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나는 7.20 이전에 법을 얻은 제자다. 걸어온 길을 돌이켜보면 매우 충실함을 느낀다. 매일 새벽 3시 20분에 일어나 공법을 연마하고 나면 하루 종일 정신이 맑다. 네 번의 정각 발정념은 한 번도 빠뜨리지 않으며, 시간이 나면 나가서 사람을 구한다. 중생이 구도되는 모습을 보면 진심으로 기쁘다. 아래에 사람을 구하는 과정에서의 몇 가지 작은 이야기를 하려 한다.
‘어투, 선한 마음, 도리’의 위력을 체득
나는 사람을 구함에 있어 관념이 없으며, 나이와 상관없이 기회만 있으면 진상을 알린다. 한번은 거리에 일을 보러 나갔다가 마주 오던 60대 여성을 보고 ‘저 사람을 구해야겠다’는 일념이 생겼다.
내가 다가가 말을 걸었다.
“삼퇴(三退)해서 평안을 보존하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그러자 그녀는 “아, 파룬궁이죠? 난 안 믿어요. 우리 시누이가 파룬궁 수련하며 자료를 배포하다 아직도 교도소에 있어요. 당신들 파룬궁이 나한테 월급을 주나요? 월급 주면 탈퇴할게요. 공산당은 나한테 월급을 주거든요.”라며 말투가 매우 강경했다.
기세등등한 그녀의 모습에 나는 웃으며 말했다.
“우리 한번 이야기해 봅시다. 그건 그런 게 아니에요. 귀주성 ‘장자석(藏字石)’ 이야기를 들어보셨나요? ‘중국공산당망(中國共産黨亡)’이라는 여섯 글자가 새겨진 천연석인데, 누가 지어낸 게 아니라 유명한 관광지에요. 하늘이 그것을 멸하려 하니 삼퇴는 천상(天象)이고, 머리 위 세 자 곳에 신령이 계시니 탈퇴하는 것이 당신에게 이롭습니다. 공산당이 월급을 준다고 하지만, 공산당 간부들도 백성들이 낸 세금으로 먹고살잖아요. 그들이 무슨 돈이 있어서 월급을 주겠어요? 월급은 당신이 일해서 번 것이지 그들과 무슨 상관이 있나요? 직장이 없거나 농촌 사람들에게는 왜 공산당이 월급을 안 주나요? 파룬궁은 월급은 안 주지만 생명을 보존해 줍니다. 돈이 중요한가요, 생명이 중요한가요?”
그녀가 생각에 잠기자 나는 이어서 ‘분신자살’ 조작 사건의 진상과 대법이 세계로 널리 퍼진 성황을 설명했다. 나는 그녀의 오른손을 잡으며 말했다.
“(입당할) 당시 오른손을 들고 생명을 당에 바치고 평생 공산주의를 수호하겠다고 독한 맹세를 했으니 당신은 그들의 관할에 속한 거예요. 신불(神佛)이 이 악마를 청산할 때 당신도 함께 순장될 텐데 그건 너무 억울하지 않나요? 당신 시누이가 목숨을 걸고 대법 진상을 알린 것은 사람들이 악당과 멀어져 생명을 보존하게 하려는 것인데 그게 무슨 잘못인가요? 잘못된 것은 악당이지요. 신불이 인간을 자비로 대하시어 기회를 주실 때 당·단·대 조직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큰 재난이 닥칠 때 기회가 없어요. 그때 누가 당신을 돌봐주겠어요? 무엇을 더 기다리나요?”
그녀는 알아듣고 즉시 실명으로 공청단에서 탈퇴했다. 나는 “앞으로 다시는 대법에 대해 나쁜 말을 해서는 안 됩니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복을 받을 거예요.”라고 당부했다.
그녀는 즐거워하며 “기억할게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인사했다.
나는 “우리 사부님께 감사드리세요. 사부님께서 저를 시켜 당신을 구하게 하신 거니까요.”라고 말하자 그녀는 “리 대사님,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과정 중에 나의 어투는 선했고 이치에 맞는 진실한 말을 하니 그녀의 마음의 매듭이 풀렸다. 이것은 법의 위력이다.
제대 군인의 외침 “잊지 말고 꼭 탈퇴시켜 줘요!”
어느 눈 내리는 날, 출근을 위해 택시를 탔는데 운전기사가 젊은 제대 군인이자 당원이었다. 나는 “삼퇴하고 평안을 보존하라는 말을 들어봤나요?”라고 물었다.
그는 “들어는 봤지만 탈퇴는 안 했어요.”라고 대답했다. 탈퇴하지 않았다면 마음의 매듭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나는 우선 그의 뒤에서 구도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발정념을 한 뒤 대법 진상을 알렸다.
“군대에서 입당할 때 주먹을 쥐고 평생 공산주의를 위해 분투하겠다고 했지요? 지금 택시를 몰며 밤낮없이 비바람 속에 고생하는 게 얼마나 힘든가요? 돈 버는 건 가족을 부양하기 위함이지 왜 그것들을 위해 분투하나요? 저기 관리들 보세요, 탐관오리가 아닌 자가 없고 누가 공산주의를 위해 분투하나요? 지난 몇 년간 재난이 갈수록 많아지는 것은 하늘이 사람에게 경고하고 구도받을 기회를 주는 거예요. 신불이 이 악마를 도태시키는 마지막 순간이 오면 더는 기회가 없으니 어서 탈퇴하세요.”
그는 “아주머니, 저를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다.
내가 가명으로 해주겠다고 하자 그는 “아니요, 제 이름은 무엇무엇이니 실명으로 해주세요.”라고 당부했다.
차에서 내려 계단을 오르는데 그가 창문을 내리고 큰 소리로 외쳤다.
“잊지 말고 꼭 탈퇴시켜 줘요!”
나는 “기억할게요!”라고 대답했다. 진심으로 그를 위하니 나의 선한 마음과 따뜻함을 느낀 모양이다. 삼퇴가 참으로 순조로웠다.
삼퇴한 중생들이 나를 각별히 친하게 대하다
어느 여름, 여성 의류점에 진상을 알리러 갔다. 네 명의 점원이 있었는데 점장에게 “얘야, 누군가 너에게 삼퇴하고 평안을 보존하라는 말을 해준 적이 있니?”라고 물었다. 그녀가 들어본 적 없다고 답하며 돌아서더니 다른 점원들에게 외쳤다. “얘들아, 다 이리 와봐. 이모님이 우리에게 파룬궁 이야기를 해주신대.”
나는 그녀들에게 대법의 기본 진상과 왜 악당이 박해하는지, 천안문 분신자살 조작의 내막은 무엇인지, 왜 삼퇴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했다. 또한 대법이 100여 개 국가에 전파되었으며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를 기억하면 복을 받는다고 알려주었다.
그녀들은 계속 고개를 끄덕였다. 점장은 “이모님, 우리 다 알아들었어요. 우리를 탈퇴시켜 주세요.”라고 말했고, 나는 네 사람 모두 탈퇴시킨 뒤 진상 소책자와 호신부를 하나씩 선물했다. 떠날 때 그녀들은 문앞까지 배웅하며 점장이 웃는 얼굴로 말했다.
“이모님, 자주 들러주세요. 저는 이모님이 해주시는 이런 말씀을 듣는 게 참 좋아요.”
연말이 되어 진상 달력이 나왔을 때 길에서 달력을 나눠주다 그 가게를 지나게 되었다. 그녀들은 나를 안으로 들여 자리를 권했다. 점원들에게 달력과 진상 책자를 하나씩 주자 그녀들은 “이모님이 우리에게 좋은 것을 주셨네.”라며 기뻐했다.
나를 배웅하는 모습이 마치 친척처럼 정겨웠다. 깨달은 본성이 감사해하는 것이라 생각했다.
그 후로도 몇 번 거리를 지나다 그 가게를 지나면 점원이 안에서 보고 문을 열고 나와 나를 불렀다. “이모님, 들어오세요! 뭐 좋은 것(진상 자료) 없나요?”
당시 나는 매우 감동했다. 나는 “꼭 가족과 친척들에게 대법 진상을 알려서 그들도 복을 받게 해요.”라고 당부했고 그녀들은 “기억할게요.”라고 답했다.
노점 주인이 큰 소리로 “파룬따파하오”를 외치다
지난해 섣달 그믐 무렵, 아파트 단지 시장에서 진상 달력을 배포하다 마지막 한 권이 남았다. 고추를 파는 주인에게 다가가 물었다.
“대법 진상 달력 한 권 드릴까요?”
그는 표지를 보더니 대뜸 말했다.
“파룬궁이네요! 그건 꼭 받아야지요. 아주 좋은 거잖아요. 집안 어른이나 아이가 아프거나 좋지 않은 일이 있을 때 몇 마디 외우면 곧 좋아지더라고요.”
삼퇴를 했는지 묻자 그는 “이미 다른 분이 진작에 해주셨어요.”라고 답했다. 달력을 건네주자 그는 기쁘게 머리 위로 치켜들며 큰 소리로 외쳤다. “파룬따파하오, 쩐싼런하오!”
주변의 노점 주인들과 장을 보던 사람들이 모두 놀라움과 찬탄의 눈길을 보냈다. 나는 옆에 있던 사람에게도 대법 진상을 알렸다.
중생이 진상을 알게 된 후 그 마음은 금보다 귀중하며, 그들이 내뱉는 말은 듣는 사람에게도 기쁨을 준다. 작은 체득을 써서 동수들과 함께 격려하고자 한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2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