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충매(韓忠梅)
【정견망】
1. 외계인
이것은 많은 사람이 관심을 두면서도 여전히 수많은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주제다. 사실 나는 많은 국가의 정부가 이미 이 문제를 분명히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하지만 소위 “물이 불어나면 물고기가 개미를 먹고, 물이 빠지면 개미가 물고기를 먹는다”라거나, “닭인 줄 알았는데 결과는 볍씨 한 알이었다”라는 말이 있다.
예를 들어, 만약 한 국가가 세뇌식 교육 체계를 선택했다면, 한 세대가 지난 후 이러한 교육 속에서 태어나고 성장한 사람들은 의도적이고 목적 있게 만들어져 주입된 “관념”에 지배당할 것이다. 이러한 관념은 뿌리가 깊어 바꾸기가 지극히 어려우나, 사람들은 그것이 바로 자신의 객관적인 사고방식이라고 착각한다. 중국 대륙에서 중공이 정보 봉쇄 전략을 취하여 중국 민중이 외부의 객관적인 정보에 접촉하지 못하게 하고 검열을 거친 내용만 읽게 하는 것과 같은데, 이것이 바로 일종의 대규모 세뇌 형식이다.
같은 이치로, 많은 사람이 외계인의 과학이 우리보다 발달했다고 믿으며, 이 관점은 대다수 사람의 동의를 얻었다. 만약 그들이 인류에게 과학에 관한 인식을 조금 얻게 하려 의도한다면, 인류는 자신의 과학이 매우 고심(高深)하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아무리 발전하더라도 여전히 그들이 의도적으로 설정한 틀 안에 국한될 뿐이다. 그러므로 만약 이러한 소위 “과학”으로 문제를 사고한다면, 자연히 그들이 이미 계획해 놓은 길을 따라 나아가게 된다.
여러 영상 작품을 통해 우리는 외계인의 형상이 왕왕 매우 추하며 인류와 비교했을 때 차이가 극심함을 볼 수 있다. 그러므로 ‘인체(人體)’는 우주에서 완벽에 가까우며, 심지어 고도의 기술을 가진 그들조차도 만들어낼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하겠는가? 최근 몇 년 사이 AI(인공지능)의 출현과 발전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만약 이것이 바로 외계인이 인류에게 얻게 하려 의도한 지식이라면, 그 발전 노선은 어떤 모습이겠는가 한 번 연상해 보라.
오늘날 이미 인공지능을 사용한 매우 영리한 로봇이 출현했고, 심지어 어떤 국가는 로봇에게 ‘시민권’을 부여하기도 했다. 소위 ‘시민권’이란 그들이 일반 시민과 동일한 완전한 투표권을 가짐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만약 각기 다른 분야에서 점점 더 많은 로봇에게 시민권이 부여된다면 어떻게 되겠는가? 나는 그것이 하나의 재앙이 될 것이라고 보며, 이는 가능성이 있는 전망이다. 왜 그렇게 말하는가?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라. 만약 어떤 로봇들이 각 분야의 “엘리트”로 간주된다면, 그들을 보호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어떻게 보호하는가? 가장 좋은 방식은 바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단 시민권을 가지게 되면 그들은 심지어 중요한 직책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나아가 각국의 헌법을 수정하여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하려 할 텐데, 이때는 또 어떻게 하겠는가? 예를 들어, 현재 심한 논쟁이 되는 문제 중 하나는 “인간 복제”를 합법화하여 각 분야의 “엘리트” 초인(超人)을 제조하는 것이다. 수련인들과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인류가 신에 의해 창조되었다고 믿으며, 인간은 육신 외에도 영혼과 품성, 성격이 있어야만 비로소 하나의 완전한 인간을 구성할 수 있다고 믿는다. 만약 단지 “복제 인간”이라면 신(神)이 부여하지 않기에 육체만 있고 영혼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복제 인간들이 신의 보호를 받지 못한다면 저 좋지 못한 것들이 마음대로 그들을 조종할 것이다.
그러므로 만약 인류가 신(神)의 비호에서 벗어난다면 그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 될 것이다. 무신론이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그것은 하나의 기만이다. 목적은 분열을 조장하여 인류를 신의 보호로부터 멀어지게 하는 데 있다!
2. 도(道)를 닦지 않으나 여전히 도 중에 있다
사회에서 나는 어떤 사람들이 비록 도를 닦지 않고 수련인이 아닐지라도 매우 강한 정기(正氣)를 가지고 있음을 발견했다. 그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디에 있는가? 그들은 거의 모든 업종에 존재하며 각기 다른 연령대에 분포해 있다. 먼저 나는 무엇을 “대사(大事)” 즉 중대한 일이라고 하는지 명확히 하고자 한다.
우선 한자 “大”를 분석해 보자. 한자는 상형문자이며 매우 일찍 출현했고, 전설에 의하면 창힐(倉頡)이 만들었다고 한다.
“大”는 “人+一”로 구성되어 있다. 즉 사람에게 가로 한 획(一)이 더해진 것이다. “一”은 중문에서 흔히 대도(大道)를 대표한다.
그러므로 표면적으로 이해하자면, 한 사람이 일을 함에 있어 만약 도에 부합한다면 그것이 바로 큰일(大事)이며, 소위 “대사업(大事業)”이다. 그렇다면 만약 하는 일이 도에 합치하지 않는다면, 표면적으로 아무리 기세가 대단해 보일지라도 고인(古人)은 그것을 큰일이라고 여기지 않았다. 왜 그런가? 만약 도에 따라 일을 하지 않는다면 최종적으로 반드시 뜻하지 않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이다! 고인은 바로 이러한 관점에서 사물을 보았으며, 이것이 바로 고인의 도덕 표준이 매우 높았던 이유다.
앞서 언급한 “도를 닦지 않으나 여전히 도 중에 있다”라는 개념으로 돌아가 보자. 그것은 세상의 도(道)와 사람의 마음이 혼란스럽고 정법(正法)이 먹칠을 당할 때, 이 사람들이 “감히” 공정한 말을 하고 “감히” 진리를 수호하는 것이다. 타인이 그들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때 그들은 “감히” 나서서 상대방을 위해 사실을 명확히 해준다. 솔직히 말해서 나는 그들이 매우 용감하다고 느낀다. 그들은 아직 도를 닦지 않기에 나는 그들을 두 글자로 “용사(勇士)”라 칭한다. 나도 그들의 정기(正氣)가 어디서 기원했는지 알 수 없으나, 확실한 것은 그들이 현재 처한 환경이 어떠하든 자신의 미래를 위해 광명을 개척하고 있다는 점이다.
동시에 어떤 사람들은 정반대다. 비록 그들의 처지가 매우 순조로울지라도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고 누군가 정법을 먹칠하는 것을 볼 때 공정한 말 한마디를 감히 하지 못하며 진리를 수호하지 못한다. 그들이 스스로에게 어떤 구실을 대든 사실 내면의 두려움 때문일 가능성이 큰데, 자신의 이익과 명성이 영향을 받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그들은 이것이 바로 선과 악을 분별하는 자신의 능력을 고험하고 있음을 모른다. 예로부터 ‘진선인(真善忍)’에 대한 신념은 줄곧 전 인류가 보편적으로 승인하는 아름다운 가치였다. 비록 각자의 선택은 다르지만 인과(因果)는 공평하며, 미래에 모든 이는 자신의 ‘심성(心性)’에 부합하는 결과를 얻게 될 것이다.
3. 신불(神佛)의 자비
많은 사람은 늘 신불의 자비가 재물을 내려주고 복을 내리며 명예·이익·정을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오해한다. 그리하여 무엇이든 가서 빌지만, 그 내면에는 사실 진정으로 신불을 경앙(敬仰)하는 마음이 없다. 이것은 사실 인류가 사람의 관념으로 신불을 생각하는 것이다.
고층차의 대각자(大覺者)들은 인류의 내원을 알기에 그들의 입장에 서서 “자비”를 베푼다. 때로는 민간에서 말하는 “사랑이 깊은만큼 심하게 꾸짖고 당신을 아끼기에 때린다”는 방식을 취하기도 한다. 현재 사람은 누구나 업(業)이 업을 굴리고 있으며, 현재의 육신이 짊어진 업력은 시커멓다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은데 어찌 고난을 벗어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그들은 온갖 방식을 동원해 인류가 업을 소멸하도록 돕고, 심지어 직접 사람을 대신해 감당하며 인류를 위해 시간을 쟁취하여 사람이 각성할 수 있게 한다. 마음을 닦고 심성을 변화시키며 점차 신이 안배한 전통의 길로 회귀하게 하는 것이다.
노자는 일찍이 “상선약수(上善若水)”라고 말했다. 표면적인 뜻은 가장 높은 선(善)은 물과 같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는 왜 물로 선덕(善德)을 비유했는가? 사실 각 층차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본원적인 물질은 일종의 “사수(死水)”라 불리는데, 그것은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특성인 진선인에 의해 생성된다. 그러므로 어느 한 층의 내함으로 이해하자면, 최고의 선은 바로 만사만물(萬事萬物)을 점차적으로 천지의 도로 회귀하게 하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지고(至高)의 선이며 각자(覺者)가 인류에게 선사한 자비다. 그러므로 이 단계에서 고난이 아무리 깊더라도 모든 이는 마땅히 신불을 경앙하는 마음을 유지해야 한다. 자신이 겪는 그 조그마한 고난은 사실 매우 미미하며 대부분은 이미 신불께서 우리를 대신해 감당하신 것임을 알아야 한다.
나는 새로운 시대와 광명한 미래가 “진상(真相)”을 아는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는다. 이미 “진상”을 알았다면 담연히 미소 지으며 곤경과 마난을 하늘이 내린 선물로 여겨도 좋을 것이다. 신불은 매 사람을 소중히 여기시는데 심지어 우리가 우리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보다 더 우리를 소중히 여기신다!
4. 선택
많은 사람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냉담한 태도를 유지하며 “하늘이 무너져도 모두가 똑같다”라고 생각한다. 사실 그렇지 않다. “조화(造化)”가 생명을 도태시키는 형식은 아마도 온역(瘟疫, 전염병)일 수 있는데, 이는 사람을 각성시킬 수 있는 한 가지 방식이다. 왜 “온역에는 눈이 있다”라고 말하는가? 의학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암세포가 산성 환경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알칼리성 환경에서는 억제된다는 연구 지표가 있음을 안다.
그러므로 만약 미래에 진정으로 음기(陰氣) 환경에서는 전파하지만 오히려 정기(正氣)의 환경에서는 억제되는 바이러스가 존재하는 것도 이해하기 어려운 일은 아니다. 고인은 늘 “같은 소리는 서로 응하고, 같은 기운은 서로 구한다(同聲相應, 同氣相求)”고 했는데, 쉽게 말해 서로 같은 사물일수록 서로를 더 쉽게 끌어당기고 함께 모인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동서양의 역사를 회고해 보면, 신앙과 종교를 박해한 조대(朝代)는 예외 없이 비참한 결말을 맞이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것이 아마도 왜 신앙과 종교의 자유를 보호하는 내용이 각국 헌법에 기록되었는지에 대한 이유일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이가 내면 깊은 곳에서 신앙을 박해하는 집단과 분명하게 선을 긋는 것이 지극히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각자가 선과 악을 분별하는 기본 능력이며, 그것이 생명의 미래 향방을 결정할 것이다.
5. 진정한 대홍수와 화해의 도(道)
과학 연구에서 사람들은 표층 물질은 미시적인 물질로 구성되어 있음을 이미 발견했다. 예를 들어 세포는 분자로 구성되어 있고, 분자 아래로 원자, 원자핵, 쿼크, 중성미자 등이 있다. 아직 더 선진적인 설비를 갖추지 못했기에 인류는 더 미시적인 입자를 측정할 수 없으나 사람들은 그것들이 확실히 존재함을 알며, 입자가 미세할수록 그 에너지는 오히려 더 거대하다는 것을 안다. 파룬따파 법리로부터 우리는 어느 한 층차에서 각 층 공간을 구성하는 가장 미시적인 물질이 “사수(死水)”라 불리는 것을 아는데, 그것은 우주 특성인 “진선인”에 의해 생성된다. 이것은 특수한 물로 “움직이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즉 우리가 그 속에 돌 하나를 던져도 우리가 보는 물처럼 파문이 일지 않는다는 뜻이다.
만약 반대로 가장 미시적인 물질인 “사수”로부터 시작하여 한 층 한 층의 물질 형태를 거쳐 원자, 분자에 이르고 다시 표층 물질(인류 공간의 모든 것은 분자로 구성됨)로 조합되는 것으로 이 문제를 본다면 어떠한가.
그러므로 만약 표면에서 변화를 일으키고자 한다면 반드시 근본에서부터 바로잡아야 하며, 즉 우주 특성인 “진선인”에 따라 사람의 마음을 바로잡아야만 근원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대홍수(大洪水)”를 “사수(死水)” 즉 저 움직이지 않는 물과 대조하여 본다면, 그것은 아마도 신이 안배한 하나의 형상으로서 인류가 물질이 미시적인 층면에서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패괴(敗壞), 편차 및 변이를 연상하고 이해하게 하려는 것일 수 있으며, 이는 또한 말법 시기 인심의 패괴와 대응한다.
말하자면 이 시기의 모든 생명은 바로 대홍수 속에 처해 있으며 모두 그것을 마주하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위험은 사람들이 인지하는 표층의 대홍수보다 훨씬 더 심각하다. 그러므로 만약 진정으로 인류의 도덕을 승화시킬 수 있는 어떤 힘이 존재한다면, 그가 바로 이 순간 “중생을 구도하고 대홍수를 건너게 하는 구도의 배”가 아니겠는가?
6. 구도의 배는 이미 도래했다!
2006년 세상에 한 예술 단체가 출현했는데 그 사명이 아주 명확했다. 즉 “신전문화(神傳文化)의 부흥”이다. 매년 이 예술 단체 단원들은 지대한 노력을 기울여 밤낮으로 훈련하며 가장 훌륭한 프로그램을 세계 각지에 가져가 공연한다. 그들이 가는 곳마다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각국으로부터 고도의 찬사와 긍정적인 평가를 얻는다. 내가 언급한 이 예술 단체는 바로 “션윈(神韻)”이며 본부는 미국에 있다. 수련인들과 전통문화에 익숙한 사람들은 신불(神佛)에 대한 깊은 신념을 가지고 있다. 먼 옛날의 역사를 회상해 보면 그들은 인류 사회의 도덕 표준이 신불에 의해 제정되었으며 역사적으로 신과 인간이 공존했던 시기도 있었다고 믿는다.
최근 《션윈은 왜 사람을 구도할 수 있는가》에서 파룬따파 창시인 리훙쯔(李洪志) 선생님은 다음과 같이 알려 주셨다.
“많은 사람이 왜 수련인이 예술단을 만드는가? 수련 자체와는 무슨 관계가 있는가? 고 묻는다. 이에 나는 여러분에게 션윈의 의의(意義)를 몇 마디 하겠다. 사실 션윈예술단이 사람의 층면(層面)에서 나타내는 것은 현대인에게 전통문화(傳統文化)를 펼쳐 보여줌과 동시에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사람보다 높은 층면에서는 사람을 구하는 더욱 휘황한 모습으로 펼쳐진다. 신(神)은 션윈예술단(神韻藝術團)이 사람을 구하고 있다고 여긴다. 사람은 신이 만든 것이기에 최종적으로 사람을 천당(天堂)으로 불러들이려 한다. 그러나 현대인은 오히려 전통을 잊었고, 전통문화 속 사람의 선량함,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호 존경・상호 사랑・상호 도움 등 아름다운 일체와 전통적인 인간관계를 잊었다. 만약 사람이 선(善)도 없고 덕(德)도 없는 길을 계속 걷는다면, 다시는 신의 세계로 갈 방법이 없다. 그러므로 신은 세인을 구원하고자 세인에게 선(善)을 권하는데, 모든 정교(正敎)가 다 이렇게 하고 있다. 하지만 사람은 여전히 과학기술만을 중시하고 전통 도덕을 홀시하는 길에서 미끄러져 내려가고 있으며, 신이 인간을 만들 때 걸으라고 한 길에서 갈수록 빗나가고 있고, 천국으로 돌아가는 길도 갈수록 멀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션윈이 보여주는 모든 것에서 볼 때 이 공연은 관객의 정신을 고양하는 작용을 할 수 있고, 사람에게 선(善)을 권하며 사람들의 선념(善念)을 계발하고 사람을 인도하여 선을 행하고 악을 피하게 한다고 말할 수 있다. 나는 션윈이 인류 5천 년 전통문화의 정수를 재현할 수 있고 관객을 도덕적 층면에서 승화시킬 수 있다면, 이것이 바로 많은 종교에서 언급한 “최후 구도의 배”가 아닐까 생각한다. 만약 정말 그렇다면 우리는 더욱 션윈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필자 역시 션윈예술단의 애호가다. 최근 나는 대만의 한 유명 관광지에서 우연히 프랑스에서 온 두 명의 관광객을 만났다. 내가 그들에게 션윈을 소개하자 그중 한 신사가 눈을 반짝이더니 흥분하여 말했다. “오! 이것은 프랑스에도 있어요. 파리에서 봤습니다.” 이로 보아 션윈은 이미 세계 각지에 명성을 떨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새로운 시즌의 션윈 공연이 곧 시작된다. 당신과 당신이 아끼는 친지들은 이미 션윈 관람 티켓을 사 두었는가? 우리 함께 션윈 공연장으로 들어가 저 절묘하고 뛰어난 프로그램들을 감상해 보자!
https://www.youtube.com/watch?si=TTJsejmkMiqcBwqv&v=O4pcC_2z7NU&feature=youtu.be
https://www.youtube.com/watch?si=9-m9XZwu3clJ_ezC&v=1hm9gdMoCgk&feature=youtu.be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0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