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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은 작은 일에서부터

중생(重生)

【정견망】

수련에 작은 일이란 없다. 사부님께서는 처음 설법하실 때부터 우리 수련인들에게 수련인(修煉人)답게 행동하라고 요구하셨다. 내가 이해하기에 우리는 속인과 같아서는 안 되고,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전해주신 대법의 표준에 따라 자신을 요구해 좋은 사람이 되고 가장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전반 수련 과정 중에서 우리가 행동하고 접하는 것들 역시 종종 작은 일이기 때문이다. 만약 수련 중에서 이런 작은 일들을 당연하게 여긴다면 수련에 큰 누락이 생길 수 있으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수련 성취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최근 명혜 라디오에서 《해체 당문화》와 《9평》 방송을 들은 후 나는 큰 감동을 받았다. 안으로 찾아보니 자신에게 아직도 사소하지만 대법의 요구에 부합하지 않는 일부 언행들이 있었다. 가령 큰 소리로 말하면서 때로 과장하고, 문을 쾅 닫고, 길을 걸을 때 큰 소리를 내거나 때로 지름길로 갔으며, 물건을 내려놓을 때 큰 소리를 내고, 물건을 살 때 까다롭게 골랐으며, 입에서 나오는 대로 말하고 수구하지 않았고, 매사에 냉정하지 못했으며, 법을 공부할 때 딴 데 정신을 팔았고, 연공 동작이 정확하지 않은 등등.

이런 것들은 수련 중의 일부 작은 일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런 것들이 오히려 자신이 수련 성취하지 못하게 만들 수 있다.

나의 이런 각종 표현은 전통문화와 부합하지 않는 것이다. 만약 내가 대법을 수련했음에도 대법제자답게 표현하지 못한다면 그럼 나는 속인이 아닌가? 속인은 무엇을 보는가? 바로 나의 행동이 아닌가?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을 속인에게 보인다면 이는 대법의 이미지에 손실을 주는 것이 아닌가? 속인이 내 몸에서 대법의 아름다움을 볼 수 없고 내가 한 것이 좋은 사람과 같음을 볼 수 없다면 어떻게 대법으로 들어올 수 있겠는가? 어떻게 중생을 구도하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겠는가?

앞에서 언급한 나의 이런 각종 표현은 모두 당문화(黨文化)의 표현으로 이런 사당(邪黨) 문화를 제거하지 않고 어떻게 전통적인 신전문화(神傳文化)로 돌아갈 수 있겠는가?

사부님께서는 “전통으로 돌아가면 길이 하늘로 통한다”[1]고 하셨다. 그러므로 사당 문화를 제거하는 것은 시급한 것이다.

이런 행동들을 찾아낸 후, 나는 집에서 가족부터 시작해 자신의 언행을 고쳤다.

우선 말할 때는 최대한 작은 목소리로 말했고,

문을 닫을 때도 소리가 나지 않도록 문이 완전히 닫힐 때까지 손잡이를 잡았으며

복도에서 걸어갈 때는 한 걸음 한 걸음 가볍게 걸었고 집에서도 이렇게 걸었다.

또 화단을 가로질러 지름길로 가지 않았고 조금 더 걷더라도 정해진 길로 다녔다.

물건이나 식료품을 살 때도 가급적 고르지 않았다.

일이 생기면 우선 자신을 냉정히 하고 나서 다시 대법으로 가늠해 마지막으로 일을 잘 처리했으며 법을 공부할 때는 우선 마음을 조용히 가라앉히고 나서 법을 공부했고 가급적 법을 많이 외웠다.

연공하면서 정확하지 못한 동작이 있으면 사부님 교공 비디오의 동작과 대조해서 즉시 바로 잡았다.

내가 이렇게 한동안 하고 나니 변화가 아주 큰 것을 발견했다.

가족이 말했다.

“이야, 당신은 지금 걷거나 대화할 때 목소리마저 작아졌고 문을 닫을 때도 소리가 나지 않는군(가족들은 전에 내가 문을 열고 닫을 때 소음이 많이 난다고 했다). 마치 다른 사람이 된 것 같아.”

나는 말했다.

“나는 사부님 말씀에 따라 대법 표준으로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하며, 가장 좋은 사람이 되려고 해요.”

가족들이 약 한 달 넘게 나의 변화를 보고는 대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가족의 변화를 통해 나는 겉으로 드러난 대법제자의 행동이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세인(世人)을 구할 수 있지만, 우리가 잘하지 못하면 또한 세인을 구하는 것을 저애할 수 있다!

나는 앞으로 더욱 엄격하게 자신을 요구할 것이며 이런 작은 일부터 시작해서 정진하고 자신을 더욱 잘 수련할 것이다. 이렇게 하면 사부님께서 우리에게 하라고 하신 세 가지 일을 더욱 잘할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자금 종종 스스로에게 물어보곤 한다.

법 공부를 하고 사부님 말씀에 따랐는가?

경문의 매 한 구절 말씀은 모두 사부님 말씀인데, 나는 모두 따랐는가?

나는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했는가?

나는 표준에 도달했는가?

수련에서 마주친 매 하나의 관(關)과 난(難)을 나는 늘 대법에 대조해서 깨닫고 실천했는가?

이 답은 모두 법속에 있고 이렇게 간단한 이치가 아닌가! 그런데 나는 어째서 여전히 해내지 못하는가?

나는 내심에서 우러나와 사부님께 말씀드렸다.

“사부님 앞으로 제자는 반드시 잘할 것이며 반드시 대법 표준에 따라 잘하고 당신께서 요구하시는 표준에 도달하고 자신을 잘 수련해 최후에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가겠습니다!”

개인의 작은 체험이니 법에 있지 않은 곳이 있다면 시정해주기 바란다.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경문: 《다시 만들다(再造)》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