 년의 세월 동안 미혹과 시름 속에 갇혀 있었네.
紅塵千秋 輾轉何由
問天不語 霧滿頭
花開花落 雲卷雲收
生老病死 名情愁
踏破鐵鞋 真諦難求
皓首窮經 誰解脫
古廟青燈 夢一場空
萬載悠悠 困迷惆
법광이 비추니 진상이 근심을 씻어내고,
흐린 안개 흩어버리며 미혹의 감옥을 부수네.
나는 원래 하늘에서 왔으니, 법을 위해 내려와
생생세세 창세주를 기다려왔노라.
서약을 실현하여 창생을 구도하리니,
구도의 배가 이미 왔으니 빨리 배에 오르라!
봄은 가고 오며 가지마다 꽃이 흐드러지게 피어나지만,
기연은 얻기 힘들고 오래 머물지 않으리라,
法光照耀 真相解憂
驅散陰霾 破迷囚
我自天來 爲法下走
生生等待 創世主
兌現誓約 解救蒼生
渡船已來 快乘舟
春去春來 花滿枝頭
機緣難得 不長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