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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가 대법을 얻은 이야기

연매(蓮妹)

【정견망】

연매는 우리 집 세입자인데 이미 몇 년이 되었다. 그녀는 몸이 좋지 않아 항상 기운이 없었다. 그녀는 기독교 신자였는데, 내 신체가 건강한 걸 알기에 내가 말했다.

“파룬궁을 수련해 봐요!”

올해 8월에 내가 그녀에게 보서(寶書) 《전법륜》을 선물하고, 또 그녀의 남편에게도 대법의 진상을 알리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늘 외우면 위험이 닥쳤을 때 목숨을 지킬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연매의 남편은 대형 트럭을 몰면서 석탄을 운반한다. 어느 날 피곤한 나머지 트럭이 길가의 큰 나무에 부딪혔는데, 앞 유리가 완전히 깨졌고 조수석에 사람이 타고 있었다. 그가 몸에 지니고 있던 호신부 덕분에 두 사람 모두 살짝 긁힌 상처만 입었을 뿐 무사했다, 둘은 깜짝 놀랐다. 만약 호신부의 보호가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쳤고, 돌아와서 내게 발생한 일을 말해주었다.

내가 말했다.

“빨리 대법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사부님께서 두 분을 구해주셨어요.”

그러자 그는 두 손을 허스하고 사부님께 감사드렸다.

이 일을 계기로 그는 더욱 대법을 믿게 되었고, 연매의 두통과 어지러움도 어느덧 사라졌다. 책을 읽기 전에는 일을 할 수 없었는데, 책을 읽기 시작하자 일을 할 수 있었다. 그녀도 일자리를 구해 온실에서 30여 명의 노동자들에게 밥을 해준다. 볶음 요리를 할 때는 작은 삽을 들고 움직이느라 매우 힘든데 만약 대법을 수련하지 않았다면 절대 들 수 없었을 것이다.

두 사람이 식당을 하면서 누가 더 많이 일했는지 따지다 모순이 생겼다. 그녀가 우리 집에 와서 이 일을 이야기했다. 내가 말했다. “우리가 더 많이 일합시다. 우리는 수련자이니 문제가 생기면 남을 먼저 생각하고 심성을 제고해야 합니다.” 나는 그녀에게 책을 많이 읽으면 일을 당했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법 공부를 통해 모순이 줄어들었고, 그녀는 남을 먼저 생각하는 법을 알게 되었으며 심성이 제고되었다. 두 사람이 다투어 일을 하게 되었다.

여기까지 쓰고, 나는 앞으로 반드시 책을 많이 읽고 연공을 많이 하며 심성을 높여 진선인에 따라 자신을 요구할 것이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부님 즐거운 중추절 보내세요!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987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