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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소감: 공 감수 순정

대법제자

【정견망】

1. 공(空)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과거의 종교 수련에서, 불가에서는 공(空)을 주장하여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공문(空門)으로 들어가고, 도가에서는 무(無)를 주장하여 아무것도 없으며 가지지도 않고 추구하지도 않는다. 연공인(煉功人)은 유심연공(有心煉功), 무심득공(無心得功)을 말한다. 일종의 무위(無爲) 상태의 수련으로서, 오직 당신이 心性(씬씽)을 수련하기만 하면 당신의 층차는 돌파되며, 당신에게 있어야 할 것들이 당연히 있을 것이다. 당신이 내려놓지 못하면 바로 집착심이 아닌가? 우리가 여기에서 단번에 이렇게 높은 법을 전하므로 당연히 당신의 心性(씬씽)에 대한 요구도 높게 마련이다. 그러므로 구하려는 마음을 품고 와서 법을 배워서는 안 된다.”(《전법륜》)

현재 층차에서 내가 깨달은 것은 대법제자는 ‘공’의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공’이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사람 마음이 없고 사람 생각이 없으며 사람의 정(情)이 없는 것으로 사람의 것을 닦아버리는 것이다. 공(空)과 무(無)의 상태에 도달하면 머릿속에 오직 법(法)만 존재하며 사람의 것을 많이 닦아버리고, 부동한 층차에서 늘 공의 상태에 있을수록, 법 역시 부동한 층차에서 당신에게 펼쳐질 것이다. 우주의 작디작은 한 생명, 삼계(三界)라는 이런 더러운 공간에 있는 사람이 어떤 염두를 내보내든 신(神)이 보기에는 모두 아주 저능한 것이다. 오직 사부님 배치에 따르고 대법에 따라 수련해야만 비로소 정도(正道)이며 마치 연꽃처럼 진흙에서 나와도 물들지 않을 수 있다. 때문에 사람들이 연꽃을 성결(聖潔)하게 보는 것이다.

2. 감수(感受)

사람의 육신은 가장 큰 분자세포, 가장 거친 입자로 조성되어 있다. 때문에 이 신체는 추위, 더위, 고통, 기쁨을 감수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라는 이 공간에는 또 바른 이치[正理]가 없는 것으로 당신의 감수는 우주의 바른 이치와 반대로 되는 것이다. 이렇게 보면 인간 세상에서 당신의 감수는 사실 당신 관념의 반응이며 이는 당신 자신이 규정한 감수의 표준이다. 이 감수가 당신의 표준에 도달할 때면 당신은 소유의 기쁨이나 정서적인 즐거움을 느낀다. 반대로 당신이 설정한 표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당신은 곧 실망이나 고통, 비참, 비관과 무력감을 느낄 것이다.

이것은 사람의 관념이 적나라하게 표현되는 것으로 인체라는 이 가장 큰 세포의 직접적인 반응이다. 하지만 수련이란 사람을 벗어나 신(神)을 향해 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 감수는 사람의 것이다. 법은 모든 것을 가늠할 수 있으니 법 속에서 닦는 것만이 진실한 것이다.

3. 순정(純淨)

순정의 표준은 대법 검증 속에 있으며, 순정의 체현은 당신의 순정한 정도를 볼 수 있다. 수련이란 바로 끊임없이 찌꺼기를 닦아버리는 것으로 당신에게 오직 하자(瑕疵)가 있기만 하면 늘 그것이 폭로되어 나오게 만들어 불순한 것을 제거하게 만든다.

잘라버림은 바로 하자를 없애는 것으로, 자아를 포기함이 바로 불순한 것을 제거하는 것이다. 싱글벙글하며 닦고 선량(善良)을 지키며 원망하거나 미워함이 없다면 당신은 갈수록 더 순정해질 것이다.

작은 수련 깨달음이니 부당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운 시정을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