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파룬따파(法輪大法)는 우주대법(宇宙大法)이라 박대정심해서 매 수련자마다 자신이 깨달은 것이 있다.
1999년 7월 20일, 중국 공산당은 파룬따파를 박해하기 위해 국가권력을 총동원했다. 그때 나는 다른 공간에서 나와 관련된 일부 장면을 보았다.
나의 원신(元神)은 칠팔 세 소년 모습이었는데, 대법을 널리 전하는 열차가 오는 것을 보고 아이처럼 가볍게 뛰어올라 탔다. 열차에 탄 후 나는 기분이 아주 좋았다. 나를 태운 열차는 마치 공원을 관통하는 것 같았고 나는 열차 밖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그들도 올라오기를 바라며 손을 흔들었지만 아무도 타려 하지 않았다.(현실 세계에서 나는 계속해서 사람들에게 홍법했지만, 누구도 나의 조언에 따라 법을 얻으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다른 동수들을 보니 홍법이 오히려 쉽게 보였다.)
대법 열차는 계속해서 앞으로 달렸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탑승했다. 점차 대법 열차는 더 빨리 더 멀리 달렸다. 처음에는 궤도가 여전히 지상에 있었지만 나중에는 하늘에 궤도가 깔리더니 대법 열차가 하늘 속에서 달렸다. 처음에는 열차가 지상에서처럼 지붕이 위로 향했지만 나중에는 대법 열차의 지붕이 아래로 뒤집히고 반대로 궤도가 위로 올라가며 고속으로 날아갔다. 땅이 요동치며 혼탁한 것이 마치 가없는 바다 같았다.(현실에서는 이 시기 중공이 파룬따파를 전면적으로 박해한다.)
이때 내가 보니 일부 사람들은 열차의 윗부분이 아래로 향해 승객들의 머리가 아래로 향하자 두려워했고 일부는 열차에서 뛰어내려 바다에서 혼자 앞으로 헤엄쳤다. 나는 제법 많은 사람들이 바다에서 팔을 움직이며 삼삼오오 무리를 지어 한 무리씩 앞으로 헤엄치는 것을 보았다. 원래 그들은 마땅히 대법 열차를 타고 고속으로 전진했어야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대법이 자신들을 고속으로 날아오르게 할 수 있음을 완전히 믿지 못했고 마음속으로 몹시 두려워하며 자신의 생각에 따라 수련했기 때문에 도리어 아주 느리고 아주 고생스러워졌다.
대법 열차는 계속 신속하게 날아가고 있었는데, 내가 탄 객차의 사람이 점점 적어지는 것을 보고 나도 두려움을 느꼈고 또 나를 동행하는 사람도 없었다.(마음이 바르지 못했다) 그래서 아이 모습을 한 나는 두려워서 곧 바다로 뛰어들었고 앞으로 헤엄쳤다. 내가 헤엄을 쳐서 목적지까지 갔는데, 가서 보니 그곳은 바닷속 묘지인 것을 보고 겁이 났고 내가 수련의 길을 빗나갔음을 깨달았다. 나는 마땅히 대법 열차 속에서 수련했어야 했고 대법에서 이탈해 독단적으로 수련하지 말았어야 했다.
며칠 후 나는 또 내가 작은 배에 앉아 앞으로 가는 것을 보았다. 대법 열차에서 떨어져 내려온 것은 잘못이었고 또 더는 대법 열차에 탑승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제고하고 싶었고 곧 작은 배로 전진했다. 가다 보니 바닷속에 가시덤불이 가득했고, 내 작은 배는 언제든지 뒤집힐 것처럼 기울어졌다.
또 며칠이 지난 후 나는 내가 체포되었지만 굴복하지 않자 끌려가는 것을 보았다. 감옥에 감금된 기간에 다른 동수들에게 견정해야 한다고 말하자 중공은 나를 처형장으로 데려갔다. 가는 길에 복숭아 숲을 지나갔는데 더 걸어가자, 중공 병사들이 총을 들고 일부 사람들을 쏘는 모습을 보았다. 이 사람들은 병사들과 등을 맞대고 서 있었다.
나는 생각했다.
‘총알이 머리에 닿으면 어떤 느낌일까?’
더 앞으로 걸어가니 내가 살해당할 곳이 보였다. 그곳에는 이미 한 여동수를 살해했는데 우리 이웃 마을 동수였다. 그녀의 몸은 마치 유리처럼 투명했다. 중공 앞잡이들이 나를 또 위협했다. 나는 이 깡패들을 때려주고 싶었지만, 또 생각해보니 나는 대법제자라 남을 때릴 수 없기에 참았다. 그들은 내 머리를 두렁 위에 올려놓고 칼로 내 머리를 잘랐다.
내 머리가 떨어졌고 원신이 곧 나왔다. 몸을 돌아보니 내 몸은 투명하고 짙은 녹색이었고 다만 머리만 떨어졌다. 이때 “동풍이 끝나지 않으면 바람이 그치지 않을 것이다[東風不倒風不停]”라는 음성이 들려왔다. 나는 또 자신이 다시 아이 모습인 것을 보았는데 생각했다. ‘설마 내가 바람이란 말인가?’ 이에 두 팔을 벌려 부채질을 했지만 바람은 없었다. 나는 곧 달리기 시작했는데 그곳에 강이 하나 있었고 모래가 아주 많았다. 나는 팔을 벌리고 강을 따라 달렸다.
이때 어느 식당에서 한 요리사가 요리를 하고 있었다. 소년 특유의 장난기로 나는 바람을 일으켜 식당에 모래를 날렸다. 몇 차례 불고 나서 나는 속으로 생각했다.
‘아니야, 더는 바람을 불게 해선 안 돼’
나중에 다시 생각해보니 그 목소리는 “중공이 해체되지 않으면 박해는 멈추지 않을 것”임을 점화한 것인데 내가 잘못 이해했던 것이다.
[역주: 동풍(東風)을 모택‘동’(毛澤東)의 바람으로 이해하면 중공 정권으로 이해할 수 있다.]
며칠 후 나는 내가 사부님 옆에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사부님께서는 가부좌를 하셨고 옆에 우주가 있었다. 그것은 마치 풍만한 피라미드처럼 가지가 무성한 큰 나무였다. 피라미드의 모서리는 꼭대기에서 바닥까지 사선(斜線)이었지만, 우주라는 이 큰 나무의 모서리는 완만한 곡선을 이루고 있었다. 마치 그것의 변이(變異)를 보여주는 것 같았다. 이때 누군가가 우주라는 이 큰 나무에 벌레를 놓아두었는데, 사부님께서 마치 손을 흔드시는 것 같았는데 벌레들이 나무에서 떨어졌고 내가 달려가서 그것들을 밟아 죽였다.
며칠 후 나는 하늘에서 다이아몬드 빛이 나오는 것을 보았는데 하늘 끝에서 “쏴아”하고 내려왔다. 다시 보니 그 빛은 수많은 부처였고 그들은 대열을 이루고 앉아 있었으며 또 그 뒤에는 앞발을 들고 앞으로 웅크린 천구(天狗 하늘 개)가 있었다. 머리는 앞발에 대고, 큰 두 귀는 머리 양쪽에 늘어져 있었으며, 큰 눈을 뜨고 친절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나는 이에 생각했다.
‘그들은 무엇을 하는 걸까? 대법을 돕는 걸까? 아니면 구세력의 것인가?’
며칠 후 나는 또 다른 한 남자 동수가 다른 공간에서 몇몇 요정들에게 둘러싸여 위협받는 것을 보았다. 그중 하나는 쥐 요정이었는데 머리는 쥐였고 몸은 사람의 모습이었다. 그것이 한 남자 동수의 목에 큰 칼을 대고 머리를 자르려고 여러 번 시도했다. 하지만 나는 아주 분명하게 그것이 머리를 자를 수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남자 동수는 겁에 질린 나머지 수련을 포기했다. 내가 쥐 정령을 손바닥으로 팍하고 쳤지만 공(功)을 내보내지 못했는데, 내 공이 무형의 구세력에게 가로막힌 것 같았다.
이 글은 내가 1999년에 본 것으로 개인에 초점을 맞춰 당시 상태에 대한 대법의 점화였다. 내가 본 것 중 목을 자르는 등은 구세력이 배치한 것이었지만 모두 대법에 의해 해체되었다. 대법은 또 홍대한 내함(內涵)이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95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