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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상을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사부님

하북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법을 얻은 지 20년이 넘는 노제자(老弟子)로 지난 20여 년의 수련 과정을 되돌아보면 역경 속 매 한 걸음마다 모두 사부님의 자비하신 가지 및 가호와 뗄 수 없고, 매 하나의 제고마다 사부님의 고심한 구도와 감당이 스며들어 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들의 회귀와 원만을 위해, 그리고 창생(蒼生)이 구도 받을 수 있도록 당신의 모든 것을 소모하셨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다 기울인다 해도 구도해 주신 사부님의 은혜에는 보답할 길이 없다. 여기서 나는 오래 전 사부님께서 나를 도와 사람을 만나 직접 진상을 알릴 수 있도록 도와주신 경험을 소개해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그것은 10여 년 전 일이다. 나는 신집(辛集) 시에서 석가장(石家莊)으로 볼일을 보러 갔다. 개인 중형 버스를 탔는데 마침 조수석에 앉았다. 당시 버스에는 사람이 많지 않았고 기사는 매우 따뜻하고 소박했다. 나는 그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싶었지만 어떻게 말을 꺼내고 어디서부터 말해야 할지 몰랐다. 너무 조급해서 머리가 아프고 얼굴이 빨개졌지만 입에 마치 큰 자물쇠로 잠긴 것처럼 도무지 열 수 없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갔다. 차는 진주(晉州)로 향했고 이제 여정이 절반만 남았다. 지금 말을 하지 않으면 시간이 없을 것 같았지만 나는 여전히 입을 열 수 없었다. 나는 속으로 너무 급해서 사부님께 “사부님, 저 좀 도와주세요. 제가 진상을 알려 이 사람들을 구할 수 있게 해주세요.”라고 간청했다.

나의 도움 요청에 사부님께서 응답해 주셨고 기적이 발생했다.

운전기사가 앞을 보며 혼잣말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라고 했다.

나는 깜짝 놀라 그를 쳐다보며 내가 들은 말이 믿기지 않아 기사에게 반문했다.

“방금 뭐라고 하셨어요?”

“보세요, 가로수에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현수막이 걸려 있어요.“

내가 고개를 돌려 차창 밖을 보니 가로수는 텅 비어 있었다. 어디 현수막이 있는가? 그 순간 나는 사부님께서 이 기적을 기사에게 보여주셨고, 기사의 입을 통해 내게 진상을 말할 기회를 주셨음을 깨달았다.

당시 격동한 내 심정은 말로는 표현할 수 없다. 사부님께서는 늘 우리 곁에서 제자들을 지켜보고 계신다. 나는 이 기회를 더는 놓칠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이 화제를 살려 자연스럽게 진상을 말하기 시작했다. 그때 사부님께서 내 지혜를 열어 주셨고 말한 효과가 너무 좋아서 차 전체가 조용히 듣고 대법 진상을 이해했다. 그날부터 나는 내 수련의 병목에 해당하는 직접 대면 진상을 하지 못하던 장벽을 완전히 돌파해서 오늘까지 직접 대면해 진상을 알리기 시작했다.

사부님, 천 마디 말 만 가지 언어로도 당신의 무량한 자비와 제자들에 대한 은혜를 표현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반드시 법을 잘 공부하고 확고히 수련해 사부님을 따라서 중생을 구도하는 신성한 사명을 완성하겠습니다.

사존께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0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