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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께서 여러 차례 신체를 청리해주시다

사천(四川)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올해 일흔여덟이고 운 좋게도 720 이전에 대법을 얻었다. 수련 전에는 담석, 담낭염, 요통으로 고생했고, 일단 누우면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만 일어날 수 있었다. 몸 전체에 성한 곳이 없었다. 그러나 수련을 시작한 이후 사부님께서는 어느 정도 간격을 두고 나를 도와 신체를 청리(淸理)해 주셨다.

한번은 담석증이 다시 나타났는데 너무 격렬해서 고통을 참을 수 없었다. 나는 침대 이쪽 끝에서 저쪽을 기어다녔는데 혈뇨도 있었다. 내가 너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남편이 병원에 가보라고 권유하면서 “당신이 죽더라도 날 탓하진 마.”라고 했다. 나는 고통을 견디며 남편에게 말했다. “나는 사부님께 제 몸을 맡겼으니 사부님께서 제 생명을 정하실 거예요.”

당시 내 몸은 온통 누렇게 변했고 눈까지 노랗게 변했다. 나중에야 알게 된 사실이지만, 며느리는 내가 아픈 것을 알면서도 “어머니는 법을 얻으셨으니 죽지 않아요. 사부님께서 관할하시니까요.”라고 말하며 그냥 갔다고 했다.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내 통증은 완화되었고 그렇게 고통스럽거나 불편하지 않게 되었다. 가족이 식사를 가져다주었지만 삼키기 어려웠고 두유만 조금 마실 수 있었다.

어느 날 한 동수의 딸이 내가 너무 마른 것을 보고는 나더러 자기 집에 가자고 했다. 나는 이 말을 듣고 당황스러웠는데 그녀가 내게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 몰랐다. 알고 보니 그녀 집에서 키우던 닭이 익사하자 먹으려고 준비해 둔 상태였는데 아직 먹기 전이었다. 내가 그곳에 갔을 때 그녀는 내게 닭을 주며 먹으라고 재촉했다. 나는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또 정말 먹고 싶었기 때문에 사양하지 않고 그 맛있는 닭고기를 배불리 먹었다. 그녀의 좋은 마음에 감사한 후 나는 또 조카 손자 집에 갔다. 그러자 손자 역시 나를 붙잡더니 불고기를 먹고 가라고 했다. 그 결과 정말 고기를 다시 다 먹었고, 그제야 자신이 이 한 차례 관(關)을 넘겼고 고기를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석 달 이상 아무 음식도 먹지 못했는데 오늘 음식을 보고 뜻밖에 이렇게 많이 먹을 수 있었다. 나는 자비하신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 담낭의 노폐물을 제거해 주신 것임을 똑똑히 안다. 그 후 나는 어떤 음식이든 먹을 수 있었고 황달도 사라졌으며 온몸이 가뿐해졌다. 또 얼마 지나지 않아 희고 통통하며 처음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변했다. 제자는 생명을 구해 주신 사부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022년 10월 어느 날 나는 또 위가 몹시 불편해졌고 잠시 후 구토를 시작했다. 나온 것은 맑은 탕과 같은 물이었는데 3일 연속 구토했다. 그 결과 온몸에 힘이 없어 걸을 때 다리가 후들거렸고 침대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가족들이 이를 보고 병원에 데려가 수액을 맞게 했다. 다음날 몸이 좀 좋아지자 나는 퇴원을 요구했다. 집으로 돌아온 지 이틀 후부터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고 구토도 하지 않았으며 일할 때 피곤하지도 않았다. 이웃들은 내가 좀 있으면 여든이 될 사람처럼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이에 온 가족이 다 대법의 신기와 초상(超常)을 목격했으며 단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다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를 믿게 되었다.

나는 손자가 집을 떠날 때 대법 사부님께 경건하게 향을 바치고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9자진언을 외우게 했다. 손자는 자신도 안다면서 온 가족이 중공 사악 조직에서 탈퇴했다고 했다. 특히 아들은 내가 이렇게 많은 나이에도 여전히 건강한 것을 보고 진심으로 기뻐한다.

여러 차례 내 신체를 정화해 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나는 자신을 잘 수련해 세 가지 일을 잘할 것이다. 희망컨대 더 많은 인연 있는 사람들이 대법 진상을 알고 또 중공의 거짓 선전을 믿지 말았으면 한다. 오직 파룬따파만이 사람을 고해(苦海)에서 구할 수 있고 사람을 겁난(劫難)에서 구할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89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