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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속 계시: 제자를 이끌어 사람을 구하신 사부님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정법 수련 과정에서 대법제자들은 모두 많은 깨달음이 있을 텐데 때로는 꿈속에서 많은 점화(點化)를 받는다. 아울러 이런 점화들은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에게도 많은 계발을 준다. 한 대법제자가 꿈속에 사부님께서 그를 데리고 사람을 구하러 갔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많은 깨달음이 있었다.

꿈에 이 대법제자는 사부님과 함께 있었다. 사부님께서 그를 데리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가서 사람을 구했다. 그는 ‘사부님께선 어떻게 사람을 구하시지?’라고 궁금했다. 곧 터미널에 도착했고 사부님께서는 단지 매 사람의 이마를 손가락으로 가리키셨다. 이 순간 그 사람의 머릿속에 ‘진선인(真善忍)’ 세 글자가 들어갔고, ‘진선인’이 들어간 사람은 자발적으로 대법제자를 찾아가 진상을 들었다. 그는 그제야 활연히 깨달았다.

“사부님 당신께선 이렇게 사람을 구하시는군요!”

사부님께서 웃으셨다.

이 이야기를 듣고, 나는 큰 계발을 받았다. 수련인으로서, 사람을 구하는 이런 관건적인 정법 시기에, 유일한 소원이라면 바로 더 많은 사람이 구도 받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많은 경우, 아직 사부님처럼 그렇게 큰 법력(法力)에 도달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평소 여러 방면에서 어떻게 해야만 더 많은 세인을 구할 수 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한다.

만약 우리가 평소에 표현이 아주 좋고 행동, 언어, 마음가짐이 모두 아주 좋은 표준에 도달해 어느 정도 ‘진선인’을 실천할 수 있다면, 사람들과 접촉할 때 세상 사람들은 우리를 보고 우리와 교류하고 소통하면서, 모두 ‘진선인’을 느낄 수 있고 머릿속에, 이것이 ‘진선인’을 실천하는 수련인이라는 이미지가 형성될 것이다. 그럼 이 역시 그 사람을 구도하는 게 아닌가?

만약 우리가 발정념을 할 때 일념(一念)을 더해 중생의 머릿속에 ‘진선인’을 쳐서 넣는다면 그럼 중생도 자발적으로 대법제자를 찾아가 진상을 듣고 구도 받을 수 있는 게 아닌가? 또 ‘진선인’을 전파하는 한 가지 방식이 있는데 바로 공공장소에서 하는 대형활동이다. 가령 해외 퍼레이드, 션윈공연 등은 모두 ‘진선인’을 직접 전파해 세상 사람들의 머릿속에 ‘진선인’을 담게 한다. 이들이 진상을 들으면 구도하기가 훨씬 쉽다. 그러므로 진상을 알려 삼퇴를 손조롭게 하는 많은 대법제자들은 모두 사부님께서 도와주셨고 자신은 그저 입만 움직였다고 하는데 확실히 그렇다. 사부님께서 이미 세인들에게 ‘진선인’을 쳐서 넣어주신 것이다!

대륙 환경에서 대법제자들은 또한 중생을 구도할 많은 방법들을 생각해 냈다. 예를 들어 ‘진선인’이라는 글자가 적힌 전단지, 현수막, 진상 스티커, 소책자 등인데 모두 ‘진선인’을 널리 전하고 세인들의 머릿속에 ‘진선인’을 담게 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마치 하나의 가죽가방과도 같이 이 가죽가방에 금을 담았다면 남들은 이것을 금이라고 말할 것이고, 당신의 가죽가방 속에 흙을 담았다면 남들은 이것을 흙이라고 말할 것이다.”(《유럽법회설법》)

만약 한 사람의 머릿속에 ‘진선인’이 들어 있다면 이는 법이 들어간 것이 아닌가? 그럼 이 사람은 반드시 구도 받을 수 있다! 비록 때로는 전단지가 버려지고, 현수막이 제거되며, 진상 스티커가 찢어지고, 소책자가 불에 탈 때도 있지만, 우리가 중생에게 구도 받을 기회를 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처음에는 ‘진선인’을 보고 인정하지 않고 찢어버리고 두 번째 진선인을 다시 보면 또 타파하는데 이렇게 반복해서 나타나고 반복해서 타파되면 세인이 어찌 신(神)에게 저항할 수 있겠는가? 결국에는 받아들일 때가 있을 텐데 이 역시 각자(覺者)의 자비를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동수의 이번 꿈 이야기를 듣고 떠오른 생각을 여러분들과 공유한다. 단지 참고로만 제공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