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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배울수록 더 지혜가 생겨

요녕 대법제자 화련(花蓮)

【정견망】

파룬따파(法輪大法)를 배우고 나서 나는 밝아지고, 행복해졌으며, 또 더욱 지혜로워졌다.

대법 수련은 나를 더 선량하게 했고, 모두 나를 만나서 나와 사귀길 좋아한다. 매사에 남을 생각하고 또한 이 때문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다. 다투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우호적이고, 남 돕기를 좋아하며, 매사에 남을 생각한다. 어디를 가든 사랑받는다.

우리 집에서 나와 남편 모두 퇴직했다. 우리는 함께 장을 보고, 집안일을 하며, 가사를 분담해서 서로 돕는다. 이웃들은 우리를 모범 부부라고 칭찬한다. 남편은 성격이 좋지 않아 매사에 화를 잘 내는데, 나는 그를 너그럽게 받아줄 뿐만 아니라 적절한 기회를 잡아 그의 잘못을 바로잡아 준다. 잘못을 바로잡는 방법도 다양하다. 적당히 화를 내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적당히 알려주기도 하는데 상황에 따라 역할이 다양하다.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아내처럼, 때로는 어른 역할을 하는 등등.

한번은 함께 슈퍼마켓에 장을 보러 갔다. 내가 카트를 미는데 남편이 한 바퀴 둘러보고 돌아와서는 불만을 터뜨렸다. 나더러 카트도 제대로 못 밀고 눈치도 없다고 했다. 나는 또 나의 심성 제고를 돕는 기회이고 내 수련을 돕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했다.

‘남편에게 고마워해야 한다.’

하지만 나는 본래 남자가 카트를 밀어야 하고 말투도 더 좋게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다. 이렇게 조금씩 이치를 설명해 주니, 남편도 점점 좋게 변하고 있다. 그는 매사에 성급하고 말투도 좋지 않았다. 나도 가끔 화를 내며 그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 뿐 아니라 남들의 웃음거리가 될 뿐이다. 그는 지금 갈수록 일을 처리하는 법을 터득해 가고 있으며, 현재는 거의 내 곁을 떠나지 않는다.

나는 명혜 교류 문장을 통해, 인연 있는 모든 사람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진상을 알리는 것을 보았다. 진상을 알리는 데 굽은 길을 덜 걷게 해준 동수들에게 감사드린다. 내가 법을 얻게 하고 지혜를 주신 사존께 감사드린다.

사존께서는 《전법륜》에서 말씀하셨다.

“진정한 수련은 당신의 이 마음을 수련해야 하는데, 心性(씬씽)을 닦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말하면,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모순 중에서 개인의 칠정육욕(七情六慾), 각종 욕망을 좀 담담하게 내려놓아야 한다.”

법 공부를 통해 나는 수련은 ‘心性(씬씽)을 닦아야 하고’, 안으로 찾아서 집착을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한 번은 연공 시간이 되어 알람이 울렸는데도 일어나지 못했다.

나는 생각했다.

‘내가 수련을 잘하지 못했구나, 어찌 이렇게 오래 수련했는데도 연공 시간에 일어나지 못하는가!’

이렇게 안으로 찾아보니 순간 정신이 번쩍 들었고 전혀 졸리지 않았다. 나는 정확한 시간에 일어나서 연공한다.

안으로 찾음은 정말 법보(法寶)다. 기분이 좋아지고 유쾌하고 행복해서 미소가 넘친다. 잠도 잘 자고, 기억력도 좋아지며, 활력이 넘쳐, 사람도 더 젊어 보인다.

대법을 전해 우리를 구도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사명을 저버리지 않고 세 가지 일을 잘하겠습니다. 법 공부를 잘하고, 발정념을 잘하며, 많은 사람을 구하겠습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