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제자
【정견망】
내 주변의 L동수는 수련과정에서 진상을 알리는 방면에서 아주 잘했다. 거의 날마다 밖에 나가 진상을 알렸지만 자기 가족 및 친지들(조카가 군인이고 어떤 이는 당원임)은 여전히 대법을 인정하지 않았다. 여기에는 사악의 독해(毒害)선전이 일으킨 작용과 속인의 두려운 마음 등의 요소 외에도 수련인이 잘하지 못한 요소가 적지 않게 포함되어 있다.
최근 이 동수가 병업(病業)의 형식으로 세상을 떠났는데 화장할 때 친지들이 송별하러 갔다. 화장이 끝난 후 하늘에 뜬 태양 주위에 둥근 무지개가 나타났고 무지개 아래로 그림처럼 화려한 가로막대가 나타나 아주 신기(神奇)하고 수승(殊勝)했다. 송별하러 왔던 친지들이 자신도 모르게 카메라를 들고 이 장관을 기록했다. 친지들은 모두 그녀가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한다는 것을 알기에 이는 대법을 수련해서 가져다 준 상서로움이라고 생각했다. 이들 친지들은 또한 자신이 사랑하던 사람이 대법을 수련해서 아름다운 곳으로 갔음을 분명히 알았다.
이 장엄한 광경에 대해 나는 L동수가 자신의 친지들에게 진상을 알리는 방면에서 돌파하지 못해 후회를 남겼지만 그녀에게 이들 친지들을 구하고 싶은 바람이 있자 친지들이 자신을 송별할 때 사부님의 가지(加持)하에 신적을 드러낸 것임을 깨달았다. 이는 친지들에게 사람을 구하는 대법이 바로 눈앞에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동시에 세인들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보여준 것이다. 이 신적의 배후에는 사존의 호탕하신 불은(佛恩)이 있다! 동시에 우리 신변 동수들 역시 세상을 떠난 대법제자가 원만했음을 분명히 알게 되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9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