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위안
【정견망】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올해 대만 법회에서는 18명의 파룬궁 수련생들이 단상에 올라 일상과 직장에서 ‘진·선·인(真·善·忍)’의 가치를 실천하며 몸과 마음이 변화한 체험을 전했다. 션윈 공연 홍보와 전통문화 진흥을 통한 지역사회 문화 소양 향상, 중공의 27년에 걸친 탄압 속에서도 지속해 온 진상 알리기 여정 등을 공유했으며, 천목이 열린 후 경험한 신비로운 현상을 발표한 수련자도 있었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사이클 선수, 심각한 교통사고 후 파룬궁 수련으로 기적적 회복
가오슝에서 온 수련생 좡보인(莊博尹) 씨는 2024년 7월 훈련 중 맞은편에서 오던 화물차와 정면충돌하는 대형 사고를 당했다. 안면 열상과 기흉, 혈흉, 간 파열 등 치명적인 부상을 입고 입원했던 그는 아버지가 전해준 파룬궁의 핵심 서적 《전법륜(轉法輪)》을 읽기 시작했다. 첫 번째 강을 읽은 다음 날, 그는 체력이 눈에 띄게 회복되는 것을 느꼈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일반 병실로 옮긴 후에도 《전법륜》을 세 번 통독하고 통증을 참아가며 연공을 이어간 결과, 회복 속도는 의료진의 예상을 완전히 벗어났다. 담당 의사는 그에게 삽입했던 가슴 관을 제거했으며, 예정되어 있던 성형수술조차 받을 필요가 없다고 진단했다. 퇴원 첫날부터 곧바로 훈련에 복귀한 그는 회진하던 의사들을 놀라게 했고, 사고 두 달 반 만에 열린 사이클 대회에서 2위를 차지하며 동료 선수들 사이에서 ‘기적’으로 불렸다.
수련 전, 그는 일부 라이딩 동호인들의 실력이 평범해 보이는데도 경기 때 우승을 차지하는 것을 보며 마음속으로 질투했고, 천재 선수들을 면했을 때도 자신의 능력이 부족함에 자주 탄식했다. 수련 후, 그는 질투심과 비교하는 마음가짐을 점차 내려놓았고, 더 이상 불안으로 인한 불면증이 기량에 영향을 미치지 않게 되었으며, 더욱 냉정을 유지하며 유연하게 전술을 바꿔 경기에 임할 수 있게 되었다.
팀원들을 대할 때, 그는 엄격하게 지적하던 데서 인내심 어린 분석과 유머러스하고 선의 어린 조언으로 태도를 바꿨으며, 상대방의 모든 노력과 수고를 존중하여 제안이 더 쉽게 받아들여지도록 했고 팀 분위기도 개선했다.
가족들을 대할 때, 그는 과거 인내심이 부족하고 말투가 엄격하며 통제욕을 띠던 데서 온화한 어조와 선의의 소통으로 전환하여 가족들에게 이해와 관심을 주었다.
션윈(神韻)을 홍보하여 대만 각지 커뮤니티의 문화 소양을 제고
타오위안의 수련생 린쯔위(林紫榆)는 션윈을 홍보하는 과정에서의 수련 체험을 공유했다. 2025년 10월 중순 타이완으로 돌아온 후, 그녀는 어떻게 2개월 남짓한 시간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션윈을 홍보할지 생각했다. 그녀는 마음을 고요히 하고 법을 공부해 지혜를 키웠고, “콜드 콜링(Cold Calling 친분이 없는 상태에서 사전 예고 없이 선제적으로 전화 걸기) 설명회” 방식으로 혼자서 능동적으로 각지 커뮤니티 발전협회에 연락하여 션윈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결심했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통화가 연결되는 모든 전화는 인연이 있는 사람입니다.” 린쯔위는 점차 확고하고 상대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한 션윈 설명회에서 당시 휴일 티켓이 거의 매진되었을 때, 어느 부인이 션윈이 매우 볼만하다고 들었다며 자신과 남편 모두 보고 싶은데 5,000위안(한화 약 21~22만원)짜리 티켓이 없으면 보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 말은 그녀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주었다. 나중에 누가 표값이 비싸다고 불평할 때마다 그녀는 이 부인을 예로 들어 상대방이 참고하도록 했고, 주민들은 모두 자료를 받아 들고 자세히 살펴보곤 했다.
그녀는 단독으로 모르는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었지만 자신은 결코 외롭지 않았으며, 많은 팀 동수들이 묵묵히 바통을 이어받아 션윈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설명회가 주민들에게 션윈 공연의 내용을 이해하게 하고 전통문화에 공감대를 형성하게 하여, 나아가 션윈을 예매하고 관람하게 함으로써 각지 커뮤니티의 문화 소양을 제고했음을 깨달았다. 2026년 그녀는 60여 회의 설명회를 개척했으며, 콜드 콜링, 강연, 홍보, 설비에서 후속 바통 잇기 과정에 이르기까지 동수들이 하나의 정체를 형성해 한마음으로 사람을 구하는 확고한 힘을 깨달았다.
중공의 국경을 넘는 박해에 맞서 션윈의 원활한 공연을 돕다
국방과학기술 연구기관에서 일하는 수련자 웨이즈룽(韋志龍)은 자신이 ‘진·선·인(真·善·忍)’으로 동료들을 대했으며, 매우 효율적으로 핵심 기술 연구개발을 돌파해 성공적으로 많은 신제품을 개발해 내고 국방 자주 임무를 완수하여 상사와 동료들의 신망을 깊이 얻었다고 말했다. 이로 인해 직장에서 말단부터 시작해 지금의 관리자 직급까지 줄곧 승진할 수 있었다. 상사는 그에게 박사 학위 과정을 이수할 것을 권유했고, 장차 더 높은 직급으로 승진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해 자연스러움에 맡기는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자비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인터넷에서 더 많은 귀중한 중국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있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그는 자신이 올해 1월 션윈의 타이완 순회공연 중 한 회차의 후방 보안 협조 업무를 맡았다고 언급했다. 공연 전날 밤 10시경 통보를 받았는데, 공연장 측은 두 건의 협박 편지를 받았다며 임시로 주최 단위에 당일 안으로 안전 유지 계획서를 완수할 것을 요구했다.
그는 전 타이완 보안 협조자에게 문의했으나 그들은 모두 참고할 만한 사례가 없다고 했다. 그는 번거로움을 두려워하는 생각을 내려놓고 공연장 측의 입장에서 문제를 사고해 비상 안전 유도 및 대피 계획서를 작성했고, 최종적으로 그는 밤 12시 전에 이 계획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었다.
비록 공연장 측이 이번 안전 유지 과정에서 요구가 매우 높았지만, 그들은 적극적으로 협조했다. 마지막 공연이 끝났을 때 공연장 관장은 경직되었던 얼굴을 풀고 밝은 미소를 지으며 공연의 원만한 성공을 축하하고 그들의 협조에 감사를 표시했다.
생활 속에서 부딪힌 일은 절대 우연이 아니니 반드시 기회를 잡고 진상을 알려야
타이베이 수련자 차오후이링(曹慧玲)은 1998년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수련하기 전에 운명은 하늘이 정한 것이라고 믿었다고 말했다. 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그녀는 비통하기 이를 데 없었으나, 이후 부모님에 대한 미련을 내려놓고서야 더 이상 슬퍼하지 않게 되었다. 그녀는 법을 얻은 후 대법을 수련하는 것이 부모에게 가장 좋은 보답임을 깨달았다.
그녀의 남편은 사회적으로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장칭시(張清溪 역주: 대만 최고 명문대학인 대만 대학 경제학과 교수이자 대만 파룬따파 학회 이사장을 지냄), 그녀는 3년 전의 한 마음길 여정을 되돌아보았다. 당시 그녀는 동호회 모임 수업 중에 남편이 이미 병원으로 응급 이송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평정을 유지하려 노력하며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그녀가 응급실에 잠시 머문 지 얼마 되지 않아 남편은 영안실로 옮겨졌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남편의 응급 치료 및 장례 절차를 처리하는 동안, 그녀는 의사, 장례업체 관계자 및 장 교수의 추모식에 찾아온 친지, 동료, 상사들에게 파룬궁 진상을 알렸다. 그녀는 직접 겪은 대법 수련의 신기함을 공유했다. 타이완 1999년 9.21 대지진 때 그들이 진앙 산꼭대기에 있던 차밭에 있었음에도 전혀 손상을 입지 않았으며, 그녀의 시아버지는 연공을 해서 90세에 가까운 나이에 편안하게 세상을 떠나셨는데 시신을 2주간 냉동한 후에도 여전히 몸이 부드러웠다.
이 기간에 친중 성향의 교수 및 몇몇 친중 성향이자 타이완을 비난하던 미국 유학 동창들도 모두 장 교수의 헌신을 인정했다. 일부 사회 엘리트들은 ‘진·선·인’에 흥미를 느꼈고 심지어 그녀의 집에 찾아와 파룬궁을 알아보고 가기도 했다.
그녀는 올해 국제로타리 연차대회 기간 동안 활동이 빈번했던 데다 ‘초한전(超限戰)’ 특별 상영회 홍보까지 더해져 매우 피곤함을 느꼈지만, 여전히 많은 국제 친구들이 참가한 로타리클럽 만찬에 참석해 자신이 하고 싶었던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했다고 언급했다. 그녀는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일은 결코 우연이 아니며, 반드시 기회를 잡아 사람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신주 수련자가 천목으로 본 신기한 광경을 공유하다
신주(新竹) 수련생 허위안(何遠)은 자신이 수련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천목이 열려 다른 공간의 기이한 광경을 볼 수 있게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예를 들어 그는 가족과 유럽 여행을 할 때 많은 웅장한 대성당 위쪽에 작고 동양의 용과는 다른 날개 달린 용들이 높은 곳 지붕에 가까운 곳에서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으며, 아시아에서도 그는 많은 사찰 바깥의 하늘 위에 연면히 이어지는 사찰 건축물이 무한히 확장되어 매우 웅장하고 장관을 이루는 것을 발견했다.

2026년 10월 18일, 대만을 비롯해 미국, 캐나다,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홍콩 등지에서 모인 파룬궁 수련자 5,000여 명이 타이베이 허핑 농구장에서 ‘2026 대만 파룬따파 수련심득 교류회’를 개최했다.(쑹비룽/에포크타임스)
대만 법회가 개최되기 전날인 17일, 파룬궁 수련자들은 타이베이 중정기념당 앞에서 대형 글자를 만드는 배자(排字) 활동을 거행했다. 허위안은 매년 배자 활동에 참가할 때마다 다른 공간의 광경을 볼 수 있었는데, 한번은 금색의 큰 빛기둥이 글자를 형성한 수련자들의 대형 속에서 위로 뻗어 나가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높은 것을 보았고, 또 한번은 글자 형성을 한 대형 속에서 몸집이 거대한 금용 한 마리가 튀어나오는 것을 보았으며, 또 어느 해에는 양쪽 황색 기와지붕 위에 많은 신들이 앉아서 글자 형성을 보고 있는 것을 보았고, 또 다른 해에는 한 줄의 거대한 신들이 글자 형성 장소를 둘러싸고 한 바퀴 원을 만들어 글자 형성을 관람하는 것을 보았다고 했다.
수련 26년 차인 허위안은 매일 법공부를 견지하고 있으며, 법을 공부할 때 딴생각이 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법 서적의 여러 단락을 매일 암기하기 시작했고 이후 점차 진도를 늘려 현재까지 대법 서적을 약 9회 암기했다고 말했다. 법 암기는 그가 심성(心性)의 고비를 잘 넘기도록 촉진해주었다. 그는 수련은 안으로 찾아야 하지만 처음에는 자신의 문제를 찾지 못했다며, 후에 그는 어느 마음이 작용하고 있는지를 찾아내야 하며 반드시 내면에 집착이 있어야 행위가 발생하게 됨을 깨달았다고 언급했다. 그는 자신에게 자기 의견을 고집하는 마음, 투쟁심, 질투심, 체면을 중시하는 마음 등의 집착이 존재함을 찾아내어 그것들을 발견하고 제거했으며,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포용력을 키워야 함을 깨달았다.
(에포크타임스에서 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