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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이 나를 환골탈태시키다

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동북(東北) 대법제자로 지금까지 법을 얻은 지 20년이 넘었다. 지난 20여 년의 수련 과정속에서 우여곡절 끝에 오늘에 이르렀다. 이 기간에 스승님의 자비와 구도가 스며들지 않은 곳이 없다. 정말 천만 마디 말로도 스승님께 대한 감사를 전하기 어렵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스승님께 내 수련 중의 작은 체험들을 보고드리며, 동수들과 서로 촉진하고 함께 제고해 스승님의 정법을 돕고 사명을 완수하고자 한다. 법에 어긋나는 부분이 있다면 자비로 바로잡아 주기 바란다.

1. 대법이 나를 환골탈태시키다

나는 1997년 수련에 들어왔다. 법을 얻기 전에, 나는 무신론자였고, 일찍이 사악한 당의 혈기(血旗) 앞에서 맹세한 적이 있다. 그때 나는 사당의 적극적인 분자가 된 것이 자랑스러웠다. 사당의 이데올로기 속에서 나는 물질적 향수를 추구하고 먹고 마시는 것을 삶의 즐거움으로 여겼다. 개인의 이익을 위해, 개인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무슨 일을 하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그때 나는 지도자 앞에서 일을 잘 처리했기 때문에 지도자 눈에 잘나가는 사람으로 보였다. 지도자의 총애를 받은 후 나는 남들에게 군림했고, 사람들의 심리를 무시했으며, 그러고도 자신이 멋지게 살고 있다고 여기며 남을 비판했다.

그때 나의 가장 큰 취미는 바로 술을 마시는 것이었다. 매일 술을 끊을 수 없을 정도로 마셨다. 게다가 술을 많이 마시면 주정을 부리기도 했다. 그래서 아내가 화가 나서 술 먹는 일로 많이 싸웠다. 나는 매일 아침 출근해서 늦게 집에 돌아왔다. 아내는 “이 집이 당신 여관이 됐어, 집에선 당신은 아무것도 신경 안 써!”

법을 배운 후부터, 나는 변했다. 늘 입에 달고 다니던 욕이 사라졌고, 나쁜 버릇도 없어졌다. 술도 마시지 않고, 담배도 피우지 않고, 마작도 하지 않고, 가정도 돌볼 줄 알고, 주도적으로 밥이며 빨래를 했다. 게다가 다른 집안일도 똑같이 하니 원래 깨질 것 같던 가정이 화목해졌다.

부단히 법을 배우면서 자신을 착실히 닦았고, 인생의 진정한 의의를 깨닫게 되었는데, 그것은 바로 반본귀진(返本歸真)이다. 그 과정은 끊임없이 자신을 정화하여 몸과 마음이 더 높은 생명의 표준에 도달하는 것이다. 이 일체는 대법의 위력에서 내원한다. 사부님께서는 내가 수련하고 싶은 바람이 있는 것을 보시고, 내 몸에서 좋지 않은 것을 제거해 주셨다.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수련은 자신에게 있고 공(功)은 사부에게 있다”(《전법륜》)는 법리를 실감했다.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하신다. 나는 사부님에 의해 제도되었음을 실감하면서 사부님에 대한 고마움을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사부님의 자비하신 구도에 감사드립니다!

2. 대법이 나를 다시 태어나게 하다

1999년 7월 20일, 강(江) 귀신과 사악한 당이 합세하여 파룬궁 탄압을 시작했다. 대법제자들이 떨쳐 일어나 잇따라 천안문(天安門)에 올라가 평화적으로 중국 정부에 진상을 알렸다.

2001년 나는 악명 높은 쌍구(雙口)교도소에 수감됐다. 높은 담이 즐비한 이곳은 음산하고 공포스러워 마치 생지옥과 같았다. 이 마귀 굴에서 대법제자들에 대한 박해는 정말 끔찍했다. 어느 날, 그들은 나를 의무실로 강제로 끌고 가서 다짜고짜 나를 쓰러뜨리고 알 수 없는 약을 주사했다. 그 이후로 내 몸은 점점 나빠지고 정신이 혼미해졌다. 그러면서 교도관은 나에게 긴 육체노동을 강요했다.

그해 겨울 어느 날 아침, 나는 끝내 몸을 가누지 못하고 쓰러졌다. 교도소 경찰이 나를 지정된 병원으로 보냈다. 검사 결과 백혈병이었다. 그들은 책임을 질까 두려워 가족들에게 나를 집으로 데려가라고 통지했다. 당시 나는 뼈만 앙상하게 남았고 온몸이 짓물러 언제라도 생명이 위태로웠다. 내가 살 수 없을 것 같던 이 상황에서 가족들은 내 뒷일을 모두 챙겨주고 수의(壽衣)를 입혀줬다. 하지만 나는 마음속으로 나는 대법제자이고, 사부님께서 계시니 두렵지 않았으며 이 모든 것은 가상(假象)임을 아주 똑똑히 알았다. 나는 굳게 다짐했다. ‘나는 이렇게 박해받아 죽을 수는 없으며, 대법에 먹칠을 해서는 안 된다.’

아내(동수)의 정성 어린 간호 아래, 나는 끊임없이 마음속으로 법을 외우고 《홍음》을 외웠다. 이렇게 내 몸은 하루하루 좋아지기 시작했다. 한 달도 안 되어 나는 아래층을 내려갈 수 있었다. “제자가 정념이 족하면 사부는 회천력이 있도다.”(《홍음 2》)의 법리를 나는 깊이 깨달았다. 사실 사부님께서는 오직 우리의 이 견정한 마음만 보시는데 일체의 일체는 다 사부님께서 감당하신다. 사부님께서 내게 두 번째 생명을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3. 이익심을 내려놓고 가정 모순을 해결

작년 정월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아내와 함께 고향에 돌아갔다. 역병 때문에 우리는 임종을 지키지 못했다. 어머니 장례는 형수가 치렀는데 친척과 친구들이 많이 와서 형수가 축의금을 많이 받았다. 장례가 끝나고 모든 비용은 우리 4남매가 똑같이 부담한 것에 대해 모두들 의견이 없었다. 하지만 장례비, 술값, 모든 비용을 계산하는데, 나는 조의금을 모두 형수님이 가지셨으니 이 돈은 그녀가 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 일을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았다.

하지만 아내는 “오랜 세월 동안 노인을 돌보지 못했으니 원하는 만큼 내면 된다.”고 했다. 우리가 돈의 득실을 따지지 않는 것을 보고, 매형이 아내를 칭찬했다.

“처남댁은 역시 동북 여장부야, 시원시원하군!”

아내의 관대함에 나도 기뻤고 이 작은 풍파는 이렇게 지나갔다.

고향에는 또 오래된 집이 하나 있는데, 어머니가 살아 계실 때 이 집은 내 것이니, 내가 돌아오면 가지라고 하셨다. 하지만 형수는 내가 이 집을 혼자 소유하는 걸 원치 않아, 이 낡은 집을 주시해왔다. 우리 고향에서 관광지 개발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집은 아마 돈을 좀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형수는 나와 이 집을 나눠 가지려 했다.

형수의 얘기를 듣고 나는 너무 분해서 그녀가 너무 심한 것 같다고 느꼈다. 그래서 그들과 논쟁하고 형수와 정을 끊으려 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 보니, 나는 수련인인데 어떻게 보통 사람과 같을 수 있겠는가?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우리 연공인(煉功人)은 실과 득을 어떻게 대하는가? 이는 속인과 다르다. 속인이 얻으려 하는 것은 개인의 이익이며, 어떻게 잘살고 편안히 지내는가 하는 것이다. 우리 연공인은 오히려 이런 것이 아니라 정반대로서, 우리는 속인이 얻으려 하는 것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렇지만 우리가 얻는 것은 속인이 얻으려고 해도 얻지 못하는 것으로서, 오직 수련으로만 얻을 수 있다.”(《전법륜》)

스승님의 법을 생각하자 내 몸은 홀가분해졌다. 이에 원망도, 미움도 사라졌고 오직 스승님의 법만이 귓가에 맴돌았다.

“우리 수련인은 자연스럽게 되어감에 따름을 말하는데,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전법륜》)

아내와 나는 보름 동안 고향에 머물며 가족들과 잘 지냈다. 떠날 때 형수가 고향 특산물을 많이 사서 우리에게 주었다. 우리가 친척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던 것은 내가 이익을 내려놓고 이런 갈등을 해소해 준 대법 덕분이다.

4. 감옥에 가서 동수를 마중하다

우리 지역에 동수 G가 있는데, 역시 ‘7.20’ 이전에 법을 얻은 대법제자이다. 그는 원래 당교(黨校 공산당 간부학교)에서 당 과목을 가르치던 교수였는데, 강택민 기소 때문에 4년 6개월판결을 받고 감옥에 갇혔다. 그의 아들은 외지에 있어서 부자간에 연락이 없었고, 그의 아내는 그와 별거하며 그의 일에 상관하지 않았다.

2021년 12월에 G동수가 감옥에서 나오게 되었다. 소식을 들은 후, 나는 L동수를 찾아갔다.

내가 말했다.

“G동수가 돌아오는데 그 집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으니 우리가 그냥 있을 수 없잖아요.”라고 말했다.

L동수가 대답했다.

“마땅히 해야 할 일입니다. 내일 동수와 함께 이불이며 옷을 좀 사러 갑시다.”

“좋아요, 그럼 내가 차를 가지고 동수를 맞이하러 갑시다.”

나는 또 B동수를 불러서 차를 빌려줄 수 있냐고 물었다. 모든 비용은 내가 내겠다고 했다. B 동수는 흔쾌히 “차를 빌려주는 것은 좋지만 비용은 내가 부담하겠습니다.”라고 했다. B 동수는 새 솜저고리를 하나 더 사고 G 동수에게 주려고 또 옷을 가져왔다.

12월 21일, 현지 사법부는 G의 이웃에게 전화를 걸어 G의 친척에게 감옥으로 데리러 가라고 통지했다. G 동수는 가족이 없어 이웃에게 맡길 수밖에 없었다. 나는 다시 G동수의 거처로 찾아가 그의 이웃을 찾아갔다.

내가 G 동수 집에 도착했을 때, 동수들이 자발적으로 돌아올 G의 집을 치워주는 것을 보았다. 오랫동안 아무도 살지 않아서 그의 집은 온돌도 무너지고 담벼락도 벗겨져 집안이 온통 흉했다. 대여섯 명의 동수들이 그의 방을 정리하느라 바빴다. 대법제자는 하나임을 실감하고 감동했다. 나는 방을 치우는 동수와 인사를 나눈 뒤 바로 이웃을 찾아가 용건을 설명했다.

G의 이웃은 내게 아주 친절했다.

내가 말했다.

“아주머니, G 동수 데리러 갈 때 같이 가주실래요?”

아주머니는 흔쾌히 승낙하며 엄지손가락을 내밀었다.

“파룬궁은 정말 대단해요, 모두 단결해요. 갈께요, 반드시 가겠습니다!”

내가 말했다.

“아주머니, 역병 때문에 지금 길에서 엄격하게 조사하니 코로나 검사를 해야 합니다.”

아주머니는 주저하지 않고 “바로 검사를 받겠습니다.”라고 했다.

나는 내일 아침 4시에 데리러 오겠다고 했다.

22일 아침 7시 15분, 우리는 G 동수의 감옥에 무사히 도착했다. 아직 풀어줄 시간이 아니고 바깥 날씨가 추워서 우리는 차에 앉아 발정념을 하고 8시에 교도소 직원들이 출근한 후에야 동수가 나올 수 있었다.

잠시 후 나는 근처에 한 사람이 서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려 그에게 말을 걸었다.

“사람을 맞이하러 나오셨나요?“

그가 말했다.

“G선생님을 보러 왔는데 그분이 오늘 나오거든요.”

나는 그가 동수인 줄 알고 “대법을 배웠나요?” 물었다.

그는 아니라고 하면서 “말썽을 부려 11개월 선고받고 지난달에 나왔는데 G 선생님이 좋은 분이라 안에서 누구든 힘들면 도와주셨거든요.”라고 했다.

내가 말했다.

“날씨가 너무 추우니 차에 들어와서 몸을 좀 녹이세요.”

감옥에서 G 동수를 잘 아는 이 사람은 차에 탔고 나는 그에게 대법의 진상을 이야기 해주었다. 그는 대법의 진상을 매우 인정했다.

대략 8시가 넘어서 G 동수가 나왔고 모두가 맞이했다. G 동수는 정신 상태가 좋았고 살이 좀 빠졌을 뿐이다. G 동수는 그 사람이 자기를 보러 오는 것을 보고 감동하여 나를 가리키며 물었다.

“당신들 둘이 함께 왔나요?”

나는 “사부님께서 당신을 데리러 오라고 하셨어요.”라고 했다.

그 사람이 의아해하며 말했다.

“원래 두 분이 모르는 사이셨군요.”

차에 오른 후 이웃 아주머니가 G 동수에게 말했다.

“걱정 말고 집에 가세요, 이 사람들 다 준비해 놨으니까.”

그 사람은 이 광경을 보고 세상에 이렇게 좋은 공법이 있다는 것이 믿을 수 없어 하며 감격해서 말했다.

“나는 기독교를 믿는데, 파룬궁이야말로 정토(淨土)네요. 나는 대법을 인정합니다. 빨리 대법 책을 읽어봐야겠어요.”

B동수는 사부님의 설법이 담긴 mp3플레이어를 그에게 주었다.

집에 거의 다 왔을 때 전화벨이 울렸는데 L동수였다. 식당에 있는데 주문이 다 끝났으니, 당신들 올 때까지 기다린다는 내용이었다.

G동수를 픽업하는 과정에서 여러분과 공유할 에피소드가 두 가지 더 있다.

1) 이웃집 아주머니는 멀미가 심해 평소에 차를 타는 것을 무서워했다. 그런데 그 후의 차가 먼 거리를 주행하는 중에, 그녀는 놀라며 말했다.

“정말 신기하네요. 오늘은 왜 멀미가 나지 않을까요?”

2) B 동수는 코로나 검사를 했는데 결과지를 가져오지 않았다. 당시는 가장 엄격한 이른바 방역 특수 시기여서 도로 곳곳에 검문소가 설치돼 있었다. 다른 방법이 없어서 그는 사부님께 부탁할 수밖에 없었다. 위대한 사존의 도움으로 내내 막힘이 없었고 무사히 돌아와 다시 한 번 대법의 초상성을 목격했다.

5. 전체적으로 협조해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다

새해를 맞아 사부님께서는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를 발표하셨다.

“설을 쇠면서 원래는 마땅히 여러분이 듣기 좋아하는 새해 덕담을 몇마디 해야 하는데, 내가 본 위험이 한 걸음 한 걸음 인류에게 바싹 다가오고 있다. 그래서 뭇 신(神)・불(佛)이 나에게 신이 하고자 하는 말 몇마디를 세계중생에게 해달라고 요청하는데, 구구절절 천기(天機)인바, 사람들이 진상을 알게 하여, 다시 사람들에게 구도 받을 기회를 주려 한다.”

사부님의 경문을 보고 시간이 촉박하고 중생을 구하는 것이 시급함을 깨달았다. 세상 사람들은 모두 사부님의 가족이기 때문에 그들을 구하는 것이 대법제자의 사명이며 그들을 구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해야 한다.

우리 지역의 동수와 교류와 토론 끝에 세상 사람들이 구원받기 위해서는 사부님이 쓰신 경문을 빨리 세상에 전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우리는 스승님의 경문과 연결된 명혜 정기간행물을 주변의 향촌, 촌락에 대대적으로 배포하는 한편, 시내 대법제자들이 각자 건물군을 나눠 배포하여 중생들이 스스로 구원의 기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기로 결정했다. 이 일은 Y동수가 협조하여 완성하기로 했다.

Y동수는 심혈을 기울여 조율하느라 신경도 많이 쓰고 고생도 많이 했다. 이 과정에서 Y동수는 가장 어려운 곳은 자신에게 남겨두고, 쉽고 잘 되는 곳은 다른 동료들에게 남겨둔 채 매사에 남을 배려했다. 그 후 문제를 발견하면 우리는 즉시 소통하여 부족함을 보완했다.

특히 농촌에 가서 진상 자료를 나눠주는데 복잡한 지형에다 마을이 흩어져 있고 거의 모든 집에서 개를 기르고 카메라가 있어 하기 어려우므로 참여하는 동료들은 마음이 순정해야 한다. 우리의 방법은 진상을 조사하기 전에 먼저 지형을 살펴본 후,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편을 나누는 것이다. 동시에 모든 사람들에게 발정념하도록 하여 중생의 구원을 방해하는 모든 요소를 해체했다.

진상 자료를 배포한 동수가 돌아오지 않으면 발정념을 멈추지 않았다. 다음 날 다시 따로 검사하고 빠진 곳이 있는지 확인했다. 사람을 만나면 진상을 말하고 삼퇴를 권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진상을 받아들이고 구원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더 많은 감동적인 이야기, 동수 심성의 승화도 있고, 그리고 세상 사람들이 구도된 후의 기쁨, 그리고 전체적인 협력의 위력이 있었다. 그중에서도 나는 실수로 처음 시골에 가서 진상을 밝힐 때 사려 깊지 못해 일찍 돌아와 협조인 Y동수가 마을 한쪽에서 추운 밤에 한참을 기다려야 했다. 나중에 단체 교류에서 나의 실수를 인정했고, 나중에 부족한 부분을 바로잡았다. 사실 이 모든 것은 사부님께서 이미 다 깔아놓은 것이다, 우리는 단지 입만 놀리고 심부름했을 뿐이다. 문제가 생기면 각자 자신을 찾으라고 요구하지만 사부님은 오히려 위덕을 제자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사부님에 대한 감사를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정법이 막바지에 다다랐고, 최후로 갈수록 관건적이다. 정법시기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오직 정진하고 착실히 수련하면서, 사부님 말씀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 수행해야 한다. 자신의 언행을 바로잡아 후천적인 관념을 개변해 서약을 이행하고 원만해서 사부님을 따라 돌아갑시다.

다시 한 번 사존께 절을 올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7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