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내자 운상(雲祥)
【정견망】
오늘 정견망에서 사부님께서 《2004년 뉴욕 국제법회 설법》에서 업력의 교란이 있는 제자에게 선해(善解)에 관해 말씀하신 법에 관한 교류 문장을 읽고 내게 큰 도움이 되었기에 이 글을 쓴다. 나 역시 다년간 자신의 업력이 초래한 교란을 해소했기 때문에 동감이다. 내가 인식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자비로 지적해 주기 바란다.
나는 1995년에 법을 얻었고, 그때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 주셨다. 대장, 소장, 위를 모두 다른 공간으로 옮겨 정화해 주셨다. 그것들이 내 몸으로 돌아오는 데 세 시간이 걸렸고, 마침내 배가 진정되었고 창백했던 안색도 붉게 변했다(당시 나는 잠을 자고 있었고 아내가 해준 말이다). 정화와 소업 과정에서 위 지름이 10cm로 줄었다. 배가 너무 아파 앉거나 누울 수 없었다. 베개를 움켜쥐고 천천히 방 안을 왔다 갔다 할 수밖에 없었다. 당시 속으로 불안한 마음이 들어 사부님 법상에 절하며 좀 완화시켜 달라고 청했다.
이때 동수가 와서 나와 함께 《전법륜》 〈업력의 전화〉 부분을 공부하자 누울 수 있었다. 모든 과정이 그리 고통스럽거나 불편하지 않았지만, 마음이 불안했고 좀 두려워져서 감당하려 하지 않고 사부님께 완화해 주십사 청했다. 견디기 힘들었다. 그렇다고 병원에 가고 싶지는 않았다. 나는 자신이 수련인이고, 사부님께서 내 몸을 정화해 주심을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관난을 감당하고 싶지 않아 도움을 추구하는 마음이 있었다. 또한 이것이 구세력의 배치임을 간파해서 부정하지 못했다. 때문에 내 몸에는 일부 업력이 남았고 2025년 다시 재발해 다섯 번이나 반복해서 입원했다.
2020년에는 프로젝트 수행 중 3년 동안 구금되었다. 구치소에서 3개월째 되던 어느 날 갑자기 대변에 검은 피가 섞여 나왔지만, 불편함은 전혀 느끼지 못했다. 구치소 측에서는 방호복을 입히고 일주일 동안 병원으로 이송하여 수혈을 받고 좋아졌다고 여겼다. 교도소로 이송된 지 1년 후, 다시 대변에 피가 섞여 나와 다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그로부터 1년 후, 또 다시 피가 섞인 대변을 보게 되어 보름 동안 입원했다. 집에 돌아온 후에도 같은 증상이 재발하여 다섯 번이나 피가 섞인 혈변을 보았다.
나는 법을 공부하는 동시에 나는 반복해서 자신을 찾았다. 신사신법(信師信法)의 깨달음이 너무 차(差)했고, 구세력의 배치를 간파하지 못했고 부정하지 못했다. 동시에 내 생명을 교란하는 그런 것들을 제때 선해하지 못했다. 난 속에서 감당하고 싶지 않았고 모두 좋은 일이라 생각하고 자신을 찾지 못했다. 마지막 입원해서 2박 3일을 보낸 후 집에 돌아와 반복해서 법을 공부하고 연공했다. 그 후 동수가 내게 각지 설법을 보내주었다. 나는 법을 많이 공부했고 법 공부 소조에 가서 공부할 때, 우연히 《명혜주간》과 《정견주간》을 보고, 생명을 선해한 동수의 교류 문장을 읽고 공명했다. 기연(機緣)의 일치이자, 사부님의 배치였을 것이다.
《전법륜》 제7강 “병 치료 문제”를 공부할 때 사부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진정하게 병을 치료하려면 공능이 있어야 비로소 철저히 병을 치료할 수 있다. 매 한 가지 병은 모두 매 한 가지 병에 대한 치료공능이 있으며, 내가 말하는데, 병을 치료하는 공능만 해도 천여 종이나 있다. 얼마만한 종류의 병이 있으면 얼마만한 종류의 공능이 대처해 치료한다. 이 공능이 없으면, 당신의 손이 어떤 재간을 피운다 해도 그것은 역시 소용이 없다.”
사부님의 설법과 동수들의 교류문장을 자세히 읽은 후, 발정념 시간과 강도를 끊임없이 강화하고, 자신의 업력과 교란을 선해하고 제거하자 모든 것이 다 정상으로 돌아왔다. 나는 지금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사람을 구하며 사부님을 도와 정법(正法)하는 데 투신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나는 수련에서 신사신법의 견정(堅定)함이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다. 정념을 유지하며 업력이 점차 전화(轉化)되고 제거되며, 신체는 점차 회복되고 심태 역시 더욱 평화로워질 수 있다. 사부님의 자비와 동수들의 도움 덕분에 나는 수련의 길에서 한 걸음 더 진보할 수 있었다.
‘진선인(真善忍)’ 대법에 동화한 소중한 생명은 모두 복보(福報)를 받는다. 구도받은 세인들이 늘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외우면 복보를 받아 “미래 생명이 될 수 있다.” 사부님께 허스하고 절을 올리며 동수들에게 감사드린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