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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오년 ‘춘분절’의 아름다운 기념

중국 대법제자 원명(元明)

【정견망】

2026년 ‘춘분’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는 성스럽고 아름다운 이날인 현지 ‘파룬따파의 날’을 공동으로 경축하기 위해 함께 모였으며 마음이 더없이 설렌다.

2002년 3월을 회상해 보면, 우리 지역 대법제자들은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확고한 정신(正信)을 가슴에 품고 체포, 구금, 판결의 위험을 무릅쓴 채 어느 산봉우리에 올라 특별하고 장엄한 법공부 모임을 열었다. 그곳은 산 아래 모든 곳을 내려다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 아래에는 많은 대법제자가 갇혀 있는 세뇌반이 있었다. 그들은 박해를 저지하기 위해 강력한 발정념을 발하여 사악을 해체했다. 법공부 모임은 매우 성공적으로 개최되었으며, ‘춘분’인 이날을 현지 ‘파룬따파의 날’로 정했다. 그날은 매우 추웠지만 그들은 마치 봄날처럼 따뜻함을 느꼈다.

산 위를 다시 보니 그들이 직접 제작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와 ‘파룬따파는 정법이다(法輪大法是正法)’라고 적힌 현수막이 도처에 걸려 있었고, 9자 진언이 눈부신 금빛 광채를 내뿜고 있었다. 산을 오르는 길 양옆에도 현수막이 가득 걸려 있어 그 아름답고 장엄한 광경은 대법제자의 자비와 지혜를 충분히 보여주었다.

전해지는 바에 따르면 그들의 장거에 놀란 공안 경찰들이 수많은 경찰차를 동원해 대대적인 수색을 시작했다고 한다. 첫날에는 아무런 소득 없이 현수막만 모두 수거해 갔으나, 생각지도 못하게 이튿날 ‘파룬따파하오’ 현수막이 온 산에 훨씬 더 많이 걸렸다. 이를 본 경찰들은 대법제자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정말 대단하다고 했다. 대법제자의 위덕이 진실로 나타난 것이다.

이 사건의 발단은 2002년 3월 5일, 장춘(長春) 대법제자들이 텔레비전 방송 삽입에 성공한 것이었다. 국내외를 진동시킨 이 위대한 장거는 중공의 거짓말을 폭로하여 수백만 명의 사람이 하룻밤 사이에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극의 전 과정을 보고 진상을 알게 했다. 사악함이 폭로되자 대마두는 이성을 잃고 미쳐 날뛰며 파룬궁 수련생 5,000여 명을 대거 체포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이 과정에서 많은 이가 구타당해 숨지거나 다치고 불법적인 판결을 받는 등 사악함이 극에 달했다. 그러나 대법제자들은 물러서지 않고 더욱 확고하고 이성적이었으며, 굴복하거나 무너지지 않았다. 장춘 대법제자들의 압력을 덜어주기 위해 각 성시 지역에서는 잇달아 성스러운 법공부 모임을 열고 각 지역의 ‘파룬따파의 날’을 정해 거대한 기세로 사악을 크게 위협했다.

이제 24년이 흘렀지만 사당(邪黨)은 박해를 멈추지 않고 오히려 더욱 기승을 부리고 있다. 국경 너머까지 손을 뻗어 안하무인 격으로 대법 사부님을 공격하고 션윈(神韻)예술단과 에포크타임스 등 매체를 공격하고 있다. 중공의 추악함과 광기는 외국 각국 정요들의 비판을 받고 있으니, 이야말로 제 발등을 찍는 격이다.

정사(正邪) 대전의 마지막 시기에 대법제자로서 우리는 자신의 사명을 잘 완수하고 더 많은 사람을 구해야 한다. 사부님께서는 《정진요지 3》 〈뉴욕 법회에 드리는 축사〉에서 우리에게 알려주셨다. “당신들이 길을 잘 걸음으로써 구원받는 생명은 바로 당신들의 중생이며, 당신들이 한 일체는 바로 당신들 원만의 일체를 성취하고 있는 것이다.”

부당한 점이 있다면 지적해 주기 바란다. 감사하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