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征好)
【정견망】
——신경문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를 외운 심득
나는 사존께서 이미 삼계 밖의 법을 바로잡으셨음을 깨달았는데 현재 정법(正法)은 삼계 내를 향해 질서 있게 추진되고 있다. 신경문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는 《왜 인류가 존재하게 되었는가》에 이어 삼계 내 모든 중생에게 내리신 두 번째 법지(法旨)다. 사존의 법지는 바로 천상(天象)이며, 삼계 내의 모든 중생은 다 사존의 법지를 공손히 따라서 사존께서 원하시는 것을 원용(圓容)해야 한다.
1. 구세력과 종교를 장악한 난신 등에 대하여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정법의 진정한 장애 세력은 바로 그것들이다. 저층 생명을 좌우지하여 그것이 하려는 것을 행하고, 삼계 내의 생명을 가치 없는 초개(草芥)로 보는데, 바로 과거 내려왔던 생명들이 돌아가지 못하는 수많은 곤란 요소로서 이른바 상계(上界) 생명이다.”[1]
사존께서는 세상 사람은 바로 창세주가 2억 년 전부터 직접 돌봐온 소중한 생명임을 분명히 알려주셨고 세인의 진체(真體)는 창세주의 분신(分身)과 각종 혈연이 있기 때문에 창세주로부터 심후한 근기와 막대한 복분을 부여받았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창세주로서, 그는 그의 사람을 사랑할 권리가 있고, 그는 또 그가 사랑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더욱 사랑할 것이다. 그것은 그의 권리이므로 누구도 간섭할 권한이 없다! 그것은 생명에 대한 그의 최고의 은혜(恩典)이다!”
사존의 신경문이 발표된 후, 나는 세상 중생의 명(命)은 이미 사존께서 전면적으로 접수해서 관할하시는 것으로 이해했다. 삼계 내에서 일찍이 사존의 법을 냉담하게 무시했던 고층 생명들은 마땅히 창세주께 진심으로 참회하고, 앞으로 공을 세워 속죄해야 하며,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알고 법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삼계 내에서 아직까지도 회개하지 않고 각종 구실을 대며 세상 사람들이 진상을 아는 것을 방해하는 구세력과 종교를 장악한 난신 등은 직접적으로 창세주와 대립한 마(魔)로 볼 수 있고 법을 수호하는 정신(正神)과 뭇 정법 수련자들은 삼계에 천라지망(天羅地網)을 깔아 그것에 대해 전력으로 제거해 세상 사람들, 특히 종교 인사들이 진상을 알고 법을 얻어 수련하는 마지막 걸림돌을 해체해야 한다. 대법제자는 창세주를 도와 중생을 구도하는 신의 사자로서, 대법 제자에 대한 모든 박해와 교란은 반드시 즉시 중지해야 한다.
2. 종교인을 포함해 오늘날 세상 사람에 대해
구우주가 곧 해체될 즈음 창세주의 성은(聖恩)으로 구도 받아 지금까지 남겨진 중생들, 즉 지금의 세인은 2억 년 전 창세주께서 직접 선택한 구원받을 가치가 있는 생명들이다. 그렇다면 지금 세상 사람에 대해 말하자면 얼마나 큰 영광인가!
사부님께서는 “이때 이르러 세인의 진체(眞體)는 이미 그의 사람이 되었다”[2]고 하셨다.
내가 이해하기에 지금 세인의 진체는 이미 창세주의 사람이며 우주의 그 어떤 신(神)도 더는 그들을 구도할 자격이 없다. 2억 년간 세상 사람들이 진정으로 기다려온 것은 창세주였다. 하지만 아주 오랜 세월 속에서 사람들은 이미 점차 미혹되어 길을 잃었고 세상의 대다수 사람들은 신(神)을 착각했는데 사람들이 숭배하는 종교의 신은 더는 사람을 구도할 수 없다. 신앙이 없는 사람들에게 있어 사실 그들이 믿는 것은 무신론, 진화론, 현대관념이다.
사존의 신경문은 자비롭게 사람의 명백한 일면을 일깨워주시는데, 즉 자기 생명의 근원을 소중히 여겨야 하며 신(神)을 잘못 인식하면 아주 오랫동안 기다려온 기연(機緣)을 잃게 된다.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다.
“창세주는 천체 중 일체 신의 주(主)이고, 그는 만주(萬主)의 주(主), 만왕(萬王)의 왕의 창조자이며, 그가 만든 삼계 중의 모든 사람・신(神)・사물을 포함한 일체중생의 주재자이다.”[2]
신우주는 창세주의 법으로 구성된 것으로, 창세주와 관계를 맺지 못한 모든 생명은 미래로 나아갈 수 없다.
3. 제자에 대해
사존의 신경문이 발표됨에 따라 천상(天象)이 변화하고 있고 중생을 구도하는 형세도 따라서 변하고 있는데 우리 진상장소에서도 직관적으로 볼 수 있다. 반박해(反迫害)를 지지하는 것 외에 대법에 관심을 갖고 연공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어 하는 중생들이 많아졌다. 이번 주 일요일에 우리는 이런 중생을 상대하기 위해 따로 한 사람을 배치했는데, 오후 6시 가까이 문의가 끊이질 않았다. 중생은 모두 법을 위해 왔고, 또 다른 공간의 사악이 깨끗이 제거된 후, 중생들이 얼마나 긴박하게 법을 얻으려 하는지 알 수 있다. 미래의 수련인을 선택하는 것은 사존께서 정법시기 대법제자들에게 주신 무상의 영광이다. 우리는 정법에서 법정인간으로 넘어가는 이 관건적인 시각을 소중히 여기고 걸어 나와 보다 많은 중생을 구해야 한다.
4. 사랑
창세주는 사랑[愛]으로 천지 만물을 만드셨고, 천체가 말후(末後)에 이르렀을 때 창세주께서는 또 사랑으로 우주 중생을 구도해 신우주로 데려가려 하신다. 창세주께서는 인류문화를 다져주셨는데 정음(正音)아악(雅樂) 속의 음표 매 하나는 창세주의 사랑이며, 문인이 얻는 영감도 창세주의 사랑이며, 말후(末後)에 중생을 구도하기 위해 남기신 고전무용 역시 창세주의 사랑이다. 이 2억 년 동안, 창세주께서 우리를 떠나신 적이 어찌 잠시라도 있었겠는가?
지금 창세주의 ‘사랑’은 삼계 중생을 향해 돌리시는 진선인(真善忍) 자비와 위엄의 에너지로, 창세주께서는 사랑에 의지해 사랑스런 사람을 인식하신다. 우리는 마땅히 창세주께 사랑으로 보답해야 한다. 이는 바로 창세주께서 우리 생명을 만드실 때 우리에게 부여해주신 진선인(真善忍) 본성이다. 이는 2억 년간 끊임없이 윤회전전하면서 창세주에 의해 온전히 지켜졌고, 지난 20여 년 동안 사부님의 정법을 따라 단련하면서 더욱 순수하게 변했다.
2억 년의 기다림 끝에 우리의 사랑이 하늘과 땅 사이에서 빛나게 한다면, 그(역주: 사랑)는 우리를 신우주로 인도할 증빙이 될 것이다. 또한 이미 진선인(真善忍)에서 빗나간 생명에 대해 말하자면 사랑은 가장 뜨거운 불로 변할 것이다. 사존의 정법은 삼계 내에서 신속하고 맹렬하게 앞으로 추진되고 있고 일체 바르지 못한 것들은 곧 재로 변할 것이다.
[주: 파룬따파(法輪大法)의 법리는 박대정심(博大精深)한 것으로 지혜와 깨달음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본문은 단지 필자의 현재 수련 상태에서의 인식일 뿐, 사존 경문의 원뜻을 대표할 수 없다. 동수들과 교류하고자 할 뿐이다.]
주:
[1] 리훙쯔 사부님 저서: 《각지설법 3》<2003년 미국중부법회설법>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왜 중생을 구도하려 하는가》
원문위치: https://www.zhengjian.org/node/283004
