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메달리스트: “대법은 인류 각성의 길”
에포크타임스 유럽기자단
【정견뉴스】

2026년 9월, 라트비아 수련생 마르틴스 루베니스(Martins Rubenis)가 체코에서 리훙쯔(李洪志) 대사에게 추석 축하 인사를 건넸다. (에포크타임스)
“기나긴 인생길에서, 다음 커브 길을 돌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당신은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념을 유지하고 원칙을 고수하기만 한다면 담담하게 걸어 나갈 수 있으며, 매 걸음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지 11년이 된 올림픽 메달리스트 마르틴스 루베니스가 감개무량하게 말했다.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유럽, 중동, 북미 등 31개 국가에서 온 약 1,600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중국 대사관 앞 집회, 대규모 퍼레이드, 촛불 추모 및 수련 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 일련의 행사를 통해 대중에게 파룬따파를 알리고, 중국에서 파룬궁 수련생들이 겪고 있는 박해에 관심을 가져줄 것을 호소하며, 수련 중의 체득과 수확을 공유했으며, 루베니스도 그에 동참하여 큰 도움이 되었다고 느꼈다.
파룬따파 수련생들은 각계각층이 다 있으며, 그중에는 체육계, 상업계, 과학기술계, 예술계 등 각계의 엘리트들이 적지 않다.
마침 추석 명절을 맞아 파룬궁 수련생들은 사부인 리훙쯔 선생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추석은 고대의 ‘춘기추보(春祈秋報)’에서 유래했다. 즉 봄에는 씨를 뿌리며 신께 풍년이 들기를 기원하고, 추석에는 수확을 거두어 신명께 감사드리는 것이다. 추석은 바로 이 ‘추보(秋報)’의 감사 문화를 담고 있으며, 동시에 추석의 ‘달이 둥글고 사람이 모인다’는 것은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대표한다.
루베니스는 라트비아 출신 운동선수이며, 다섯 차례 올림픽에 출전했고 2006년 토리노 동계올림픽 및 소치 동계올림픽 루지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지금 그는 라트비아 루지 팀의 코치 겸 기술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다.
최정상급 운동선수로서 루베니스는 사업에서 돌파구를 마련했을 때 오히려 마음속으로는 평온을 찾지 못했다. 과거에 좌절을 겪을 때마다 그는 “왜 저런 나쁜 일들이 내게 일어나는 거지?”라며 원망하는 버릇이 있었다. 2005년에 파룬따파를 접하고 나서야 비로소 ‘안으로 찾기’를 배웠고, 어려움이 사실은 심성을 향상시키는 계기임을 깨달았다.
그는 감탄하며 말했다. “삶은 내게 ‘무작위로 가해진’ 것이 아니라, ‘나를 성취하기 위해’ 일어난 것입니다.” 수련한 지 불과 반년 만에 그는 첫 올림픽 메달을 거머쥐었다.
브레이크가 없는 극한 운동인 루지는 그에게 수련에 대한 더 깊은 체득을 안겨주었다. 혼자서 트랙 위의 의구심과 두려움에 직면할 때, 오직 올바른 정념과 원칙을 포용해야만 인생의 모든 커브 길을 담담하게 걸어 나갈 수 있었다.
“우리의 루지에는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혼자 당면한 상황에 대처해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수련 과정과 매우 비슷하다고 느낍니다. 기나긴 인생길에서, 다음 커브 길을 돌면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영원히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정념을 유지하고 원칙을 고수하기만 한다면, 담담하게 걸어 나갈 수 있고 매 걸음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세속에서 살아가면서도 우리는 여전히 향상을 계속하기 위해 도전을 필요로 합니다. 이것은 마치 제가 체육 운동에서 이해한 동일한 원리입니다. 근육을 단련할 때 매일 똑같은 무게만 든다면 훈련은 정체될 것이고, 자신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더 큰 무게를 감당해야 합니다. 수련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말했다. “만약 제가 10년 전의 겪은 일을 돌아본다면, 당시에는 비할 바 없이 힘들다고 느꼈던 일들이 지금 와서는 그저 미소 지을 일로 여겨집니다. 새로운 도전은 끊임없이 나타날 테지만, 동시에 저는 이러한 모든 도전이 단지 우리가 더 큰 국면을 볼 수 있도록 돕는 디딤돌일 뿐임을 이해합니다.”
운동선수에서 코치로 전환함에 따라 루베니스의 수련 시각도 승화되었다. 그는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남을 도와주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마음가짐은 ‘개인적 목표 실현’에서 ‘다른 이들이 자신의 길을 잘 걸어가도록 인도하는 것’으로 전환되었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대법은 그에게 모든 사람에게서 선(善)과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포용과 지지를 베풀도록 가르쳐 주었다.
루베니스는 자유 세계에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을 뚜렷이 보고 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라트비아의 국가 국방 및 안보 시스템은 우리에게 중국 공산당에 대해 명확히 깨어 경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분명히 상기시킵니다. 10년이나 15년 전에는 이런 발언을 들을 수 없었지만, 지금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점점 더 깨닫고 있습니다.”
그는 라트비아 정부와 민중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부터 철저히 각성하여, 마침내 소련 공산 권력을 상징하는 이른바 ‘승리 기념비’를 철거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저는 그 기념비가 한때 공원에 우뚝 서 있었던 것을 기억합니다. 예전 그곳은 온통 음산하고 차가워서 아무도 산책조차 가고 싶어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지금 그곳은 가장 번화한 공원이 되었습니다. 공산주의의 그 어두운 기의 마당이 이 땅에서 깨끗이 제거되었기 때문입니다.”
“사악은 폭로되는 것을 영원히 두려워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바로 사악을 폭로하는 것이며, 그러면 중국 공산당은 해체될 것입니다.” 루베니스는 전 세계의 각성과 탈당 열조와 더불어 박해가 근본적으로 파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중국 전통의 추석 명절을 맞아 그는 사부님께서 법을 얻고 수련할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무한한 감사를 품었으며, 중국이 전통과 광명으로 다시 돌아오는 날이 마침내 올 것임을 굳게 믿었다.
“저는 사부님께서 저희에게 이곳에 와서 대법을 만나고 아름다운 수련의 길을 갖도록 기회를 주신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합니다. 이것(파룬따파)은 진정 개인의 수련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인류 각성의 길입니다. 네, 저는 이곳에 오게 된 것에 대해 무한히 감사합니다.”
“오늘 프라하에 와서 전 유럽에서 온 파룬궁 수련생들이 함께 모여 심득(心得)을 교류할 수 있는 이 매우 특별한 기회를 보고, 모든 사람이 생활, 심성, 사상 면에서 향상된 것을 보면서 저는 진정 커다란 희망을 보았습니다.”
“저는 중국에서 이 잔혹한 박해가 여전히 진행 중임을 알지만, 동시에 대세가 이미 변한 것도 봅니다. 중국에서는 이미 약 4억 명이 중국공산당의 당·단·대 조직 탈퇴를 성명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는 것은 그저 권력 표상 위에서 허세를 부리는 것에 불과하며, 본질적으로 그것은 이미 허약해져서 언급할 가치도 없습니다. 우리는 그저 계속 앞으로 나아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들이 이해하도록 하면 됩니다. 아시다시피 사악은 폭로되는 것을 영원히 두려워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일은 사악을 폭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중국 공산당은 해체될 것입니다. 저는 그날이 곧 오기를 바랍니다.”
다년간 진상을 알린 전 상장회사 부사장: “세인의 태도가 변하고 있어”

2026년 9월, 네덜란드 수련생 탕궈쿠이가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축하 인사를 건넸다. (에퐄크타임스)
탕궈쿠이(唐國魁)는 중국 모 상장사의 부사장이었으며, 중국 상무부 노동모범과 상하이시 노동모범으로 선정된 인물로 현재 네덜란드에 거주하고 있다.
젊은 시절, 장기간 과로하며 휴가도 없이 지낸 탓에 건강이 심각하게 무너져 류머티즘성 심장병, 신장염, 경추 및 요추 변형을 앓았고, 밤에는 링거를 맞고 낮에는 억지로 버티며 일하다가 나중에는 일상생활조차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1995년 9월, 그는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한 지 불과 일주일 만에 증상이 눈에 띄게 호전되었고, 한 달 만에 정상 출근이 가능해졌다. 그의 기적적인 회복은 직장과 지역 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수많은 동료와 간부, 시민들이 연쇄적으로 수련에 동참하여 지역 곳곳에 아침 연공장이 생겨났다.
그는 파룬궁 수련이 심신 건강을 가져다주었을 뿐만 아니라 업무 중의 수많은 갈등을 해소해 주었다고 말했다. “우리는 진정으로 파룬궁의 ‘진선인(真善忍)’ 수련 표준에 따라 자신을 엄격히 요구합니다… 설령 갈등이나 어려움에 부딪혀도 진심으로 남을 먼저 배려할 수 있게 됩니다.” 네덜란드에 온 후에도 생활과 수련 중 겪는 마난이나 신체적 불편함을 정념으로 이겨내며 순조롭게 헤쳐나가고 있다.
1999년 중공이 파룬궁 탄압과 박해를 시작한 이후, 탕궈쿠이는 해외에서 수년간 민중과 중국 관광객들에게 진상을 알려왔다. 그는 초기에는 오해와 세뇌로 인해 의도적으로 진상을 회피하던 세인의 태도가 진상을 알게 된 후 적극적인 지지로 변하는 등 현저한 변화를 목격했다. 많은 사람이 자발적으로 ‘삼퇴’ 수속을 밟기도 했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탕궈쿠이는 사부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진심으로 리훙쯔 사부님께 추석 인사를 올립니다… 당신의 도움에 감사드립니다!”
장쩌민을 고소한 인권 변호사: “‘진·선·인‘이 내 인생을 이끌어줘”

2026년 9월, 스페인 변호사 카를로스 이글레시아스가 체코 유럽 법회에 참가해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했다. (에포크타임스)
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법률사무소에서 카를로스 이글레시아스(Carlos Iglesias)는 매일 막중한 법무를 처리하고 있다. 변호사라는 직업 외에도 그에게는 20여 년간 걸어온 특별한 인생 여정이 있다. “저는 2002년에 파룬따파를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24년이 되었습니다.” 그는 회고했다. “파룬따파 덕분에 제 인생은 180도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수련 전, 이글레시아스는 허리디스크와 극심한 요통에 시달렸으며 몸이 극도로 굳어 늘 누워 지내야 했고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했다. 건강을 회복하고자 파룬궁의 공법과 명상을 접하게 되었는데, 놀랍게도 신체 상태에 기적적인 변화가 찾아왔다.
“개선은 말 그대로 즉각적이었습니다. 요통이 사라졌을 뿐만 아니라 활력이 엄청나게 넘쳐났고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카를로스가 말했다. “하지만 제 인생을 가장 크게 바꾼 것은 바로 파룬따파의 지도 원칙인 ‘진·선·인’이었습니다. 이것이 지난 세월 내내 저를 이끌어준 나침반이었습니다.”
극심한 경쟁 환경 속에 살아가는 변호사로서 과거의 그는 언제나 개인의 이익과 재판 승패를 좇는 데 익숙했다. 그러나 수련 후에는 모든 일에 남을 먼저 생각하고, 문제가 생기면 안으로 자신의 결점을 찾는 법을 배웠다. 가정 관계는 더욱 평온하고 화목해졌으며, 직장에서의 경쟁심도 점차 옅어졌다.
“제 경쟁심이 줄어들었습니다. 변호사라는 직업이 순수하게 타인의 문제를 해결해 주는 일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죠,” 카를로스는 털어놓았다. “제가 진정으로 배운 것은, 타인을 돕고자 할 때, 인권을 수호하고자 할 때 어떤 공명심도 없어야 하며 유일한 보상은 타인을 위해 사심 없이 헌신하는 것뿐이라는 점입니다.”
이글레시아스는 중국 파룬궁 수련자들이 겪는 박해와 불공정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그들을 위해 목소리를 내왔다.
스페인이 ‘보편적 관할권(Universal Jurisdiction)’을 시행할 당시, 이글레시아스는 파룬궁 피해자를 대표해 스페인 국가법원(Audiencia Nacional)에 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장쩌민, 뤄간, 보시라이, 자칭린, 우관정 등 중공 고위 관리들이 파룬궁 수련자들을 상대로 집단학살죄(Genocide)와 고문죄(Torture)를 저질렀다는 혐의였다.
스페인 국가법원은 2009년 이 사건을 수리하고 장쩌민 등 중공 고위 관리 5명에게 소환장과 소송 통지서를 발부했으며, 국제 인권 법조계와 외교가에 엄청난 파장과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013년 말에서 2014년 초에 걸쳐 스페인 국가법원은 장쩌민, 뤄간 등에 대해 정식으로 국제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국제형사경찰기구(인터폴)에 체포 협조를 요청했다.
중국 대륙 수련자들의 27년간에 걸친 평화적 저항을 언급하며 이글레시아스는 경외감을 감추지 않았다. “중국의 파룬궁 수련자들은 탄복할 만한 용기와 끈기를 보여주었습니다. 그들의 흔들림 없고 다이아몬드처럼 견고한 신앙은 결코 굴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진·선·인’은 우주가 운행하는 영원한 진리이며, 어떤 폭력도 선을 향한 사람들의 굳은 심지를 흔들 수 없다”고 역설했다.
이글레시아스는 리훙쯔 대사께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사부님께서 하신 모든 것은 전 세계를 위한 것입니다. 사부님 덕분에 우주가 운행하는 진정한 진리가 다시 이 세상에 나타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은 수련자들의 마음에 새겨져야 할 뿐만 아니라, 선량함을 자처하는 모든 사람이 마음에 품어야 합니다. ‘진·선·인’ 원칙이지요. 파룬따파는 세계에 희망을 가져다주었습니다. 파룬따파는 사람들이 세상이 구원받고 변화될 수 있음을 다시 믿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의심할 여지 없이 사부님 덕분입니다. 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이글레시아스는 전 세계 수련자들에게도 메시지를 전했다. “모두 마음을 단단히 먹고 흔들리지 않으며, 파룬따파 수련을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것이 바로 우리 생명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전 세계의 모든 수련자분께 최고의 경의와 찬사, 그리고 문안을 보냅니다.”
그리스 보석 디자이너: “‘선(善)’이 매우 중요함을 느껴”

2026년 9월, 그리스 수련생 나탈리아 바즈데키 여사가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에게 추석 인사를 올렸다. (대기원)
파룬따파 수련 경력 16년 차인 나탈리아 바즈데키(Natalia Bazdeki)는 보석 디자이너로, 그리스 전통 의상을 입고 있어 군중 속에서 유독 눈에 띄었다.
바즈데키는 말했다. “우리는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이곳에 왔습니다. 어제 우리는 중국 대사관 앞에 갔었지요. 안타깝게도 이렇게 아름다운 공법이 중국에서 박해를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파룬따파의 아름다움을 펼쳐보이는 동시에 이 박해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고자 합니다. 제가 그리스에서 멀리 찾아온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며, 그리스 역시 파룬따파와 이러한 전통을 지지한다는 것을 표현하기 위해 그리스 전통 의상을 입었습니다.”
그녀는 수련 경험도 나누었다. “처음 연공을 했을 때 마음이 아주 평온해지고 에너지가 넘치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날이 일요일이었는데, 다음 일요일이 되기만을 한 주 내내 기다렸던 기억이 납니다. 그러다 책을 읽기 시작했고, 파룬따파의 원칙인 ‘진·선·인’과 제가 깊이 연결되어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 원칙들은 매우 완벽하며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이 이를 따를 수 있다는 것은 참으로 아름다운 일이며, 매우 깊은 함의를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모르게 2010년부터 지금까지 거의 16년 동안 수련해 왔고, 이것이 제게 일어난 가장 멋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는 이어 말했다. “제게는 ‘선(善)’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람들이 선한 마음을 품는다면 타인을 포용하고 이해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도 잘 대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람에게 자기 반성의 여유를 준다고 생각합니다.”
바즈데키는 말했다. “사부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공법을 전 세계 수련자들에게 전해 주시고, 수련자들이 다시 이 공법을 세계 각지에 널리 알릴 수 있게 해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진·선·인’ 원칙을 따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체코 IT 매니저: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2026년 9월, 체코 프라하에서 열린 집회에 참가한 체코 수련생 인드라 샤벨이 리훙쯔 대사에게 추석 인사를 올렸다. (에포크타임스)
체코의 한 IT 기업에서 매니저로 일하는 인드라 샤벨(Jindra Šavel)은 유럽법회와 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특별히 발걸음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럽 각지에서 모인 수련자들과 경험을 교류하고 대법을 따를 수 있는 이 소중한 기회를 매우 소중히 여기며 사부님께 감사를 표했다.
중공의 잔혹한 파룬궁 박해 앞에서 샤벨은 반박해 활동에 기꺼이 나서야 한다고 생각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러한 정보를 대중과 나누고, 부스에 와서 서명으로 우리를 지지해 달라고 요청하며, 중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끔찍한 일들을 사람들에게 설명해 주어 대법이 무엇인지 알게 하는 것입니다.”
샤벨은 ‘진·선·인’ 원칙이 이미 자신의 일상생활에 깊이 녹아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매일 시간을 내어 연공과 법공부를 견지하고 있으며, 수련이 생활과 업무, 특히 개인 심성 관리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인내심이 더 강해졌지요. 때로는 우리의 삶과 제 자신의 페이스가 너무 빠르기 때문에 저는 더 인내심을 가져야만 합니다.”
30여 개국에서 온 수련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을 보며 샤벨은 미래에 대해 무한한 낙관과 희망을 품었다. 그는 수련 단체가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음을 회상했다. “정말 멋진 기분입니다. 체코의 수련자 단체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가 그렇습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셨고, 우리 모두를 향상시켜 주셨습니다.”
오스트리아 창업가: “대법 활동은 소중하며, 사부님께 감사”

2026년 9월, 오스트리아 수련생 제바스티안 마이어가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올렸다. (에포크타임스)
오스트리아 출신의 제바스티안 마이어(Sebastian Mayr)와 그의 아내는 모두 파룬따파 수련자다. 이들은 아이들과 함께 체코를 찾아 유럽 심득교류회와 대형 행사에 참석했다. 마이어는 아내와 함께 이러한 성대한 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늘 소중히 여겨왔으며, 유럽 각지의 수련자들과 함께 교류하고 향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천연 도료를 생산하는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하는 마이어는 16년 전 법을 얻게 된 계기를 떠올렸다. 당시 신문에 실린 수많은 나쁜 소식을 보며 세상이 평온하지 않다는 깊은 생각을 하던 중, “만약 사람들이 명상을 시작한다면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소박한 생각이 싹텄다고 한다.
10년이 넘는 수련 역정 속에서 파룬따파의 ‘진·선·인’ 핵심 법리는 마이어의 인생길을 비추는 등대가 되었다. 그는 나눴다. “대법은 제게 매우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고, 곤경 속에서 무엇이 올바른 행동인지 알게 해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일이 훨씬 단순해졌고 문제를 해결하는 좋은 방법을 명확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는 파룬궁이 단순한 외적인 연공 동작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심성에 대한 심층적인 수련임을 특별히 언급했다. “파룬궁은 세상과 생명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매우 근본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매우 심오하며, 어떻게 자신의 심성을 닦아야 하는지 가르쳐 줍니다.” 수련 덕분에 오늘날 혼란스럽고 복잡한 세상 속에서도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고 그는 말했다.
마이어는 박해에 대한 슬픔을 느낌과 동시에, 그 속에서 인류 정신의 위대함과 희망을 보았다. 그는 감동 어린 목소리로 말했다. “이것(파룬따파)는 실로 한 줄기 희망의 등불입니다. 사람들이 이토록 바른 신앙을 찾고 ‘진·선·인’ 같은 바른 원칙을 발견한다면 얼마나 강해질 수 있으며, 극악무도한 사악함조차도 그들을 소멸하거나 파괴할 수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명절을 맞아 마이어는 사부님께 경의를 표했다. 그는 진지하게 말했다. “이토록 심오한 수련 법문을 가르쳐 주신 사부님께 정말 감사드리며, 이 세상 사람들이 다시 이러한 아름다운 원칙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굳게 믿어주시는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법륜》을 세 번 읽고 눈물 흘리며 “나는 드디어 찾았다!”

2026년 9월, 독일 수련생 레젭 에데가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드렸다. (에포크타임스)
독일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화물 및 물류 업무를 담당하는 파룬궁 수련자 레제프 에데(Recep Ede)는 유럽 천국악단에서 큰북을 맡고 있는데 활동한 지 10년이 되었다.
유럽 천국악단은 10여 개 유럽 국가의 파룬따파 수련자들로 구성된 관악단이다. 공식 웹사이트 소개에 따르면 현재 악단은 다양한 계층과 분야에서 온 9세부터 73세까지의 단원 약 10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에데는 말했다. “저는 이슬람교 환경인 튀르키예에서 자랐지만, 제 마음과 사상 깊은 곳에서는 그것이 제게 맞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독일로 와서 《성경》 같은 책들을 읽어보았지만 대답은 여전히 같았습니다. 이것은 제가 찾던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죠.”
그러다 어느 날 프랑크푸르트의 한 고등학교에서 파룬따파 수련자를 우연히 만났고, 그 수련자가 그에게 《전법륜》 한 권을 부쳐주었다. 지금까지도 그때 법을 얻었던 경험을 떠올릴 때면 에데는 눈물이 핑 돌며 목이 멘다. “처음에는 그리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세 번을 읽고 나서 눈물이 흘렀고 온몸이 떨렸습니다. 제 머릿속에는 단 하나의 생각뿐이었습니다. ‘나는 드디어 찾았다!’ 저는 제가 마음의 안식처를 찾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것이 당시 제 생각이었고, 제 인생에서 가장 멋진 일 중 하나였습니다!”
“그 책은 저를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가정이나 동료와의 관계를 비롯한 제 삶의 수많은 것들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에데가 덧붙였다.
그는 퍼레이드에 참가한 이유에 대해 “모든 방면에서 힘을 보태어 누구나 대법의 아름다운 면을 볼 수 있게 하고 진상을 알게 하려는 것”이라며, “언젠가 우리가 다행히 대법을 얻은 사람들로서 전 세계가 진상을 보게 할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 제 소원”이라고 밝혔다.
에데는 말했다. “수련은 제게 거대한 선물이며, 사부님과 대법이 주신 선물입니다. 진리를 깨달았을 때 삶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보게 됩니다. 방황하고 헤매던 저에게 대법과 사부님이 생긴 이후 수많은 이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생활 속에서 ‘진·선·인’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이 모든 것을 얻고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제게 엄청난 은총입니다.”
음악으로 진상 알려: 미래에 대한 강한 확신을 가진 프랑스 엔지니어

2026년 9월, 프랑스의 파룬궁 수련생 기 미즈라히가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올렸다. (에포크타임스)
기 미즈라히(Guy Mizrahi)는 프랑스 출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오랫동안 파룬따파를 수련해 왔다. 약 15년 전 천국악단에 가입한 그는 이번에 체코 프라하를 특별히 찾아 유럽법회와 평화 호소 행사에 참여하며 추석을 맞아 사부님께 감사를 전했다.
그는 말했다. “우리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파룬궁이 얼마나 좋은지, 그리고 박해가 얼마나 사악하며 반드시 중단되어야 하는지 알려줄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프라하 시민들이 음악을 들으며 미소를 지으며 전단과 연꽃을 건네받는 모습을 볼 때마다 커다란 만족과 행복을 느낀다고 했다.
‘진·선·인’이 개인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미즈라히는 직장과 일상에서 이 원칙들을 실천하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업무에는 전력을 다해 동료들의 인정을 받고, 가족과 주변 사람들에게 선량함을 유지하며, 고통이나 좌절에 부딪힐 때는 인내와 극복을 배운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통제하려 노력하고 다른 사람에게 화를 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 이 또한 지나갈 것이며 인내한다면 모든 것이 좋아질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27년이라는 긴 박해에 직면해, 믿음을 굳건히 지키고 가치를 수호하는 수많은 동수들과 함께할 수 있음에 미즈라히는 말로 다할 수 없는 자부심을 느꼈다. “미소 짓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수많은 수련자가 함께 연공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깊은 감동을 받으며 정말 행복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는 미래에 대한 강한 신심(信心)을 내비쳤다. “각국에서 이곳에 온 모든 수련자는 각자의 나라를 대표합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씨앗과 같아서 널리 퍼져나가 모든 이들을 더 나아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박해 역시 마침내 멈출 것입니다. 반드시 멈출 것입니다.”
“이것은 명확한 길이자 유일한 길입니다”

2026년 9월, 독일 수련생 카이 그로스요한(Kai Grossjohann)이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올렸다. (에포크타임스)
독일 출신의 카이 그로스요한(Kai Grossjohann)은 2003년부터 파룬따파를 수련해 왔다. 이번에 체코를 찾아 대규모 반박해 집회에 참석한 그는 일상의 울타리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털어놓았다. “제가 밖에 나오지 않고 다른 동수들을 만나지 않으면 상태가 좀 이상해집니다. 밖에 나와 연공하고 교류한 지 너무 오래되었었죠.”
오랫동안 수련해 온 그로스요한은 처음 대법을 접하게 된 계기를 떠올렸다. 독일로 이주한 중국인 아내가 매일 《전법륜》을 읽는 모습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당시 아버지는 그가 사기를 당할까 봐 염려하며 “얘야, 저 사람들은 네 돈을 노리는 것뿐이란다”라고 경고했다. 그러나 오랜 관찰 끝에 그로스요한은 자신에게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전혀 없음을 발견했고, 오히려 수련인들의 순정함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 그는 단호히 말했다. “2003년부터 지금까지 정말 오랜 시간이 흘렀습니다. 이것은 제게 매우 명확한 길이며, 유일한 길입니다.”
파룬따파는 ‘진·선·인’을 핵심 원칙으로 삼고 있으며, 그로스요한은 이것이 오늘날 세계에 대단히 긍정적 의미를 지닌다고 믿는다. 만약 모든 사람이 타인을 먼저 배려하고 남을 억누르거나 계산하려 들지 않는다면 사회는 매우 아름다워질 것이라는 게 그의 생각이다. “모든 사람이 이러한 가치관을 지킨다면 사기나 그와 유사한 일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체코의 행사 현장에서 30여 개국에서 온 수련인들이 한데 모여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을 보고 그로스요한은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곳 에너지장이 너무나 좋습니다. 그래서 저처럼 평소에 잘 안 돌아다니는 사람도 다시 상태를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미래에 대해 그는 확고한 신념을 내보였다. “언젠가 중공은 더 이상 이 박해를 지속할 수 없을 것이며, 사람들은 일어나고 있는 박해를 깨닫고 이를 막아설 것입니다. 반드시 그렇게 될 것입니다.”
네덜란드 식당 주인: “사부님께서 제게 반본귀진의 길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2026년 9월, 네덜란드 수련생 스리쥔이 체코에서 리훙쯔 대사께 추석 인사를 올렸다. (에포크타임스)
네덜란드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시리쥔(石麗君)은 20세 때(1998년 9월) 창춘 승리공원에서 파룬궁을 접한 후 수련을 시작했다. 22세 때 중공의 파룬궁 박해로 감옥에 갇혔고, 26세에 출소한 뒤 해외로 탈출해 현재는 가정을 꾸리고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그녀는 어릴 적 불교를 믿었으나 삼촌의 소개로 파룬궁을 알게 되었다고 했다. 《전법륜》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았다. “사부님께서는 전무후무하게 완전히 다른 일련의 도리를 설파하셨습니다. 《전법륜》이라는 책은 우주, 시공, 인체, 수련 등에 대해 깊고도 쉽게 설명해 주었으며, 그 내용은 크고도 심오했습니다.”
그녀는 감탄했다. “사부님께서는 아주 평이한 말로 깊은 이치를 설파하시며 사람에게 반본귀진(返本歸真)의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무신론과 진화론이 횡행하고 물욕이 난무하는 어지러운 세상 속에서 파룬따파는 세상을 향해 빛과 아름다움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부부 사이에 다툼이 있을지라도 ‘진·선·인’의 요구에 따라 “안으로 찾으며 자신의 부족한 점을 찾아 조금씩 고쳐나감으로써” 가정이 점차 화목해졌고, 아들이 자란 후에는 가게 일도 도울 수 있게 되었다고 전했다.
사업, 가정, 그리고 반박해 진상 알리기라는 여러 과제 속에서도 그녀는 근무 조정을 통해 직원들이 주말 근무를 분담하도록 하고, 남편과 함께 홍법 활동에 참여할 시간을 마련하고 있다. 그녀는 “수련 덕분에 매일 연공하고 명상을 하며 이 바른 에너지로 자신을 충전할 수 있기에” 늘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고 했다.
추석을 앞두고 시리쥔은 사부님께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고도(苦度)에 감사드립니다… 그 어떤 말을 동원해도 사부님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다 표현할 수 없습니다. 사부님 즐거운 추석되세요, 사부님 그동안 정말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기사 작성에 온드레이 호레키(Ondrej Horecky), 리하오웨, 리옌, 장징, 제임스 쉬(James Xu), 우워, 벨레 청(Belle Cheng), 산드라 플로레스(Sandra Flores), 장팅, 알레산드로 스타르노니(Alessandro Starnoni), 모니카 올레이니차크(Monika Olejniczak)의 도움을 받았음.]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