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 관람평
영화 《우리는 원래 신이었다》는 아주 직관적으로 우리에게 구 우주에 패괴(敗壞)한 한 무리 악세력(惡勢力)이 있음을 알려주었다. 그것들의 사상은 신(神)에 대한 질투와 증오로 가득 차 있기 때문에 그것들은 도저히 구도받을 수 없고 반드시 도태되고 해체되어야 할 운명이다.
그 나쁜 악세력(惡勢力)의 인간 세상 대표자가 바로 다윈, 마르크스, 레닌 및 공산사령(共産邪靈)이다. 마르크스는 어려서는 가정에서 바른 신[正神]을 믿었지만 성인이 되어 독립할 시기가 되자 사탄교에 가입해 사이비 신자(사탄교)가 되었다. 그는 스스로 신을 저주했을 뿐만 아니라 책을 쓰고 이론을 만들어 신도들이 모두 신을 저주하게 했고 신에 대한 사람들의 바른 믿음[正信]을 패괴 시켰다. 무지한 사람들이 마르크스의 사악한 설을 믿게 만든 후 다윈이 빈틈을 타고 들어와 그 무지한 사람들의 사상 속에 진화론을 주입해 그들이 신에게서 더 멀어지거나 심지어 벗어나게 했으며 그들은 사람은 원숭이가 변해서 된 것이라고 믿게 되었다.
이어서 레닌은 폭력을 사용해 그 사람들을 인수했고 폭력을 사용해 사람들을 상대하도록 가르쳤다. 최후에 공산사령(共産邪靈)이 중국에서 정권을 탈취해 사교(邪敎)가 인류의 고상한 전당에 오르게 했다. 그것은 뻔뻔하고도 대담하게 폭력과 살육으로 사회를 통치했고 한편으로는 거짓말로 죄악을 은폐하면서 더 많은 폭력을 수출했다. 그것들의 배치는 아주 치밀했고 체계적이었으며 서로 연계되어 있다. 만약 창세주(創世主)께서 점화해 주지 않으셨다면, 인류 스스로는 이 함정을 발견할 수 없었을 것이며, 심지어 신마저도 그것을 어찌할 수 없었을 것이다. 마치 영화 속 광명왕처럼 말이다.
하지만 사악이 아무리 멋대로 굴어도 그것들은 모두 창세주의 통제를 벗어날 수 없다. 창세주께서는 뭇 신들이 세상에 내려와 법을 얻고 수련해 대법제자가 되도록 배치하셨고 대법제자들이 오늘날 영화라는 이런 예술 형식을 사용해 사악하고 거대한 붉은 용의 내막을 생생히 드러내도록 배치하셨다.
나는 이 영화를 볼 때 어느 순간 경추가 갑자기 예리한 칼날에 베인 듯 한 차례 날카롭게 아팠다. 본능적으로 손을 대어 만져보니 목은 아무 문제가 없고 멀쩡했다. 나중에 피부가 피부염처럼 거칠어진 느낌이 들었다. 나는 이것이 영화를 보는 과정에서 내가 어릴 때부터 주입된 무신론, 진화론의 일부 잘못된 관념들이 드러났고, 잘못된 관념들이 바로잡힘에 따라 내 신체 속에 숨어 있던 일부 패괴 물질들이 따라서 해체되고 제거된 것임을 안다. 이 역시 이 영화가 지닌 바른 에너지의 직접적인 체현이다.
아울러 영화를 보고 나서 공산사령을 똑똑히 간파하는 방면에서 나는 또 한 가지 깨달음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다윈, 마르크스, 레닌과 공산사령이 형성한 관념이나 사상 인식에 기반한 모든 것들을 똑똑히 간파하는 것은 모두 직접적으로 청리하는 것이며 여기에는 조금의 모호함도 없다. 공포를 예로 들어보자. 과거에 나는 그것이 대체 어디서 왔는지 생각하곤 했는데, 지금은 공포 자체가 바로 공산사령의 일종임을 알게 되었다. 이때 그것이 다시 나오면 한편으로는 공포의 정체가 폭로되고, 다른 한편 사령(邪靈) 자체가 자신이 소각되는 것을 보고 공포를 느끼게 된다. 어쨌든 모두 내가 아니기 때문에 대법제자의 정념 속에서 그 공포가 단번에 해체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5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