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괄명(郭適鳴)
【정견망】
사람이 만약 잘 살고 싶고 좋은 미래가 있으려면 좋은 사람[好人]이 되어야 한다. 좋은 사람은 마음속에 선(善)이 있고, 일을 하되 구함이 없으며, 늘 자비심이 있다. 좋은 사람은 덕(德)을 중시하고, 덕을 쌓고, 덕을 지키며, 도(道)를 존중하고 도를 중시하며, 도에 따라 행동하고, 도에 맞는 말을 하며, 정도(正道)를 지킨다. 만약 도를 위배한다면 그럼 곧 하늘을 거슬러 행동하는 것이다.
인체 주위에는 유형 또는 무형의 장(場)이 존재하는데, 소수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고, 이를 볼 수 있는 사람은 아주 드물다. 심성(心性)이 제고되고 심령(心靈)이 더욱 정화(淨化)될수록 이 장(場)은 더욱 승화한다. 그것은 말하자면 일종의 기의 장이나 일종의 에너지장이라 할 수 있다. 만약 우주 ‘진선인(真善忍)’ 특성에 동화한 것이라면 곧 ‘정념(正念)’, ‘정(正)의 에너지’, ‘덕(德)’의 장이 되지만, 반대로 되면 ‘부(負) 에너지’, ‘업력’의 장이 된다.
파룬궁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대사는 《전법륜》 제1강에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사람으로서 우주의 真(쩐)ㆍ善(싼)ㆍ忍(런), 이 특성에 순응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좋은 사람이고, 이 특성에 어긋나게 행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나쁜 사람이다. 직장이나 사회에서 어떤 사람이 당신을 나쁘다고 할 수 있지만, 당신이 꼭 정말로 나쁜 것은 아니며, 어떤 사람이 당신을 좋다고 해서 당신이 꼭 정말로 좋은 것도 아니다. 수련자로서, 이 특성에 동화하면 당신은 곧 도(道)를 얻은 사람인데, 바로 이렇게 간단한 이치다.”
개인의 얕은 이해에 따르면 한 사람이 수련할 수 있다면 물론 가장 좋겠지만, 수련하지 못하더라도 오직 마음에 선념(善念)이 있어 평상심(平常心)을 품고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하고 자연스러움에 따른다면 역시 은연중에 감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상유심생(相由心生 상은 마음에 따라 생겨남)이라 인과는 반드시 그러하다.
콩을 심으면 콩을 얻고 팥을 심으면 팥을 얻는데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사람의 심신(心神)이 합일(合一)해 당신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믿으면 당신은 곧 그런 기(氣)의 장이 존재한다. 사람의 의념이 순정하고 선량하며 천리(天理)에 따르고 자연스러움에 따르면 자연히 좋은 기장(氣場)이 있어 정기(正氣)가 가득하고 자비롭고 상화하며 박애(博愛)하는 큰 기장이 된다.
한 정화된 심령(心靈)이 펼쳐내는 기장(氣場)은 첫째, 자비롭고 자애(慈愛)한 기장인데 사랑은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기장이다. 구함이 없는 큰 사랑을, 당신이 더 많이 내보낼수록 당신 사랑의 기장이 더 커질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면 다른 사람도 자연히 당신을 사랑할 것이다. 그러므로 사람이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둘째, 정(正) 에너지의 기장은 활력이 있고 적극적이며, 집중되고, 낙천적이며, 침착하고, 조화로우며, 즐겁고, 입가에 늘 웃음을 짓는데 위험을 만나도 평탄해지니 늘 좋은 운이 따른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1585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