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사부님의 신경문을 공부하며 생각한 것
나는 1997년 운 좋게 법을 얻어 수련했다. 막 법을 얻던 그날을 기억하는데 법 공부를 통해 수련하면 ‘부처(佛)’로 성취할 수 있음을 알고 마음속으로 사존(師尊)에 대한 무한한 공경으로 가득 했다. 법을 처음 배우자마자 알 수 없는 눈물을 흘렸다. 나중에 내가 법에서 깨달은 것은 자신의 명백한 그 일면이 사존에 대한 무한한 감은(感恩)이었다. 사부님께서는 이 우주 말법말겁(末法末劫) 시기에 지옥에서 나를 건져내 씻어주셨고 또 금빛 찬란한 파룬(法輪)과 만 가지가 넘는 기능, 기제(機制), 계기(契機)를 넣어주셨는데 이는 가치로는 가늠할 방법이 없는 것이다.
때문에 지난 20여 년의 수련 중에서 평화로운 환경에서나 사악의 광적인 박해 속에서나, 마귀굴 속에서나, 엄청난 압력 하에서나, 제자들은 늘 견정하게 두려움 없이 법을 실증하는 길을 걸을 수 있었고, 사악과 그 어떤 타협도 하지 않고, 굳건하게 “연마하겠다!”고 말할 수 있었다.
설령 극도의 위험 속에서도, 사생결단 속에서도, 히스테릭하고 광기어린 사람이 두 손에 칼을 치켜들고 자신을 내리치려 할 때도 조금의 흔들림도 없었는데 그 찰나와 그 순간에 ‘마음이 고요한 물처럼’ 행복한 느낌으로 충만했다. 나는 대법제자다! 이 광경은 단지 열 살 어린 딸이 겁에 질려 소리치게 했을 뿐이다. 결국 사부님께서 제자를 보호해 생명을 구해주셨고 칼을 들고 나를 내리치려던 사람이 갑작스런 심장병으로 소파위에 쓰러졌다.
지난 20여 년의 세월 동안 제자는 시시각각 온 몸과 마음을 다해, 거시적인 것에서부터 미시적으로 매 하나의 세포에 이르기까지 사존에 대한 무한한 감은(感恩)과 경앙(敬仰)으로 충만한데 사존의 은덕은 보답할 길이 없다. 아울러, 제자에 대한 사부님의 희생과 감당은 우리로서는 다 알 수 없는 것이다.
만약 사부님께서 세상에 내려와 정법하지 않으셨다면, 작게는 지구는 이미 먼지가 되어 소멸되어 지구상의 그 어떤 생명도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다. 크게는 은하계, 소우주, 대우주, 대궁, 천체, 천체체계, 심지어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더 큰 범위가 모두 사부님의 자비와 거대한 감당에 의해 비로소 갱신되고 새로 조합되었다. 만약 사부님의 정법(正法)이 없었더라면 일체의 일체는 이미 해체되어 모두 ‘공무(空無)’ 상태가 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존재하는 그 어떤 물질이나 생명이든 모두 마땅히 사부님께 감은(感恩)해야 하고, 모두 사부님께 빚을 졌으며 그 무엇으로도 사부님께 보은(報恩)할 수 없다. 그렇다면 생명은 오직 우주 진선인(真善忍) 법칙에 따라 겸손하게 잘해야 하며 그렇게 하지 않으면 신우주로 승화되어 갈 수 없다.
감은(感恩)을 아는 생명만이 양지가 있을 수 있다! 감은을 아는 생명만이 사랑이 있을 수 있다! 마음속에 햇살이 가득할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55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