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대법제자
【정견망】
존경하는 사부님 안녕하십니까!
동수들 안녕하십니까!
사부님의 설법을 통해 우리는 안으로 찾는 것이 하나의 법보(法寶)임을 알고 있다. 이 법보는 위력이 무변(無邊)하여 서로 다른 공간에서 서로 다른 현현(顯現) 형식을 나타내며, 층차가 제고됨에 따라 형태와 효과도 끊임없이 변화한다.
사람의 단전 부위는 하나의 연못과 같아서 음(陰)이 있고 양(陽)이 있기에 각종 생명체를 생성할 수 있다. 우리가 법에 녹아들 때 연못 속에는 점차 하나의 거울, 즉 조요경(照妖鏡 요괴를 비춰주는 거울)이 생성된다. 우리가 모순 속에서 안으로 찾을 때 이 거울은 자신의 사람 마음과 집착을 비추어 진아(眞我)로 하여금 보게 하여, 발정념을 할 때 공(功)으로 깨끗이 청리하게 한다.
층차가 제고됨에 따라 이 거울은 점점 더 빛줄기[光芒]을 발하는데, 에너지가 끊임없이 충실해지기 때문에 법보(法寶)도 업그레이드되는 것이다. 우리가 안으로 찾을 때 이 거울은 빛줄기를 반짝이며 더 깊은 층의 사람 마음과 집착을 비추어 진아로 하여금 보게 하고, 동시에 이 빛줄기 자체에 이미 사람 마음의 집착을 제거하는 공능이 있다.
다시 계속 수련해 나가면 이 거울은 오색찬란한 빛줄기를 사방으로 발산하며, 색채가 갈수록 맑고 투명해지면서 위력이 갈수록 커진다. 사람 마음의 집착을 뿌리째 뽑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시에 사람 마음의 집착을 강화하는 배후의 구세력이 안배한 메커니즘, 흑수(黑手)와 난귀(爛鬼), 공산사령(共產邪靈) 등등의 일체 사악을 비추어 내며 동시에 사악을 정리한다.
다시 계속 연마해 나가면 거울 전체가 유형(有形)에서 무형(無形)으로 변화하여 만 가닥의 금빛(萬道金光)이 된다. 안으로 찾을 때마다 사람 마음의 집착과 교란 요소는 순간적으로 금빛에 녹아내리며, 전체 공간 마당은 한바탕 상화롭고 평온해진다.
다시 계속 수련해 나가면 이 법보는 무형에서 다시 유형으로 변화하는데, 이 유형의 형태는 대법제자 각자의 특징과 관계가 있어 천변만화하고 현묘(玄妙)하기 그지없다. 우리가 안으로 찾을 때, 어떤 대법제자는 만 가닥의 금빛이 순간적으로 비천신녀(飛天神女)로 변하여 가무(歌舞 춤과 노래)로 중생에게 자비와 은혜를 표현하고, 어떤 이는 하늘 가득 내리는 꽃비(漫天花雨)로 변하며, 어떤 이는 화필(畫筆 그림붓)로 변하여 웅대한 서사를 그려내고, 어떤 이는 위엄 있는 불상(佛相)을 나타내기도 한다……
이때 대법제자가 있는 체계의 중생이 모두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리며, 생명이 자신의 왕(王)에 의해 구도 되었음에 감사드리고, 창세주의 무상(無上)한 은전(恩典)에 감사드린다. 거대한 에너지 아래에서 자신의 신구의(身口意)를 바로 잡을 뿐만 아니라, 자기 중생의 바르지 못한 일체도 순간적으로 바르게 잡혀 자비가 창우(蒼宇)에 가득 차게 된다.
다시 계속 수련해 나가면 이 법보는 자신이 처한 체계의 대궁(大穹)을 바르게 하여 그것을 원융불멸(圓容不滅)하게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수를 돕고 세상 사람을 구도할 수도 있다. 우리가 모순 속에서 안으로 찾을 때, 이 만천(萬千)의 광염(光焰)은 마치 불광(佛光)이 시방정토를 널리 비추는 것과 같아서, 우리와 모순이 발생한 세상 사람 혹은 동수의 배후에 있는 일체 사악을 멸진(滅盡 모조리 소멸)하고, 세상 사람의 정념과 양지(良知)를 일깨우며, 동수가 가아(假我)를 청리하도록 돕는다.
그러므로 모순 속에서, 고통 속에서, 억울함 속에서 안으로 찾는 것은 나약함이 아니며, 구세력의 안배를 승인한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것은 사부님께서 은사(恩賜)하신 법보로 자신이 처한 체계의 일체 사악을 멸진(滅盡)하고 각계 중생을 구도하며, 사부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원융하고 신우주(新宇宙)의 대각(大覺)을 성취하는 것이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4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