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춘 대법제자
【정견망】
예전에 진상(真相)을 듣지 않는 사람에 대해 불가사의하게 느껴졌고 또 기분이 나빠 불평하곤 했다. 그러나 집착심을 제거하고 심성도 제고됨에 따라 불평하던 마음이 해체되었고 진상을 알리는 심태도 평온해졌다.
진상을 알릴 때 만난 일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진상을 알려도 듣지 않는 사람에게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는 그가 나와 인연이 없는 것이고, 둘째는 중독이 너무 심하기 때문에 단번에 철저히 말할 수 없으니 여러 차례 진상이 필요한 것이다. 셋째는 기연(機緣)이 아직 도달하지 않은 것이다.
그렇다면 이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조급해 하지 말고 그에 대해 급히 결론을 내리지 말아야 하는데 그가 이후에 대법을 이해하고 다시 선택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어야 한다.
몇 가지 사례를 들어본다.
첫째 이야기: 한번은 진상을 알리다 한 사람을 만났는데 그는 자기 고모가 대법제자라면서 고모가 준 진상자료가 아주 많으며 다 본 후 이웃집에 준다고 했다. 내가 삼퇴를 했는지 물어보자 그는 아직 하지 않았다고 했다. 고모가 하라고 했지만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탈퇴해야 평안할 수 있다고 하자 그는 기쁘게 삼퇴했다. 또 며느리 딸, 아들 모두 삼퇴했다. 그들은 모두 기뻐했다.
나중에 그를 다시 만났는데 원래 일자리 없이 빈둥거리던 아들이 진상을 듣고 삼퇴한 후 마음이 편해져서 좋은 일자리를 찾았고 나쁜 습관도 고쳤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기뻐하면서 정말로 파룬궁에 고마워했다.
두 번째 이야기: 한번은 진상을 알리다 어떤 사람을 만났다. 그는 자신이 몇 사람과 대화를 나눠보니 파룬궁은 좋고 또 대법제자들도 다 좋은 사람들이라고 인정했지만 삼퇴는 하지 않았다. 내가 그에게 진상을 알리고 또 호신부(護身符)와 작은 시디를 주자 그는 몹시 기뻐했다. 그는 당신들은 정말 좋고 선량하며 또 친절하네요. 아무런 원망이나 미움도 없고 모두 좋은 사람들이에요. 감사합니다!
세 번째 이야기: 한번은 상점에서 물건을 사면서 주인에게 진상을 알리자 그녀가 말했다. 이미 여러 사람이 다녀갔는데 어제도 한 사람이 와서 대화를 나눴어요. 그녀가 말을 아주 잘해서 들으면서 그녀가 하는 말이 구구절절 신뢰가 갔고 더 들어보고 싶었다고 했다. 그런데 마침 내가 찾아온 것이다. 그녀는 파룬궁 수련생들은 선량하고 정말 좋은 사람들인데 공산당이 사람을 속인다면서 공산당이 너무 나쁘다고 했다.
내가 대화하면서 삼퇴를 했는지 묻자 아직 하지 않았다고 했다. 나는 그녀를 삼퇴 시키고 호신부와 진상 시디를 하나 주었다. 그러면서 이 안에 역병을 피하는 방법과 파룬궁이 무엇인지 또 《구평》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 등 각종 진상 자료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녀는 기쁘게 받으면서 또 하나를 더 달라고 했다. 그러면서 내게 연신 고맙다고 했다. 내가 파룬궁 사부님께서 우리를 구하셨다고 하자 그녀는 사부님께 고맙다고 했다.
나는 중생이 각성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어떤 이는 아마 바로 삼퇴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대법제자가 이미 대법의 종자를 심어놓았기 때문에 적당한 시기가 되면 이 종자가 싹이 날 수 있다. 나중에 다시 대법제자를 만나 진상을 명백히 알게 되면 자신에게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할 것이다. 그러므로 대법제자는 서로 길을 깔아주고 있는 것으로 목적은 바로 중생구도다.
중생이 구도 받게 하려는 것이니 설사 삼퇴하지 않아도 대법제자의 아름답고 선량함을 상대방에게 남겨주고 다음 한 차례 구도 받을 기회를 남겨줄 수 있다. 대법제자는 사존의 자비하신 고도(苦度)를 저버리지 말고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중생을 구도해야 한다.
중생이 각성할 때가 바로 공산당이 멸망하는 날이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7736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