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뉴스】
1월 2일 저녁, 미국 션윈뉴욕예술단의 이탈리아 토리노 왕립 극장(Teatro Regio Torino) 세 번째 공연이 다시 한번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수년간 션윈을 관람해 온 피에몬테 주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전(前) 의원인 잠피에로 레오(Giampiero Leo) 씨는 이번 공연을 관람한 후, 션윈이 창조력과 아름다움, 자유의 이념 그리고 영원한 가치관을 전달해 준 것에 감명을 받았다며 션윈에 깊이 고개 숙여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피에몬테 주 인권위원회 부주석이자 전 의원인 잠피에로 레오는 “션윈이 찬송하는 것은 창조력과 아름다움이며, 창세(創世)에 대한 수호이자 또한 자유입니다. 나는 이 모든 것을 지지할 뿐만 아니라, 션윈에 깊이 고개 숙여 경의를 표시합니다.”라고 했다.
잠피에로 레오 씨는 션윈이 극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에 단 한 번도 놓치고 싶지 않다고 찬탄했다.
“그렇습니다, 나는 이미 여러 번 보았지만 한 번도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션윈은 극치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기 때문이며, 션윈 예술가들은 진정으로 ‘세계 최고의 무용가’라는 칭호를 받을 자격이 있습니다.”
“션윈이 전달하는 가치관은 인류의 영원한 가치와 전통적 가치뿐만 아니라 자유의 이념까지 아우릅니다.”

2026년 1월 2일 저녁, 피에몬테 주 인권위원회 부위원장이자 전 의원인 잠피에로 레오가 이탈리아 토리노 왕립 극장에서 열린 션윈뉴욕예술단의 세 번째 공연을 관람했다. (NTD)
그는 션윈 예술총감독이 미국에 있으면서 이토록 수준 높은 절묘한 공연을 전 세계에 선보인 것에 대해 깊은 존경심을 표시했다.
“레조 극장 및 기타 문화 기구와 오페라 단체의 고문으로서 나는 션윈 예술총감독을 매우 숭배합니다. 가능하면 그분을 곁에 모시고 싶을 정도인데, 물론 이것은 나의 경의를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그가 이런 성취를 이뤄낼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기재(奇才)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미국에 있으면서 이토록 아름다운 공연과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있으며 그 수준 또한 매우 높습니다.”
레오는 중국 등지에서 시민의 인권과 종교의 자유가 짓밟히고 있기에 자유를 수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션윈이 앞으로 200년 동안 더 공연되기를 축원했다.
“우리는 오늘날 세계의 많은 곳, 중공이 통치하는 중국과 러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 자유, 인권, 시민권 그리고 종교의 자유가 짓밟히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이 서로의 관점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표현의 자유를 수호하는 사람들 편에 서서 이를 지키는 것은 지극히 중요합니다.”
“션윈 설립 20주년을 함께 축하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내가 나이가 좀 들었지만, 훗날 사람들이 션윈 설립 200주년을 축하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NTD)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