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대법제자 명리(明理)
【정견망】
나는 일찍이 견정하게 수련하다 사악한 당(邪黨 중국 공산당)에 의해 불법으로 판결을 받고 박해를 받은 적이 있는 대법제자다. 석방되어 돌아온 후, 나는 전력을 다해 진상을 알리고 사람들을 구했으며, 이 과정에서 공안이나 국보(國保)에서 여러 차례 괴롭힘을 당했다.
그때 나는 어느 직장에서 정문 수위로 일하고 있었다. 한번은 현지 파출소에서 회사에 압력을 가해 나를 해고하라고 핍박한 적이 있다. 나는 이에 정정당당하게 파출소로 그들을 찾아갔고 그들 스스로 이치에 맞지 않음을 알고, 회사에 나를 계속 출근시키라고 통보했다.
2019년 7월 중순, 사당이 소위 ‘국상일’(國殤日 중공이 정권을 찬탈한 날) 70년 축하를 구실로 직장에서 나를 대서북(大西北 역주: 섬서성 내몽고 감숙성 청해성 등 중국 서북부의 광활한 지역을 말한다) 지역으로 보내 그곳에서 당직을 서게 했다. 사실은 ‘610’이 지방 정부와 공안을 조종해서 소위 ‘치안’을 위해 한 짓이다.
나는 큰 작업장의 한 구석에 배치되었는데, 직원은 오직 나 혼자였다. 천 무(畝 1무는 약 200평)가 넘는 광활한 토지에 작업장이라곤 하나뿐인데 작업장 면적이 약 40무(畝)가량 되었고 곳곳에 잡초가 무성했다.
애초 토지를 다질 때 나온 관이며, 죽은 사람의 옷이며 뼈들이 내 개인 숙소에서 불과 30~40m 떨어진 곳에 있었고 아주 황량했다. 내가 가던 당일, 우리 직장 직원 한 명이 죽은 사람에게 부체(附體)되어 휴가를 내고는 집으로 돌아갔다. 밤이면 부엉이와 작은 동물 울음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왔고 괴성(怪聲)이 끊이지 않았다. 하지만 나는 아주 태연했고 다른 직원들처럼 알 수 없는 그런 두려움은 조금도 없었다.
내가 있던 곳은 직원 기숙사에서 2리 정도 떨어져 있었고, 도로에서 3리 정도 떨어져 있다. 이곳은 사람이 드물어서 한 사람을 만나기도 어려웠다.
다른 직원이 말했다.
“당신은 무섭지 않나요?”
나는 웃으며 말했다.
“내게는 사부님이 계시고 대법이 있으니 두렵지 않아요. 적막(寂寞)이야말로 바로 내가 닦아 버려야하는 거죠.”
이튿날 밤, 작업장에서 들리던 괴성이 사라졌다. 사부님께서 다른 공간을 청리(淸理)해 주신 것이다. 나는 제자를 가호해주신 사부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렸다!
나는 모든 시간을 이용해 진상을 말했고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내가 이곳에 온 것은 반드시 원인이 있는 것으로 표면적인 형세에 교란 받지 말고 대법제자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해야 한다.’
처음 진상을 알린 대상은 현지인으로 직장 요리사였는데 퇴역한 군인이자 당원이었다. 나는 일상적인 일부터 시작해 대법의 기본 진상, 대법의 아름다움 및 병을 치료하는 효과에 대해 말해주었다. 그는 기뻐하며 당, 단, 대 조직에서 탈퇴했다. 나는 직원들의 휴식 시간을 이용해 진상을 알렸는데 20명 가량 되는 직원들에게 모두 진상을 알렸다. 그중 17~18명이 사악한 사당조직에서 탈퇴했고, 나머지 사람들도 나중에 구원 받을 수 있는 기초를 다져주었다.
약 7월 말에서 8월 초쯤 현지 파출소에서 경찰차가 내가 있는 곳으로 찾아와 나더러 파출소에 가서 등록하라고 했다. 나는 그들에게 헌법과 신문출판서 제50호 행정명령을 알려주면서, 그들에게 이렇게 하는 것은 위법이라고 알려주었다. 그러나 그들은 기계적으로 그냥 등록만 했고 나를 난처하게 하진 않았다. 사부님의 가지 하에 30여 분만에 무사히 돌아왔다.
공사 현장이 시장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나는 시장에 나가는 기회를 이용해 직접 손으로 쓴 진상화폐를 사용해서 직원들의 일용품 구매를 도왔고 직원들과 긴밀히 협력했다. 또 진선인(真善忍)의 위대함을 체현해 물건을 보내거나 가져왔으며 이 과정에서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삼퇴를 권했다.
또 귀신에 부체당한 직원이 돌아왔을 때, 나는 그에게 진상을 알려주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성심껏 외게 하고 또 삼퇴(三退) 시켰다. 그 이후 8개월이 넘도록 증상이 나타난 적이 없으니 정말로 대법의 신기(神奇)라 하지 않을 수 없다.
9월 중순이 되자, 현장 인력들이 속속 집으로 돌아갔고, 요리사도 없어졌다. 남은 사람은 나를 포함해 7명이었고, 밥은 부체당한 직원이 했다. 회사에서 그의 월급을 올려주었지만, 잘 하지 못했다. 그래서 내가 그를 도와주었다.
그러자 직원들이 말했다.
“대법 수련자들은 다른 사람들과 달라서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9월 20일이 되자 단 두 명만 남았다. 내가 요리를 맡았고 내가 모시고 있던 한 사람이 더 있었다. 그는 9월 중순에 부임한 공장 책임자였다. 나는 이 시간을 최대한 활용해 그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었다. 그는 예비 당원이었다. 우리는 함께 열흘 정도 지냈는데, 그는 결국 삼퇴했고 나는 큰 위안을 얻었다!
어느덧 ‘10월 1일’이 지났고 10월 3일 저녁, 직장과 마을의 치안 간부가 나를 북경으로 데려가려고 왔다. 가는 길에 나는 마을 치안 간부와 다른 두 사람에게 진상을 알렸다. 마을 간부가 삼퇴했다. 이는 사부님께서 내가 안전하게 돌아오도록 보호해주신 것이다.
이 기간에 나는 사부님의 설법 전편을 진지하게 한번 읽었고 시간이 나기만 하면 발정념을 많이 했다. 이곳은 인적이 드물고 황량한 시골이라 사람을 만나기가 아주 어려웠다.
오직 대법으로 자신의 마음을 엄격히 요구하고, 평범함 속에서 대법의 위대함을 체현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2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