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동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박해 전에 대법에 입문했다. 수련하기 전에는 열두 가지가 넘는 각종 난치병을 앓았다. 일주일 수련하고 《전법륜》을 한 번 읽자 이 모든 것들이 사라졌다. 그때부터 나는 대법 수련의 길을 굳건히 걸어왔다. 27년 동안 어떤 마난에 부딪혀도 대법과 사부님에 대한 굳은 믿음은 한번도 흔들린 적이 없었다. 수련을 처음 시작할 때부터 나는 사부님께 부끄러웠는데, 어떻게 해야 사부님의 은혜를 갚을지 몰랐다. 그저 늘 제자로서 사부님께 부끄럽고 빚을 졌다는 생각뿐이었다.
첫째, 사부님은 내 수련에 대해 단 한 푼도 요구하지 않고 건강한 몸을 주셔서 27년 동안 건강하고 밝은 삶을 살 수 있었다. 사부님의 자비와 노고가 없었다면 나는 지금처럼 건강하지 못했을 것이고, 지금의 모든 것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둘째,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짊어지신 업의 빚은 헤아릴 수 없다. 파룬따파를 수련한 후 나는 여러 차례 생명의 위협을 받았다. 한번은 자전거를 타고 길을 가는데 삼륜차에 치여 2~3미터 떨어진 곳으로 날아갔다. 자전거는 망가졌지만 나는 무사히 탈출했다. 진상 포스터와 자료를 배포하고 게시하는 동안 몇 번이나 높은 곳에서 떨어졌지만, 그때마다 놀람은 있었지만 위험하진 않았다.
또한 여러 차례 심성관(병업관)을 겪었지만, 사부님의 자비로운 보살핌 덕분에 매번 극복할 수 있었다. 또한,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 진상을 모르는 사람의 신고로 일주일 동안 구금되기도 했다. 이때도 사부님의 보살핌 아래 경찰관과 구치소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면서 무사히 지나올 수 있었다. 지난 27년 동안 사부님께서는 내 목숨을 여러 차례 구해 주셨다. 사부님이 계시지 않았다면 제자는 지금 이 자리에 있지 못했을 것이다. 제자는 사부님께 너무나도 크고 너무나도 많은 빚을 졌고, 사부님께 오직 감사할 따름이다.
게다가 제자의 수련은 정진하는 동수들에 비하면 차이가 아주 많다. 하지만 제자는 언제까지나 대법과 사부님을 향한 마음만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이다. 대법과 사부님을 굳건히 믿음은 영원히 감사한 제자의 마음이다.
마치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것과 같다.
“사부가 당신에게 빚진 것이 아니다. 사부는 당신을 구하는 동시에 또 당신을 대신해 죄업을 감당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온갖 방법을 대어 당신의 죄업을 상쇄해 주고 있는바, 당신이 사부에게 빚진 것이다.”(《험악을 멀리하라》)
결론적으로, 진정한 수련에서 사부님은 곧 제자를 보호하는 것으로 제자가 얼마나 많은 일을 했든 모두 자신을 위한 것이다. 제자에 대해 사부님은 오직 감당하실 뿐 종래로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셨다. 사부님께서는 중생을 위해 죄업을 짊어지셨고, 중생의 죄업을 상쇄해 주셨으니 중생이 사부님께 빚을 진 것이다. 나는 사부님께 오직 감사! 감사! 더 감사할 뿐이다! 오직 사부님 말씀에 따라 세 가지 일을 잘해서, 자신의 사전 서약을 실행하고, 백분의 백 신사신법해야만 최후에 사부님을 따라 집으로 돌아갈 수 있다.
이상은 개인의 작은 체험이니 법에 없는 곳이 있다면 시정해 주기 바란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3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