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녕 대법제자
【정견망】
1. 수련하여 복을 받다
나는 요령의 대법제자이다. 법을 얻기 전, 나는 신장 결석, 담석, 담낭염, 복막염, 두통, 부인병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앓고 있었다. 두 번의 수술을 받았으나 나의 고통은 조금도 줄어들지 않았다. 양약, 한약, 온갖 민간요법으로도 나의 병고를 해결할 수 없었다. 내가 진정으로 진퇴양난에 빠져 있을 때, 한 동수가 나의 고통스러운 모습을 보고 말했다.
“나와 함께 파룬궁을 연공해 보세요. 진심으로 배우고 연공하면 사부님께서 당신을 돌봐주실 겁니다.”
그날부터 나는 보서(寶書) 《전법륜》을 모셔왔고, 차근차근 다섯 세트의 공법을 배웠다. 대법을 수련하는 길로 들어선 것이다. 매일같이 마치 굶주린 이가 밥을 찾듯 연공장에 가서 법을 배우고 연공을 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사부님께서 나의 신체를 정화해 주셨고, 나는 병이 없고 신체가 가벼워지는 행복감을 맛보았다. 나를 끝없는 고해에서 구해 주신 분은 사부님이시니, 감사한 마음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사부님의 고도(苦度)가 없었다면 오늘의 나는 없었을 것이다. 중국공산당은 온갖 비열한 수단을 동원해 대법과 사부님을 모함하고 헐뜯었지만, 나는 단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 앞으로 나는 반드시 사부님께서 안배하신 길을 잘 걸어가며 자신을 잘 닦고 중생을 많이 구도하여, 자신의 사전(史前) 소원을 실현할 것이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동수 여러분 감사합니다!
2. 사존의 보호에 감사
나는 1999년 이전에 법을 얻었으며 시골에 살고 있다. 가는 길이 언덕을 오르고 고갯마루를 넘으며 구불구불 골짜기를 돌아간다. 나는 택시 기사인데, 어느 날 환자 한 명을 태우고 병원에 진찰을 받으러 가던 중 얼마 지나지 않아 눈이 내렸다. 길이 미끄러워 걷기 힘들었는데, 가파른 언덕길이 있는 구간에 이르자 멀지 않은 곳 바로 옆에 10여 미터나 되는 커다란 깊은 골짜기가 있었다. 이때 차가 커다란 골짜기 방향으로 미끄러져 내려갔고, 차 브레이크가 듣지 않았다. 당시 머릿속이 하얘졌고, 나는 두 눈을 질끈 감은 채 생각했다. ‘사부님, 빨리 저를 구해 주세요!’
잠시 후 내가 눈을 떠보니 차가 대로 한가운데 가로로 멈춰 서 있었다. 대법 사부님께서 우리를 구해주신 것이다! 이것은 정말 너무나 신기하고도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향을 올리고 무릎을 꿇고 땅에 머리를 세 번 조아렸다. 사부님의 살려주신 은혜에 감사드리기 위해서였다! 그리고 제자는 대법을 끝까지 수련하겠다고 맹세했다!
3. 사존의 구도에 감사
나와 아내는 1999년 이전에 법을 얻어 수련했다. 자비롭고 위대하신 사존께서 언제나 제자들을 보살펴 주심에 감사드린다. 나는 빈곤한 산골 농촌 사람으로, 어릴 적 집안이 가난했다. 어머니께서 나를 낳으신 후 병을 얻으셨는데, 치료할 돈이 없었기 때문에 내가 세 살 되던 해에 불행히도 세상을 떠나셨다. 어른이 된 후 나는 아내를 맞이하여 가정을 꾸렸고, 결혼 후에 아들 하나를 두었다. 하지만 아들이 겨우 네 살 되었을 때 아내가 또 심한 간경화 복수(腹水)에 걸렸다. 배가 부어오르고 눈이 멀었다. 나와 아내는 모두 절망에 빠져들었다.
어찌할 바를 모르던 그 절망적인 순간에 친척의 소개로 파룬궁을 알게 되었고, 그는 파룬궁이 나를 구할 수 있다고 했다. 나는 속는 셈 치고 한번 해보자는 마음으로 대법에 들어섰다. 사부님의 9강의 설법을 다 듣고 나서 다섯 세트의 공법도 배웠다. 놀랍게도 10여 일간의 연공으로 신체가 모두 정상으로 회복되었다. 정말 믿을 수 없는 일이었으며, 직접 겪어보지 않았다면 정말 믿기 어려웠을 것이다. 주사 한 대 맞지 않고, 알약 한 알 먹지 않았는데 병이 나았고 절망 속에서 죽다 살아났다. 나는 생생세세 사부님께서 목숨을 살려주신 은혜를 잊을 수 없을 것이다!
내가 겪은 일 한 가지를 더 이야기하려 한다.
어느 해 봄, 나는 트랙터에 로터리 경운기를 매달고 산에 올라가 밭을 갈았다. 밭머리 한쪽에 작은 언덕이 있었고, 언덕 아래는 커다란 골짜기였다. 밭머리에 이르러 나는 조심스럽게 방향을 틀었는데, 꺾고 나서 브레이크를 밟으니 말을 듣지 않았다. 뒤에 매달린 로터리가 무거워서 계속 뒤로 밀려나더니 결국 골짜기로 떨어졌다. 당시 나는 차에서 뛰어내리려 했으나 어디 그럴 겨를이 있었겠는가.
차와 사람이 동시에 커다란 골짜기의 허리쯤으로 떨어질 때, 나는 마치 날개가 돋아 날아오르는 듯 위로 솟구쳤다. 이때 골짜기 안에서 연기 한 무더기가 솟아올랐고, 그 연기가 걷힌 후에야 내가 이미 골짜기 위쪽 가장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 연기라고 했던 것은 아마도 구름이었을 것이다. 사부님께서 나를 구해주신 것이다. 차는 겉모습이 약간 가벼운 상처를 입은 것 외에는 모두 멀쩡했다. 제자는 사존의 크나큰 은혜에 보답할 길이 없다.
제자는 반드시 사존의 가르침을 받들어 세 가지 일을 잘함으로써 사은(師恩)에 보답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