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원명(元明)
【정견망】
2025년 12월 25일, 이 상서로운 날 우리 지역에서는 올해 두 번째 파룬따파 수련 심득 교류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동수들은 다양한 환경에서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한 일, 단체 법공부에 참가하며 변화된 모습, 그리고 자신에게 나타난 대법의 신적(神跡)을 공유했다. 이를 통해 부족한 점을 찾고 정념(正念)을 강화했으며, 모두 앞으로 더욱 정진할 것을 다짐했다.
오후 1시 법회가 정식으로 시작되었고, 먼저 단체 발정념으로 모든 사악을 해체했다. 회장 안은 조용하고 화목했으며, 모두가 둥글게 둘러앉은 모습은 마치 한 폭의 아름다운 그림처럼 장관이었다! 이어 두 명의 동수가 사부님의 경문 《관건 시각에 사람 마음을 본다》와 《션윈은 왜 사람을 구도할 수 있는가》를 낭독했는데, 그 소리가 정연하고 맑으며 힘이 넘쳤다. 또 다른 동수는 자신이 쓴 시 《무한한 행복》을 낭독하며 우리 대법제자들의 진심을 전하고 사부님의 자비로운 구도에 감사드렸다. 이어서 동수들이 차례로 자신의 수련 심득을 발표하며 사부님께 보고드렸다.
1. 각종 환경에서 사명을 잊지 않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하다
한 80대 노동수는 비바람이 불거나 무더위와 추위 속에서도 매일 밖으로 나가 진상을 알리고 사람을 구했다. 사악한 박해 앞에서도 중생을 마음에 담고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이 참으로 존경스러웠다. 한 동수는 병원에서 환자를 간병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다른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진상을 알리고 삼퇴(三退)를 권했는데, 병원 의사와 간호사들조차 감탄했다. 택시를 운전하는 한 동수는 승객들에게 중화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전하며 선념(善念)을 일깨우고 진상 USB를 전달했다. 70대 한 동수는 사과를 팔 때 저울을 공정하게 쓰고 손님을 배려하며 인연 있는 사람에게 대법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삼퇴를 권했다. 친정에 가서도 남동생, 여동생들과 그 대가족들에게 모두 삼퇴를 시켰다. 부부 동수는 진상을 알릴 때 서로 배합하여 매달 200여 명을 구했다. 세인들에게 신년 사부님 문안 인사를 모집하여 300여 개가 넘는 메시지를 받았으니, 얼마나 훌륭한 동수들인가!
2. 초상적인 대법: 나이의 장애를 돌파해 자료점을 설립
한 동수는 70대다. 박해받은 세월 동안 나이의 장애를 극복하고 정념정행하며 스스로 컴퓨터 지식을 배워 인쇄, 자료 제작, 명혜망 문장 내려받기 등을 익혔다. 삼퇴 명단 전송과 사부님께 드리는 축하 카드를 보내며 우리 지역에 지지 않는 작은 꽃 한 송이를 피웠다.
3. 사존의 자비하신 가호로 대법이 신적을 나타내
한 동수가 피를 토하는 병업(病業) 가상(假相)이 나타났을 때 심성을 지키지 못해 병원에 입원했다. 하지만 치료를 받을수록 상태가 악화되어 생명이 위험해졌다. 그녀는 스스로 깨달았다. 신(神)이 어떻게 속인에게 병을 보일 수 있으며, 속인이 어떻게 신의 병을 고칠 수 있겠는가. 그녀는 단호히 퇴원을 요구했고, 퇴원이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에서도 온 마음을 다해 속으로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묵념했다.
한 시간여가 지난 밤 11시 30분, 체온이 40도에서 37.6도로 떨어졌고 아침에는 완전히 정상이 되었다. 또한 의사가 금식하라고 했음에도 쌀죽과 달걀을 먹을 수 있었다. 이 신기한 변화에 옆 침대 아주머니가 깜짝 놀라 구자진언(九字眞言)이 적힌 쪽지를 요청했다(전에는 진상을 알려도 받아들이려 하지 않았다). 동수는 당일 퇴원해 스스로 택시를 타고 귀가해 집에서 법공부와 연공을 했으며, 18일 후 혈색소가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4. 단체 법공부가 더욱 힘을 주다
한 동수는 병업관을 잘 넘기지 못해 병원에 갔다가 돌아온 후, 미안한 마음에 소조 법공부에 나가지 못했다. 동수들은 그녀가 법 위에서 제고되도록 도와주었고, 그녀는 기쁘게 다시 법공부에 참여했다. 또 다른 기쁜 변화는 과거에 모두 글이나 시를 써 본 적이 없었으나, 이제는 글을 쓰는 것도 법을 실증하고 사악을 제거하며 중생을 구하는 방식임을 인식하게 된 것이다. 동수들은 사부님께서 하사하신 신필(神筆)을 들고 배우면서 정성껏 자신의 수련 체험과 수확을 써 내려갔다.
한 동수는 아내와 사별한 후 정(情)을 좀처럼 내려놓지 못했다. 그러다 단체 법공부에 참여하면서 온몸을 칭칭 감고 있던 정념을 풀어냈고, 3년 동안 넘기 힘들었던 관을 넘겼다. 그는 단체 법공부 중에서 승화된 것을 다행으로 여겼으며, 명혜망 접속과 타자 등 많은 일을 배워 매우 충실함을 느꼈다. 그는 또 시 한 수를 썼다.
단체 법공부 더욱 힘을 주네(集體學法更給力)
법공부가 내 몸을 가볍게 하고
각종 질병을 모두 쓸어버렸네.
우선 좋은 사람이 되는 법을 배우니
무사무아(無私無我)하여 법리가 명석해지네.
學法使我一身輕
多種疾病全掃淨
首先學會做好人
無私無我法理明
단체 법공부 더욱 힘을 주네
상호 교류로 이치가 더욱 분명해지네
진상을 똑바로 알려 세인을 구하고
정체 협력하니 기세 더욱 홍대하네.
集體學法更給力
相互交流理更清
講清真相救世人
整體配合勢更洪
사악은 곧 깡그리 소멸되리니
정법 홍세 막바지에 이르렀네.
관건 시각에 더욱 정진하면
원만하여 하늘로 돌아감이 꿈이 아니로다.
邪惡即將被滅盡
正法洪勢近尾聲
關鍵時刻更精進
圓滿回天不是夢
맺음말
사부님의 자비로운 가호에 감사드리고, 동수들의 정념 원융(圓融)에 감사드린다. 법회는 원만하게 개최되었다. 대법제자는 우주에서 특별한 생명이며 사부님을 도와 정법하고 중생을 구도하는 신성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법을 잘 공부하고 자신을 잘 닦아야만 사부님을 도와 사람을 구하는 주역이 될 수 있고, 진정으로 신성해져서 정법 노정을 따라 수련의 매 한 걸음을 안정적으로 걸을 수 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