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 여항(如恒)
작곡/편곡/믹싱: 명가(明珂)
노래: 정심(靜心)
【천음(天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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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및 해석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
반짝이는 눈동자 같아라
그대는 말했지, 우리 본래 하늘의 신령이었으니
세상에 내려와 인간이 된 건 신의 몸을 다시 만들기 위함이라고
이 부름은 번개와 폭뢰처럼
천지에 진동하네
天上掛著星星
像眼睛亮晶晶
你說我們本是天上的神靈
下世做人是爲了重塑神體
這呼喚象驚雷
在天地轟鳴
알고 보니 나는 우주의 보잘것없는 부평초가 아니었고
세파에 휩쓸려 살아가는 것 역시 나의 선천적 본성이 아니었네
나에게는 사명이 있나니
억만년 윤회의 세월 속에
온갖 풍상을 겪어온 것은
오직 오늘날 인생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함이었네
原來我不是宇宙中卑微浮萍
隨波逐流更不是我先天本性
我有自己的使命
億萬年輪回輾轉
曆盡滄桑
只是爲今天找到人生真諦
알고 보니 나는 중생의 간절한 당부를 짊어지고 있었고
천지를 창조한 것은 생명을 깨끗이 씻기 위함이었네
파룬따파가 널리 전해지고 있으니
도도한 붉은 먼지 속 세간은 곧 도장(道場)이라
하늘의 법도를 다시 세우나니
빨리 창세주를 따라
천정(天庭)으로 돌아가리라
原來我背負著眾生殷切的叮嚀
創世開天是爲把生命洗淨
法輪大法在洪揚
滾滾紅塵是道場
重整天綱
快跟隨創世主
重返天庭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3035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